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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 남자핸드볼선수권 첫 경기서 싱가포르 대파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20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한국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싱가포르를 40-9로 대파했다.전반을 21-6으로 크게 앞선 우리나라는 후반에 싱가포르에 단 세 골만 내주고 19골을 퍼부어 31골 차로 크게 이겼다.우리나라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이후 10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린다.한국은 앞서 열린 19차례 아시아선수권에서 9번 우승,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나 2012년 대회 이후로는 카타르가 네 차례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0년 쿠웨이트 대회에서 카타르에 이어 2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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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크라운 공동 1위. TS, 휴온스 제압-PBA팀리그
신한알파스와 크라운해태가 나란히 승리,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신한은 18일 시작된 '2022 PBA팀리그' 6라운드 첫날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센텨)에서 꼴찌 TS샴푸를 4-0으로 완파하며 승점 26점을 작성했다. 크라운해태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휴온스를 4-2로 누르며 역시 승점 26점을 기록했다. 크라운의 리더 김재근은 6세트 1이닝에서 3연속 뱅크샷을 터뜨린후 마지막 매치 포인트도 뱅크샷으로 마무리, 팀 승리를 이끌었다. 2팀의 공동 1위는 한시적이다. 블루원이 마지막 경기에서 웰뱅을 누르면 다시 선두가 바뀐다. 신한의 김보미는 2세트 여단식에서 이미래를 11:10으로 잡아 팀 완승의 징검다리를 확실하게 놓았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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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단독 선두, 6세트의 사나이 김재근 3연속 뱅크 샷-PBA팀리그
김재근이 3연속 뱅크 샷으로 6세트를 가져오는 덕분에 크라운해태가 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크라운의 주장 김재근은 18일 다시 시작된 PBA 팀리그 6라운드 첫날 휴온스와의 경기(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6세트 1이닝에 7연타를 터뜨려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김재근은 4세트 혼복에서 실패했던 포지션 볼을 쓰리 뱅크샷으로 성공한 후 이어진 뱅크 샷 기회 두 번을 다 성공시켰다. 김재근은 마지막 매치 포인트까지 원뱅크 넣어치기로 득점,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휴온스의 김봉철은 한 점도 넣지 못하고 0 : 11로 졌다. 크라운은 8승 2무 5패로 승점 26점을 작성, 24점의 블루원리조트를 제치고 일단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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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출전 불발…법원, 가처분 신청 기각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25·서울시청) 가 제기한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돼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의 꿈이 끝내 사라졌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임태혁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심석희가 대한빙상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징계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aside class="aside-bnr05" style="margin: 0px auto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Helvetica,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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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최강' 남자 사브르, 새해 첫 월드컵 단체전 우승
지난해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새해에도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김정환, 구본길(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성남시청),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7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의 남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멤버다.맏형 김정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잠시 대표팀을 떠났을 때를 제외하고는 4명의 선수가 끈끈한 호흡을 자랑하며 세계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2017년부터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을 놓치지 않았고, 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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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16년 만에 '태권도 교본' 개정판 발간
국기원은 개원 50주년을 맞아 16년 만에 '태권도 교본'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본은 1987년 11월 개원 15주년을 기념해 처음 발간한 이후 2005년 9월 증보판에 이어 새롭게 펴낸 전면 개정판이다.이전 증보판(단권, 총 789쪽)과 비교해 5권(총 1천76쪽)으로 분량을 대폭 늘린 교본은 ▲ 태권도의 이해 ▲ 기본 ▲ 품새 ▲ 겨루기 ▲ 격파 및 시범으로 구성됐다.이번 교본은 이론적 측면에서 태권도 역사와 정신을 더욱 구체화했고, 기술적 측면에서는 태권도 운동 원리, 겨루기, 격파 및 시범 기술을 체계화했다.또한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영상이 구현될 뿐만 아니라 전자책을 추가 제작, 접근성을 한층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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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체육기자상에 스포츠서울 김경무 기자 등 선정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스포츠서울 김경무 기자와 스포츠조선 김성원, 박찬준 기자를 2021년 4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김경무 기자는 탁구 선수 신유빈의 손목 부상 관련 단독 보도, 김성원 기자와 박찬준 기자는 프로축구 강원FC의 최용수 감독 선임 단독 보도로 2021년 4분기 보도 부문 체육기자상을 받게 됐다.기획 부문에서는 문화일보 정세영, 오해원, 허종호 기자의 '도쿄의 영광, 생활체육으로 꽃피다' 시리즈와 일간스포츠 배영은, 배중현, 이형석, 안희수 기자의 '미란다 포크볼은 언터처블', '최고 타자들이 뽑았다, 최고의 직구는 최준용' 기사가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시상식은 27일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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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 BBQ, 베이징동계올림픽 선수단에 삼계탕 등 간편식 1000만원 상당 기증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공식후원사인 ㈜제너시스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 이하 ‘BBQ’)이 17일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삼계탕 닭곰탕 등 1100봉지, 1000만원 상당의 간편식을 기증했다.이날 기증 전달식에는 유인탁 선수촌장 및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인 BBQ윤홍근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체육회 임직원 및 BBQ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윤경주 BBQ 부회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타국에 나가 경기를 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든든하도록 간편식을 기증하게 되었으며, 국민들은 선수들을 응원하고 선수들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멋진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파이팅!”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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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수레' 치카제, 져 놓고 참 말 많아..."케이터에 10번 중 9번 이긴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다.기가 치카제가 그렇다.케빈 케이터와의 경기는 신경도 쓰지 않고 엉뚱하게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 정찬성에 도발했다가 케이터에 흠씬 두들게 맞은 치카제는 패배 후에도 입을 다물지 않고 있다.치카제는 케이터전이 끝난 후 병원에서 케이터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뒤 자신의 트위터에 "존경한다"라는 캡션을 달았다.그랬던 그가 하루 만에 돌변했다.그는 18일(한국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세션에서 "어젯밤에 망했지만 다 괜찮아. 이 녀석과 10번 싸워도 9번은 이길 것 같다"고 큰소리쳤다.이어 "한번은 내가 질 것인데, 그게 어젯밤이었다. 어제 진 것은 실수였다"고 주장했다.치카제는 자신의 패배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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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경기, 훈련 아니다’. 은가누, 스파링 파트너 가네와 헤비급 타이틀전
최고의 싸움꾼을 가리는 세기의 대결이다. 헤비급의 양웅 프란시스 은가누와 시릴 가네가 오는 23일 UFC 270 외나무 다리 위에서 정면으로 충돌한다.최강의 파이터를 가리는 자리. 수준 높은 타격전이 예상된다. 챔피언 은가누는 파워, 도전자인 잠정 챔피언 가네는 스피드를 내세워 흥미진진한 싸움이 될 듯 하다. 둘은 제법 잘 아는 사이다. 한 때 같은 체육관에서 스파링을 하면서 서로의 꿈을 키워주던 파트너였다. 출신은 달라도 같은 프랑스 국적으로 가네(31)가 4년여 위인 은가누(35)의 훈련을 도와 주면서 기량을 익혔다. 그러나 아주 잘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은가누가 2017년 미오치치와의 1차전 패배 후 떠난 후 주먹을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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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화의 사람 '人']아티스틱스위밍의 김연아를 꿈꾸는 허윤서(하)
2년 연속 미국 연수로 국제무대 자신감 가져허윤서가 한계단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는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때인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미국 텍사스 댈라스에서 열린 미국주니어올림픽 예선대회 참가였다. YC클럽에서 윤서를 가르치는 권미라 코치가 윤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국제대회 참가를 권유한 덕분이었다. 이 대회는 다양한 종목에서 나이별로 치러지는 대회지만 참가자만도 종목별로 3~400명에 이를 정도로 수준이 높은 대회다.이에 허윤서는 미국에서 클럽팀을 운영하고 있던 국가대표 출신 심수희 코치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했고 여기에서 남부예선 1위, 본선에선 규정과 기술 두 종목에서 모두 2위에 올라 국제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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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소식]어선규·박종덕·김현철·반혜진 B2급서 A1급 수직상승…2022시즌 전반기 승급 48명, 강급 47명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시행하는 경정이 새로운 시즌 시작과 함께 새 등급조정을 발표했다. 경주사업총괄본부(본부장 김성택)는 2021시즌 후반기 성적을 토대로 새 등급조정을 한 결과 상위 단계로 올라간 승급은 48명, 하위 단계로 내려간 강급은 47명으로 총 95명이 새로운 등급을 받게 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각 등급별로 보면, 평균 득점 상위 15% 선수들로 이루어진 최고 등급인 A1급에는 총 23명의 선수가 배정됐다. 그랑프리 우승자와 준우승자인 김종민과 조성인을 비롯해 후반기 맹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노력의 대가를 보상받았다. 그저 그런 복병급 선수로 평가받았던 양원준과 김영민은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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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6] 태권도에서 왜 편주먹이라고 말할까
태권도에서 주먹 얘기를 이어가다보면 주먹 이름이 참 다양하고 많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마치 우리의 전통 음식인 김치 종류가 몇 백가지는 되는 것처럼 말이다. 태권도 주먹 명칭이 많은 것은 다양한 김치 종류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쓰이는 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편주먹도 일반인들이 많이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언 듯 들으면 말이 안되는 단어같다. 주먹은 손가락을 오므려 쥔 손을 뜻한다. (본 코너 603회 ‘태권도는 왜 정권지르기를 주먹지르기라고 말할까’ 참조) 편주먹은 말 그대로 주먹을 편다는 뜻이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편’은 형용사로 동사형은 ‘펴다’이다. 펴다는 굽은 것을 곧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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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프랑스오픈도 못 나가나…"백신 맞아야 출전 가능"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으면 호주오픈에 이어 5월 프랑스오픈에도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코로나19 보건 증명서를 백신 증명서로 대체하는 법안이 전날 프랑스 하원을 최종적으로 통과하면서 앞으로 코로나19 검사로는 경기장에 들어갈 수 없게 되면서다.AFP 통신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스포츠 경기 출전을 원하는 선수는 누구든 코로나19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체육부 관계자는 조만간 시행하는 백신 패스 제도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자원봉사자부터 외국에서 들어오는 스포츠 선수 모두에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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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이동섭 국기원장이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강력한 악수를 한 까닭
벌써 2개월여가 지났다. 하지만 그 때 일만 생각하면 마치 지금 눈앞에 벌어지는 광경처럼 기억이 생생하다. 미국의 최고 정치 지도자를 만나 태권도의 위상을 널리 알려 준 의미있는 일이었다. 17일 국기원에서 만난 이동섭 국기원장은 당시의 일을 ‘한국 태권도 역사상 최고 순간의 하나“라고 했다. 이 원장은 지난 해 11월 19일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플로리다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그에게 태권도 명예 9단장과 태권도복을 전달했다. ’트럼프의 백악관‘으로 불리기도 하는 마러라고 리조트는 축구장 11개 크기의 정원, 수영장, 골프 코스를 갖추고 있다. 퇴임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주하는 공간인 이곳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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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들의 스포츠축제' 제24회 데플림픽, 오는 5월1일부터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개최
세계 농아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제24회 하계데플림픽이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동안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개최된다. (사)한국농아인스포츠연맹(회장 이종학)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생활체육팀이 하계데플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을 방문해 사전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선수단 지정 호텔 점검 및 종목별 대회가 치러질 경기장 답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는 이번 사전 세미나를 통해 각국 선수들이 백신 3차 접종이나 PCR 검사 음성 판정 확인이 되면 자가격리 없이 대회에 참가가 가능하지만 백신 미접종자는 자가격리 5일 후 PCR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아야 참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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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오사카, 호주오픈테니스 1회전 통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 여자 단식 우승 후보 오사카 나오미(14위·일본)가 여유롭게 1회전(128강)을 통과했다.디펜딩챔피언 오사카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카밀라 오소리오(53위·콜롬비아)를 2-0(6-3 6-3)으로 제압했다.2019년과 2020년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오사카는 대회 2연패와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오사카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정신적 문제로 인터뷰를 거부하다가 기권하고 윔블던에는 아예 출전하지 않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지난해 9월 US오픈에서 3회전 탈락한 뒤에는 '휴식'을 선언하고 코트를 떠나있었다. 이번 호주오픈의 웜업 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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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1~2월 두달동안 CGV피카디리1958 등 3곳에서 AR클라이밍 체험프로그램 진행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1월~2월 두 달 동안, CGV에서 청소년 및 가족들을 위한 AR클라이밍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주최 대한체육회, 주관 대한산악연맹, 후원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협찬 노스페이스, 시설 아스포츠)은 '유·청소년 스포츠기반 구축사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소개하고 보급하는데 의의가 있다.AR체험프로그램은 1월 15일 CGV피카디리1958을 시작으로 1월 29일부터 16일간 CGV수원, 2월 16일부터 13일동안 CGV동탄호수공원 등 3곳에서 진행되며, CGV를 이용하는 청소년 및 가족 누구나 체험 가능하며 자세한 세부일정은 대한산악연맹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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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사이클팀, 엔에스알과 사이클 용품 후원 위한 스폰서십 협약맺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스포츠단 사이클팀이 엔에스알과 용품후원을 위한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12일 구로구 소재 주식회사 엔에스알(대표이사 신금식) 회의실에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배장환 건전화추진실장과 엔에스알 김성희 사업총괄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스포츠단 사이클팀 용품 후원을 위한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자전거 의류 브랜드인 엔에스알은 공단 사이클팀 소속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훈련에 필요한 5백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공단 스포츠단은 엔에스알이 선수 사진․영상을 활용하여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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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5기' 권순우, 호주오픈 테니스 첫 승…샤포발로프와 2회전
권순우(54위·당진시청)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약 644억원)에서 생애 첫 승리를 거뒀다.권순우는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홀거 루네(99위·덴마크)에게 3-2(3-6 6-4 3-6 6-3 6-2)로 이겼다.이로써 권순우는 호주오픈 본선 첫 승리 사냥에 성공했다.권순우는 앞서 2018년과 2020년, 2021년 세 차례 이 대회 본선에 나서 모두 1회전 탈락했다. 2019년에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5년간 4전 5기 도전을 펼친 셈이다.권순우가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2회전에 오른 것은 2020년 US오픈(2회전 탈락), 지난해 프랑스 오픈(3회전 탈락), 윔블던(2회전 탈락)에 이어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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