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 국가대표 출신의 박신흠 대한하키협회 사무처장 3호 기부자로 동참
대한하키협회 박신흠 사무처장이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3호 기부자로 동참했다.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는 17일 오전 9시 협회 사무실에서 세 번째 ‘클린하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대한하키협회 박신흠 사무처장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후배사랑 릴레이 기부 캠페인’은 2021년에 취임한 이상현 회장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하키 캠페인'의 하나로 지난 1월부터 시작해 매달 후배 선수들에게 선배 하키인들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신정희 부회장에 이어 이금주 전무이사가 1, 2호 기부자로 참여했다. . 3호 기부자인 대한하키협회 박신흠 사무처장은 20
-
PBA 조재호, 서현민, 김재근 LPBA 김예은, 김민아. 차유람 셋 중 한 명은 떨어진다-SK 월드 챔피언십
시드 배정을 받아도 운이 좋지 않은 경우는 꼭 있다. 조재호, 서현민, 김재근이 그렇고 김예은, 김민아, 차유람이 그렇다.19일 시작하는 SK 렌터카 PBA, LPBA월드 챔피언십은 시즌 랭킹 32위 이내 선수만 출전하는 왕중왕 대회. 1차전은 4인 1조의 32강 예선 리그로 상위 1, 2위만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3위면 바로 탈락이다. 예선 조 편성 기준은 랭킹이다. 1~8위가 1그룹, 9~16위가 2그룹, 17~24위가 3그룹, 25위~32위가 4 그룹이다. Z시스템식 조 편성이라 A조는 1위, 16위, 17위, 32위가 만난다. 그러다 보니 예선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조가 더러 생겼다. PBA는 랭킹 6위 조재호가 들어간 F조, LPBA는 랭킹 4위 김예은이 속한 D조가
-
웰뱅피닉스, 천하통일. 행운의 여신 부른 한지승, 6세트 극적 역전승. MVP 서현민-PBA 팀리그 파이널
웰뱅 피닉스가 우승컵을 높이 들었다. 최종 6차전까지 가는 힘겨운 싸움 끝에 끈질기게 따라붙는 블루원 리조트를 4-2로 물리치고 파이널 승리를 차지, 정규 리그 우승에 이어 플레이오프전 우승까지 차지했다.웰뱅 피닉스는 16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파이널 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행운의 여신'을 부른 한지승의 멋진 8연타 마무리 펀치로 6차전 승리와 우승을 챙기며 상금 1억원을 수령했다.포스트 시즌 MVP엔 서현민이 뽑혔다. 서현민은 막판 컨디션이 떨어진 쿠드롱의 자리까지 잘 커버했다.최종 전 최종 세트까지 가는 긴박한 싸움이었다. 승부치기로 5차전을 내주며 3-3, 동률을 허용했던 웰뱅은 6차전서 한발짝씩 앞서
-
블루원 벼랑끝서 2연승. 또 승부치기 승리. 파이널 우승은 최종 7차전에서.
블루원이 1차전에 이어 또 승부치기에서 승리, 팀리그 파이널 우승을 최종 7차전으로 넘겼다.블루원은 16일 벌어진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파이널 6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웰뱅을 꺾고 3-3, 동률을 만들며 우승 결정을 기어코 7차전까지 가져갔다. 블루원은 1세트를 졌지만 2, 3, 4세트를 연이어 잡았다. 승리 일보직전이었으나 5, 6세트를 빼앗기는 바람에 1차전에 이어 다시 한번 승부치기 싸움을 벌였다. 강민구는 선공을 잡는 뱅킹에서 쿠드롱보다 쿠션에 가깝게 붙이며 1번 주자로 나섰다. 포지션 공을 가볍게 성공시킨 강민구는 앞돌리기로 두 번째 점수를 올렸다. 웰뱅의 1번 주자는 쿠드롱. 1점을 쳤으나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51] 왜 태권도에서 ‘일렬차기’라고 말할까
국군의 날 행사에 빠지지 않는 게 있다. 태권도 시범이다. ‘강철부대’ 특전사 장병들이 주로 펼치는 태권도 시범은 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잘 보여준다. 엄정한 군기를 바탕으로 일사분란하고 절도있는 태권도 동작과 파괴력을 선보이며 국민들에게 군에 대한 강한 믿음을 준다. 태권도 시범은 기본동작, 겨루기, 자유대련, 격파시범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격파시범에는 다양한 차기 동작을 포함한다. 차기 용어들은 차기 앞에 때리는 방법에 따라 여러 명칭이 붙는다. 일렬차기는 태권도 차기 동작에서 가장 화려한 것 가운데 하나이다. 일렬차기는 한 줄로 놓인 여러 목표물을 연이어 차는 기술이다. 국기원 발간 태권도용어사전에 따르
-
[경륜 소식]강도높고 체계적인 동계훈련이 승리의 지름길
지난달 27일 열린 올시즌 첫 대상경주인 스포츠서울배 대상경주에서 수성팀은 압도적인 기량과 완벽한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쓸어 담았다. 현 경륜 최강자인 임채빈의 선전 못지않게 데뷔 11년 만에 대상경주 무관의 한을 푼 류재열의 역주도 인상적이었다. 이날 대상 우승과 준우승으로 수성팀은 28년째 변방에 머물다 국내 최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처럼 수성팀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비결은 임채빈의 가세와 함께 강도 높고 체계적인 훈련이 지속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난해와 올해 다른 팀보다 2년 연속 가장 빠르고 길게 동계훈련에 들어간 것이 시즌 내내 고른 성적을 나타낼 수 있는 원
-
참 알 수 없는 당구. 그렇게 몰리던 블루원, 벼랑끝 4-0 승-팀리그 파이널
당구는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곧 무너질 것 같더니 갑자기 거센 역풍을 불러일으키며 대반전의 승부를 만들어 낸다.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블루원리조트가 반전의 완승을 올렸다. 블루원은 15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파이널 4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쿠드롱, 서현민의 웰뱅 피닉스를 4-0으로 완벽하게 무찔렀다. 사뭇 달랐다. 2차전과 3차전 두 경기에서 한 세트 밖에 따내지 못했던 그 블루원이 아니었다. 블루원은 2, 3차전에서 엄상필, 강민구가 단복식에서 다 졌고 홍진표-스롱의 혼복조도 2연패했다. 스롱만이 차유람을 꺾고 유일하게 1승을 거두었다. 한 경기의 여유밖에 없는 4차전. 똑 같은 오더를 들
-
문형석·문준석 장흥씨름대회서 나란히 우승…'형제 장사' 등극
문형석(33)이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우승을 차지하며 동생 문준석(31·이상 수원특레시청)과 '형제 장사'에 등극했다.문형석은 15일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같은 팀 동료인 김기수(26)를 3-1로 물리쳤다.이날 개인 통산 4번째 금강장사에 오른 문형석은 전날 태백급(80㎏ 이하)에서 우승한 문준석의 친형이다.2013년 추석 대회에서 나란히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던 이들 형제는 고향 장흥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약 9년 만에 동반 우승을 이뤘다.문형석은 이날 황성희(울주군청)와 맞붙은 8강, 임태혁(수원특례시청)을 상대한 4강에서 모두
-
이제 1승. 쿠드롱, 서현민 전승 행진 속 웰뱅 오늘 밤 끝낼 기세-팀리그 파이널
투드롱과 서현민의 전승 행진 속에 웰뱅 피닉스가 우승 상금 1억원에 성큼 다가섰다.웰뱅의 쿠드롱과 서현민은 15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파이널 3차전에서 3승을 합작, 블루원을 4-1로 꺾고 파이널 전 3승을 작성했다. 웰뱅은 오늘 밤(9시 30분) 5차전을 이기면 우승한다. 5차전 오더는 4-0으로 완승한 2차전과 거의 비슷하다. 4세트 혼복 멤버만 위마즈-차유람으로 바뀌었다. 쿠드롱과 김예은은 혼합복식전 대신 3세트 남단식과 2세트 여단식에 출전한다. 블루원은 시종 똑같다. 1세트는 강민구-엄상필이 쿠드롱-서현민을 상대하고 2세트는 스롱 피아비가 김예은, 5세트는 강민구가 서현민, 6세트는 사파타가 한지승과 맞붙는다.
-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10일간 열전 마치고 귀국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4일 귀국했다.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윤경선 선수단장을 비롯해 장애인아이스하키 대표팀과 휠체어컬링 대표팀 등 79명의 선수단이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이번 대회 개·폐회식에서 대한민국 기수를 맡은 휠체어컬링 '팀 장윤정고백'(의정부 롤링스톤)의 리드 백혜진이 태극기를 들고 가장 먼저 입국장에 들어섰고 그 뒤로 다른 선수들도 모습을 드러냈다.한국은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베이징과 옌칭, 장자커우에서 열린 동계패럴림픽에서 선수 31명과 임원 48명 등 총 79명을 파견했다.6개 종목(바이애슬론,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
[경륜경정 소식]불법 사설경주 근절을 위한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경륜경정 불법 사설경주 근절을 위한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은 불법 사설경주 근절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주관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륜경정을 알고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지원 분야는 ▲온라인 모니터링단과 올해 처음 도입된 ▲불법도박 감시활동 모니터링단으로 구분되어 있어 이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모니터링단”은 경륜경정 불법 사이트나 홍보글 색출 등을 통한 채증 활동을 하게 되고
-
쿠드롱을 어찌 할까. 서현민은 또...연승 잡힌 블루원, 고민
쿠드롱은 역시 골치 아픈 존재다. 그를 처리하지 못하면 우승을 바라 볼 수 없다.5연승 행진을 마감, 포스트 시즌 경기에서 처음으로 1승 2패로 뒤처진 블루원. 웰뱅의 쿠드롱을 감당하지 못해 시름에 빠졌다. 그러나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저 그냥 싸울 뿐이다. 쿠드롱은 14일 열린 PBA 팀리그 파이널 1, 2차전 4경기에서 모두 이겨 블루원을 전전긍긍 하게 했다. 1차전은 스롱이 단식에서 김예은, 복식(홍진표)에서 위마즈-차유람을 꺾은 덕분에 승부치기 까지 가서 이겼으나 2차전은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0-4로 완패했다. 쿠드롱을 잡지 못하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렇게 되면 지는 일 밖에 없다. 더욱이 쿠드롱 못지 않는 서현민
-
스롱 지자 블루원도 졌다. 쿠드롱, 서현민 4전승 웰뱅, 2승1패-팀리그 파이널
스롱 피아비가 여단식 6연승을 마감했다. 스롱이 2세트를 처음 내주자 블루원도 포스트 시즌 연승 걸음을 멈추었다. 웰뱅 피닉스와 블루원 리조트가 승패를 주고 받았다. 1차전은 엄상필과 스롱이 결정타를 날린 블루원, 2차전은 쿠드롱, 서현민, 김예은이 4승을 합작한 웰뱅이 가져갔다.블루원은14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파이널 1차전(고양 빛마루 방송센터) 에서 승부치기 까지 가는 7세트 싸움 끝에 4-3으로 이겼으나 2차전은 0-4로 완패했다. 웰뱅은 1차전을 내줘 어드밴티지 1승을 까먹었으나 2차전에서 완승, 다시 한 발자국 앞서 나갔다. 웰뱅의 파이널 싸움을 이끌고 있는 쿠드롱은 1차전 1, 3세트에 이어 2차전 1, 4세
-
두산,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 통산 10번째 우승
두산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7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4일 강원도 횡성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6-22로 이겼다.최근 9연승을 거둔 두산은 12승 1패를 기록, 2위 SK 호크스(9승 4패)와 승점 차를 6으로 유지했다.남은 두 경기에서 SK가 전승을 거둬도 11승 4패가 되기 때문에 두산의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됐다.이로써 두산은 2014시즌 정규리그 2위 이후 2015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7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를 독식했다.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정규리그 1위까지 더하면 핸드볼 코리아리그 11차례 시즌 가운데 10번이나 정규
-
'내 돈 6억4천만원 돌리도'...브래디 마지막 패싱 터치다운 볼 경락인, 브래디 은퇴 번복에 '낭패'
14일(한국시간) 톰 브래디(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은퇴를 번복하기 전 경매 사이트 르랜즈에서는 브래디가 현역에서 던진 마지막 커리어 터치다운 패스 볼에 대한 경매가 실시됐다.모두 23명이 참여해 10만 달러에서 시작뎐 경매에서 이 공은 51만8천 달러(약 6억4천만 원)에 낙찰됐다. 브래디는 로스앤젤레스 램스와의 NFC 디비전 플레이오프 4쿼터 3분 220초는와이드 리시버 마이크 에반스에게 5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켰다.브래디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시절 성공시킨 첫번째 커리어 터치다운 패스 볼은 지난해 같은 사이트에서 42만8841달러에 경매돤 바 있다.브래디가 은퇴를 번복함에 따라 마지막 패싱 터치다운 볼을 구입한 경
-
[경륜소식]경륜,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과 해외진출 위한 '국제화 업무협약' 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13일 광명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Icederby International, 대표 현도정)과 경륜사업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택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과 현도정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단의 경륜운영 노하우와 아이스더비 인터내셔널의 해외 네트워크 역량을 상호 접목하여 경륜사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아이스더비측은 경륜경주를 해외 합법 베팅사이트에서 판
-
'당구팬' 빙속 이승훈, PBA 프로당구 팀리그 파이널 시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스타 이승훈(34)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파이널 1차전 시타자로 나선다.PBA는 14일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이 이날 오후 3시 30분에 시작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2021-2022시즌 파이널 1차전 시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승훈은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메달 6개를 따내 사격 진종오(금4·은2), 양궁 김수녕(금4·은1·동1)과 함께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 공동 1위에 오른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전문 선수다.PBA에 따르면 당구 팬인 이승훈은 시타 제안을 흔쾌히 허락해 이날 파이널 1차전에 앞서 시타자로 나서게 됐다.웰컴
-
'내가 돌아왔다' 맥그리거, 부상 완쾌 진단 '컴백' 선언
코너 맥그리거가 돌아온다.맥그리거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의사들에게 좋은 하루다. 모든 것이 예정대로 됐다! 모든 사랑과 지원에 감사한다. 준비하라"라고 썼다.의사들로부터 부상 완쾌 진단을 받은 것이다. 이로써 맥그리거는 다리 지난 7월 다리 수술 후 8개월 여만에 UFC 복귀를 할 수 있게 됐다.다만, 맥그리거의 복귀전 상대가 누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다,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5월에 열릴 찰스 올리베이라와 도전자 저스틴 게이치의 타이틀전 결과에 따라 맥그리거의 상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베이라가 이기면 맥그리거에게 타이틀 도전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다.일각에서는
-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50] 태권도 ‘수직차기’에서 왜 ‘수직’이라는 말을 쓸까
사각형은 한 쌍의 가로변과 세로변이 각각 만나 만들어진다. 사각형을 바로 세우면 수직과 수평선으로 바뀔 수 있다. 사각형 아파트와 유리창문, 일자형 도로와 다리, 지하철 등. 우리 주변에서 인간들이 만든 다양한 수직형과 수평형 조형물을 쉽게 접한다. 태권도 용어 중에 ‘수직차기’라는 명칭이 있다. 수직으로 놓인 여러 목표물을 발로 연이어 차는 기술이다. 세로차기라고 하지 않은 것은 목표물을 입체적 형태인 수직으로 세워놓고 차기 때문이다. 태권도라는 종목이 몸을 움직이면서 상대를 가격하는 특성이 있다.수직차기는 한자어 ‘수직(垂直)’과 우리말 ‘차기’가 결합한 단어이다. 수직은 ‘드리울 수(垂)’와 ‘곧을 직(直)’
-
웰뱅의 '당연한 우승'인가, 블루원의 '업셋 우승' 인가. 웰뱅-블루원 파이널 격돌
블루원리조트가 전기 및 통합 1위 웰뱅피닉스까지 물리치고 업셋 우승을 할 수 있을까.포스트 시즌 4연승의 기세라면 못할 것도 없다. 지난 해 TS샴푸도 준플레이오프전부터 시작, 1위 웰뱅을 꺾고 우승했다. 블루원은 재판을 노리지만 그 때의 TS와는 다르다. 지난 해 TS는 남녀 모두 확실한 에이스가 있었다. 남자 쪽엔 카시도코스타스와 모랄레스가 있었고 여자 쪽엔 승리 보증 수표 같은 이미래가 있었다. 카시도코 스타스는 쿠드롱을 상대할 만 했고 이미래는 차유람, 김예은을 능가했다. 블루원도 여자 쪽은 확실하다. NH의 김민아, 크라운의 강지은을 상대로 포스트 시즌 여단식 5전승을 거둔 스롱 피아비가 있다.그러나 남자 쪽은 아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