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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샛별' 최사라, 패럴림픽 데뷔전서 11위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에 나선 한국 선수단 '최연소 국가대표' 최사라(19·서울시장애인스키협회)가 주 종목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최사라는 11일 중국 옌칭 국립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1차 시기 1분06초71, 2차 시기 1분08초53으로 합계 2분15초24를 기록, 출전 선수 15명 가운데 11위(실격 2명)에 자리했다.알파인 스키 시각장애 부문은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가이드 러너가 팀을 이뤄 함께 달린다.최사라는 이날 베이징에서 동계패럴림픽 데뷔전을 치렀다.알파인스키 유망주로 두각을 드러낸 그는 4년 전 평창 동계패럴림픽 당시에는 나이 제한으로 출전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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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한국 아이스하키 '한민수호', 준결승서 캐나다에 완패...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려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준결승에서 한국은 '강호' 캐나다에 완패를 당했다. 한민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일 중국 베이징 국립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세계 2위 캐나다와 베이징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0-11로 완패해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캐나다는 2006년 토리노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2014년 소치 대회 동메달, 2018년 평창 대회 은메달을 따낸 강팀이다.한국은 캐나다를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역대 전적 36전 전패다.지난 8일 이번 대회 A조 조별 예선에서 한국은 캐나다에 0-6으로 패했고, 4년 전 평창 패럴림픽 준결승 땐 0-8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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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NH 승리. 조재호 2승, 김현우 6세트 승리. PO진출권 3차전서 결정
NH농협카드가 조재호의 초반 2승으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서 승리, 승부를 최종 3차전으로 넘겼다. 조재호와 김민아를 전진 배치, 배수진의 승부를 건 NH는 11일 열린 PBA 팀리그 준플레오프 1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상위팀 블루원을 4-2로 제압했다. 4위 NH는 1패를 안고 시작, 이 1승으로 1-1 동점을 맞추었다. 1승을 안고 시작했던 3위팀 블루원은 1차전을 빼앗겨 같은 조건으로 어드밴티지 없는 3차전을 치르게 되었다. NH는 남녀 에이스 조재호와 김민아를 4세트 안에 투입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기선을 잡자는 전략이었다. 지면 그대로 끝나기 때문이었는데 이 전략이 잘 먹혔다. 4세트에 이미 3-1로 앞서 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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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맨손 복싱-프로레슬링. 미녀 파이터 반젠트 싸움 단체 섭렵, 어디까지...
스포츠, 연예 인기 스타인 페이지 반젠트가 프로 레슬링까지 진출했다. 미녀 파이터로 3백만 팔로워의 반젠트는 지난 해 UFC를 떠나 맨주먹으로 싸우는 BKFC(Bare Knuckle Fighting Championship)로 옮겼다. UFC 보다 더 격렬한 싸움터로 전적은 2전 2패로 좋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때마다 화제를 몰고 다녔으며 데이비드 펠드먼 회장은 '늦은 봄이나 초름에 복귀전을 가질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런 반젠트가 이번에는 프로레스링으로 무대를 넓혔다. 토니 칸 AEW(올 엘리트 레슬링) 회장은 11일 ‘반젠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반젠트의 정확한 거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곧 프로 레슬링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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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휠체어컬링, 6위로 준결승행 불발…한국 첫 메달은 '감감 무소식'
메달 획득을 기대했던 휠체어컬링이 예선 6위(5승 5패)로 상위 4개 팀만 진출하는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장재혁(51), 윤은구(53), 정성훈(44), 고승남(37), 백혜진(39·이상 의정부 롤링스톤)으로 구성된 휠체어컬링 대표팀 '팀 장윤정고백'은 10일 중국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예선 마지막 두 경기에서 1승 1패를 거두며 5승 5패로 예선을 마무리했다.한국은 전날 공동 5위(4승 4패)에 자리하며 4강 진입의 희망을 이어갔지만, 이날 상위권 팀들이 일찌감치 준결승행 티켓을 확보하면서 다음 라운드 진출이 불발됐다.중국(8승 2패)과 슬로바키아, 스웨덴, 캐나다(이상 7승 3패)가 준결승에 올랐다.'팀 장윤정고백'은 이미 4강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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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칼라예프, 8연승 문제없다. '산토스는 오래 전 선수'-UFC라헤급
안칼라예프는 승리를 의심치 않는다. 격투기 20여년의 티아고 산토스를 존경하지만 옥타곤 싸움에선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산토스는 훌륭한 선수다. 대단한 경력을 지녔다. 난 헤드라이너가 처음이다. 강력한 인상을 심고 싶다. 폭발적인 승리를 만들겠다.” UFC 7연승의 젊은 파이터 마고메드 안칼라예프(16-1 MMA, 7-1 UFC) 가 13일 상위 랭커 티아고 산토스(5위. (22-9 MMA, 14-8 UFC)와 싸운다. 톱 3와 타이틀 샷을 향한 시험 무대로 안칼라예프는 8연승을 자신한다. 그의 예상 승률 배팅은 -450. 산토스가 +340이니 그럴 만도 하다. 안칼라예프가 질 가능성은 30% 이하이다. 하지만 산토스는 승리에 대해 대단히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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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휠체어컬링 '팀장윤정고백', 5승5패로 6위로 마감…아이스하키, 캐나다와 오늘 4강 결정전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준결승전에 나선다. 상대는 우리나라가 한번도 이기지 못한 캐나다다.한국은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6일째인 10일 알파인스키와 휠체어컬링 2개 종목에 출전했다. 이날 중국 옌칭 국립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남자 알파인스키 대회전에서 한상민(제주장애인체육회/좌식)과 황민규(서울시장애인스키협회/시각)가 경기에 나섰으나 메달과 인연을 맺지는 못했다. 한상민은 1차 1분06초99, 2차 1분04초63, 합계 2분11초62로 40명 중 15위, 황민규는 1차에서 1분05초23를 기록했으나, 2차 7번째 턴에서 코스를 이탈해 완주에 실패했다. 베이징 국립 수영경기장에는 ‘팀 장윤정고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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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 지면 끝. NH 조재호, 김민아 전진 배치 총력전-팀리그 준플레이오프
첫 판을 지면 끝이다. 4세트 안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 NH농협카드가 조재호, 김민아를 전진 배치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NH는 11일 블루원 리조트와 2022년 PBA팀리그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벌인다. 시즌 내내 2위권을 고수하다 마지막 경기에서 지면서 4위로 주저앉은 터여서 각오가 남다르다. NH는 마지막 한 판을 이기기 위해 조재호와 김민아를 1~4세트에 투입한다. 조재호는 오태준과 함께 1세트 남자복식에 나선 후 3세트 단식에 바로 출전한다. 김민아는 2세트 여단식에 이어 응우옌과 함께 4세트 혼합복식전을 치른다. NH가 준비할 수 있는 최강의 카드고 최후의 카드다. 4세트 안에서 4승을 하거나 3승1패를한다는 전략이다.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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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거부 조코비치, 미국 대회에도 출전 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해 1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 뛰지 못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조코비치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해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BNP 파리바오픈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개막하고, 마이애미오픈은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막을 올린다.조코비치는 BNP 파리바오픈 2번 시드로 대진표에 이름이 들어갔지만 개막 하루 전에 대진표에서 제외됐다.조코비치는 올해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1월 호주오픈 때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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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스포츠를 좋아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승부는 끝까지 승패를 예단할 수 없는 숨막히는 대접전이었다. 10일 새벽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따돌리고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차기 대통령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그는 스스로 이번 대선을 긴 마라톤 레이스에 비유할만큼 스포츠를 좋아한다. 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그는 “국민들이 불러 지난 해 더운 여름 마라톤 경기를 시작해 추위와 싸우며 힘겨운 레이스를 펼친 끝에 마침내 스타디움에 들어올 수 있었다”며 “9일 대통령 선거에서 1위로 결승선을 완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밀어달라”며 국민들에게 귀중한 한표를 호소했다. 그의 외침이 큰 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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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예선 14위…준결승행 좌절
'평창 영웅' 신의현(42·창성건설)이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4개 종목을 치렀지만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의현은 9일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스프린트 좌식 예선에서 2분28초60을 기록, 출전 선수 38명 가운데 14위에 자리해 예선 상위 12명이 나서는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짧은 시간에 힘을 폭발시켜 1㎞ 내외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는 지구력, 끈기가 강점인 신의현의 주 종목은 아니다. 신의현은 장거리, 중거리에서 강세를 보인다.이날은 신의현의 베이징 대회 4번째 레이스였다.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7.5㎞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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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팀 장윤정고백', 에스토니아 잡고 4강행 실낱 희망
한국 휠체어컬링 '팀 장윤정고백'이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예선에서 3승째를 수확했다.'팀 장윤정고백'은 9일 중국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예선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5-2로 꺾었다.예선 3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3승 4패가 된 한국은 11개 팀 중 8위를 기록, 4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장재혁(51), 윤은구(53), 정성훈(44), 고승남(37), 백혜진(39·이상 의정부 롤링스톤)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이날 장재혁을 스킵(주장)으로 내세웠다.백혜진이 리드, 윤은구가 세컨드, 정성훈이 서드를 맡았고 원래 스킵이었던 고승남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1엔드 후공을 잡은 한국은 먼저 1점을 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에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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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한국 아이스하키, 이탈리아에 4-0 완승…4강 진출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9일 중국 베이징 국립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대회 4강 진출 결정 플레이오프에서 4-0으로 완승했다.조별리그 1, 2차전에서 세계랭킹 1위 미국에 1-9, 2위 캐나다에 0-6으로 연패했던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첫 승리를 거두는 동시에 4강 무대를 밟았다.2018년 평창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 패럴림픽 사상 첫 메달의 감격을 누린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는 2회 연속 메달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한국은 준결승에서 캐나다와 '리턴매치'를 벌인다.한국은 이탈리아와 상대 전적에서 9승 9패로 팽팽히 맞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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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운·김다은·최가온, 스키 주니어세계선수권서 나란히 우승
이채운(16)과 김다은(17), 최가온(14)이 국제스키연맹(FIS) 파크 앤드 파이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우승했다.이채운은 8일(현지시간) 스위스 레상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4.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2위는 87.0점의 시게노 슈이치로(일본)다.같은 종목 여자부에 나간 최가온(14)도 94점을 획득, 베아 김(84점·미국)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또 여자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김다은 역시 78.0점의 성적을 내 75.3점의 캐서린 그레이(미국)에 앞서 1위로 대회를 마쳤다.이 가운데 이채운과 김다은은 지난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던 선수들이다.올림픽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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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1억달러 대결 어때” 4체급 챔피언 알바레즈 “ 뭐, 안될 것 없지”
카마루 우스만이 카넬로 알바레즈에게 ‘크로스 오버 매치’를 제의했다. 격투기와 복싱의 대결로 알바레즈도 일단 ‘안될 것 없지’라는 반응을 보였다.둘이 맞붙을 경우 대전료는 1억달러(약 1천2백억원) 정도로 우스만은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세상이 원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해야 한다” 며 알바레즈를 자극했다. 두 파이터는 모두 해당 단체의 P4P 1위. 4체급 석권의 알바레즈는 2년여째 ‘왕중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우스만 역시 15연승 행진 속에 웰터급 타이틀을 다섯 차례나 방어하며 UFC 최고의 파이터 자리에 올랐다. 우스만 측이 원하는 대전 일자는 멕시코 독립기념일인 9월 16일. 멕시코 최고 복서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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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47] 태권도 ‘두발당성차기’에서 '두발당성'은 어떤 말일까
프로레슬링에서 ‘드롭킥’은 두 발을 날려서 차는 기술이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1960년대와 1970년대 프로레슬링을 중계할 때 이 기술을 ‘두발당수’라고 불렀다. 김일의 박치기와 함께 장영철의 두발당수가 큰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60~70대 나이대의 스포츠팬들은 당시 유행했던 두발당수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두발당수는 두발과 당수가 결합된 말이다. 두발을 당수(唐手)처럼 쓴다는 뜻이다. 태권도라는 말이 1950년 중반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이전에 태권도는 당수도로 불리기도 했다. (본 코너 40회 ‘‘당수(唐手)’에 ‘당나라 당(唐)’자가 들어간 까닭은‘ 참조) 당수의 ’당(唐)‘자는 원래 중국이라는 뜻이 있기 때문에 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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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신의현, 바이애슬론 10㎞ 11위…아이스하키는 2연패로 A조 3위
'평창 영웅' 신의현(창성건설)이 바이애슬론에서 또 한 번 메달을 놓쳤다.신의현은 8일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10㎞에서 34분05초7의 기록으로 출전한 19명 중 11위를 기록했다.2018년 평창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7.5㎞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같은 종목 15㎞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신의현은 이번 대회 세 차례의 레이스에선 아직 메달을 따지 못했다.5일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6㎞에서 12위에, 6일 주 종목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좌식 18㎞에서는 8위에 그쳤다.장자커우의 고지대와 메달에 대한 부담감에 시행착오를 겪은 그는 남은 크로스컨트리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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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한국선수단, 우크라이나 선수단에 식품과 방역·보온물품 전달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선수단 윤경선 단장이 경기가 시작된 첫 날인 지난 5일 가장 먼저 우크라이나 선수단이 머무는 숙소를 찾아 대한민국 선수단이 준비해 온 식품과 방역·보온물품 등을 전달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윤경선 단장이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급박한 상황에서 대회준비가 어려웠을 것이라 여겨, 우크라이나에 응원물품 전달을 제안했고 이를 우크라이나가 흔쾌히 받아들이며 만남이 성사됐다고 8일 밝혔다. 윤경선 단장은 우크라이나 선수단 임원들을 만나 "전세계 선수들이 동계패럴림픽 무대에서 스포츠를 통한 선의의 경쟁도 중요하지만, 연대와 화합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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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46] 왜 태권도에서 ‘돌려차기’라고 말할까
발을 사용하는 격투기 종목이라면 대부분 돌려차기 기술을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한다. 돌려차기는 태권도를 비롯해 킥복싱, 가라데, 무에타이, 삼보 등에서 사용하는 기술이다. 다리 한쪽을 들어 횡으로 회전하는 궤도를 그리며 상대를 가격하는 발차기 동작이다. 몸을 약간 돌리면서 걷어차기 때문에 그냥 차는 것보다 강하다. 방어자의 옆을 노리기 위해 많이 쓰인다. 태권도에서 돌려차기는 차기 기술 중 하나로 몸을 돌려 발로 차는 동작이다. 돌려차기는 물체가 일정한 축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인다는 동사 ‘돌다’에 보조동사 ‘려’를 붙인 ‘돌려’와 차다의 명사형 ‘차기’가 결합한 단어이다. 순우리말 발음을 그대로 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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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인자' 듀플랜티스, 실내 장대높이뛰기 세계新…6m19
'세계 1인자' 아먼드 듀플랜티스(23·스웨덴)가 자신이 보유한 실내육상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경신했다.듀플랜티스는 8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장대높이뛰기 남자부 경기에서 6m19를 날아올랐다.자신이 2020년 2월 16일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작성한 6m18을 1㎝ 높인 세계신기록이다.이날 듀플랜티스는 5m61, 5m85, 6m00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6m19로 바를 높인 듀플랜티스는 1, 2차 시기는 실패했지만, 3차 시기에서는 성공했다. 그의 무릎이 바를 살짝 건드렸지만, 바가 떨어지지는 않았다. 듀플랜티스는 하늘을 향해 펀치를 날리며 포효했다.듀플랜티스는 세계육상연맹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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