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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웰터급 뛰나. ‘파워 50% 늘었다’ 자랑
끊임없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전 2체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사진)가 웨이트 운동을 강화, 파워가 50% 이상 올랐다고 자랑하며 단단해진 체격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맥그리거는 지난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부러진 다리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재활훈련을 하고 있다. 다리부상에서 완전히 회복, 정상 생활이 가능한 그는 최근 휴가차 찾은 로마에서 이탈리아 DJ를 폭행,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으나 아직 완벽하게 훈련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훈련이 제한되어 있는 맥그리거는 보완제로 역기를 들며 파워 키우기를 하고 있는데 겉보기에도 체격이 매우 좋아졌다. “지난 3개월 동안 움직일 수 없어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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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지와 최혜미, 29일 강지은, 김예은과 팀리그 데뷔전
용현지와 최혜미가 29일 PBA팀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용현지와 최혜미는 ‘TS 샴푸LPBA챔피언십’ 4강 진출 후 팀리그에 합류한 신인. 김세연과 결승전을 치루었던 용현지는 이미래의 TS 샴푸, 8강전에서 김가영을 꺾었던 최혜미는 김세연이 있는 신생팀 휴온스에 합류했다. 팀리그 최연소 선수인 21세 용현지가 크라운해태의 강지은과 몇시간 먼저 데뷔전을 가진다. 강지은은 크라운의 여자 에이스로 팀 리그 여단식의 강자. 팀리그 여단식 승률이 김가영, 이미래 등과 비슷하거나 낫다. 자타공인 에이스 이미래는 2세트 여단식을 용현지에게 맡기고 4세트 혼합복식에만 출전한다. 용현지는10대였던 2019년 아시아 선수권, KBF슈퍼컵,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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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고 노태우대통령이 남긴 체육계의 굵직한 발자취
'대한체육회장, 체육부장관을 거쳐 대통령까지'89세를 일기로 26일 영면한 노태우 전 대통령은 대한체육회장과 체육부장관을 맡아 서울올림픽을 준비한 뒤 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으로 서울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른 주역이었다. 12·12 군사 쿠데타 주도 세력의 일원으로 권력 찬탈 후 5공화국의 집권 핵심부에 진입한 노 전 대통령은 1982년 신설된 체육부 초대 장관을 지냈다.필사적인 노력 끝에 1981년 당시 서독(현 독일) 바덴바덴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서울이 일본의 나고야를 꺾고 1988년 하계올림픽 유치지로 결정되자 5공 정권은 이듬해 3월 올림픽 주무 부처로 체육부를 신설하고 정권 2인자인 노 전 대통령에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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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윌리엄스 사인 카드, 5천만원에 팔려…여자 선수 최고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번 우승한 세리나 윌리엄스(40·미국)의 스포츠 카드가 역대 여자 선수 관련 카드 가운데 가장 비싼 금액에 팔렸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6일 "윌리엄스가 2003년 사인한 루키 카드가 미국 뉴저지의 골딘 경매에서 4만4천280 달러(약 5천100만원)에 판매됐다"고 보도했다.이는 역대 여자 선수 관련 스포츠 카드 판매액으로 최고가 기록이다.종전 기록은 올해 6월 미국 축구 선수 미아 햄의 1992년 카드가 3만4천440 달러에 팔린 것이다.윌리엄스는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3회 우승, 마거릿 코트(은퇴·호주)의 24회에 이어 최다 우승 2위를 달리고 있다.다만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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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연패 끊을 찬스. 내년 1월 보텔로와 격돌. 은가누 타이틀전 오픈게임
UFC 유일의 코리언 여성 파이터 김지연(사진)이 내년 1월 재기의 옥타곤에 오른다. 반전이 필요한 일전으로 프란시스 은가누와 시릴 가네의 헤비급 타이틀전 오픈 게임이다. 김지연은 최근 행보가 좋지 않다. 2019년 10월 호주의 나디아 카셈을 2회 TKO로 물리치면서 플라이급 유망주로 떠올랐으나 이후 1년 이상 승리가 없다. 지난 해 8월 UFC 파이트나이트 175에서 멕시코의 알렉사 그라소에게 판정패, 연승 가도를 이어가지 못했다. 올 9월 13개월 여 만에 다시 옥타곤에 올랐으나 몰리 맥칸에게 판정패했다. 근소한 차이의 석패였으나 2연패로 몰렸다. 내년 1월 23일 UFC 270 옥타곤은 4개월여만의 무대. 확실한 승리로 연패의 사슬을 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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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테세이라의 마지막 불꽃, '대기만성 챔프' 블라코비치 태울까
글로버 테세이라는 1979년 10월 28일생이다. 오는 31일이면 만 42세 3일이다. 우리 나이로 43세지만 그날 꿈에 그리던 라이트 헤비급 타이틀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나이로 보면 완연한 내리막길. 하지만 최근 전적은 정반대다. 3년여간 5연승행진을 했다. 그것도 1 경기만 판정으로 갔을 뿐 4경기를 서브미션과 TKO로 마무리했다. 테세이라가 처음 타이틀전을 가진 건 2014년 4월 26일. 역대 최강의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였다. 실패했지만 5회까지 제법 잘 싸운 경기여서 강한 인상을 심었다. 그러나 2018년 7월 코리 앤더슨에게 판정패하면서 ‘한물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만40세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데다가 타격, 그래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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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 방출 설움 안겨준 LA 차저스에 트레이드설...애틀랜타, 내년 구영회에 연봉 250만 달러 줄 여력 안돼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7)가 느닷없는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다. ESPN의 풋볼 분석가 빌 반웰은 최근 구영회를 방출한 바 있는 LA 차저스가 구영회를 다시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반웰은 “현재 차저스의 가장 큰 문제는 키커 트리스탄 비즈카이노”라며 “차저스는 믿을 수 없는 키커와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애틀랜타가 구영화와 재계약할 재정적인 여력이 없다”며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켈럽 맥게리를 애틀랜타에게 주고 구영회를 데려올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구영회는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연봉 95만 달러에 재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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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복서' 장정구, 택시기사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
전 세계권투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장정구(58)씨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강남경찰서는 25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장씨에게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다.장씨는 지난 8월 오후 9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에서 내리는 중 택시기사와 다투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aside class="aside-bnr05" style="margin: 0px auto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AppleSDGothicNeo-Regular, A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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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022년 제26차 ANOC 총회 서울 유치…대한체육회, 서울시 공동으로 내년 10월19일!20일 서울 코엑스에거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서울시와 공동으로 제26차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회(ANOC) 서울 총회(ⅩⅩⅥ ANOC GENERAL ASSEMBLY SEOUL 2022)를 2022년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대한체육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열린 제25차 ANOC총회에서 2022년 제26차 ANOC총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당초 제25차 ANOC총회를 2020년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021년으로 1년 연기하였으며 이후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 국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서울 개최를 최종적으로 취소한 바 있다.이번 총회 유치는 대한체육회와 ANOC 간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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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소식]스피드온 친구초대 이벤트, 27일부터 실시…추천인과 신규회원 모두에게 2천원 마일리지 증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경륜경정 스피드온(Speed-On)에 신규 회원 가입 시 추천인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마일리지를 증정하는 ‘친구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피드온에 가입된 기존회원의 추천을 받아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때 추천인 입력란에 추천인 아이디를 입력하면 추천 회원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각각 2천원(추천회원 최대 2만원)의 마일리지를 증정한다.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친구초대 프로모션은 기존 회원가입 마일리지 이벤트 종료(10월31일)와 연계하여 시작되며 선착순 5천명에 한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보다 많은 친구초대 프로모션 참가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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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울산에서 만납시다' ,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일간의 열전 마치고 25일 폐회,…최우수선수에 탁구 3관왕 윤지유, 종합 1위 경기도
'내년에 울산광역시에서 다시 만납시다'지난 20일부터 경북 구미시를 중심으로 경북 일원에서 열렸던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6일 동안의 열전을 마치고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별도 폐회식은 갖지 않았으며 차기 개최지인 울산광역시에게 대회기 전달도 추후에 별도로 진행한다.대회 마지막날인 이날에는 휠체어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휠체어테니스 등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는 서울이 강원을 58-52로 누르고, 대회 3연패를 안았고 휠체어럭비 혼성부에서는 충북, 좌식배구 남자부는 충남, 여자부는 서울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남자 5인제는 경북, 남자 7인제는 전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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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열린 장애인체전서 경기도 종합우승…MVP는 탁구 윤지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2년 만에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경기도의 종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20일부터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5일 엿새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경북은 대회기를 반납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은 열리지 않았다.차기 개최지인 울산광역시에는 별도로 대회기가 전달될 예정이다.대회 마지막 날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는 서울이 강원을 58-52로 누르고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휠체어럭비 혼성부에서는 충북, 좌식배구 남녀부에서는 충남과 서울이 각각 우승했다.축구 남자 5인제는 경북, 남자 7인제는 전남, 11인제는 경기가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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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투어 5개월 대장정 돌입. 29일 팀리그 후기, 내달 16일 3차투어, 내년 2월 25일 플레이오프전
PBA투어가 오는 29일 팀리그 후기리그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5개월여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팀리그 후기리그는 29일 1라운드(10월 29일~11월 4일), 11월 6일 2라운드(11월 6일~11월 12일), 내년 1월 18일 3라운드(1월 18일~1월 24일)를 각각 시작한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1-22’ 우승을 다투는 포스트시즌 경기는 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월25일 개최된다. 웰뱅피닉스와 NH농협은 전기리그 1, 2위를 차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나머지 두 팀은 29일 시작되는 후기리그에서 결정된다. 전기 1, 2위 웰뱅과 NH가 2위 이내에 들 경우 이들을 제외한 전,후기 종합성적으로 추가 진출팀을 가린다.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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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홀리필드 아들 에반 2회 KO승에 8전승. 알리 외손자도 KO승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전 크루저급, 헤비급 2체급 석권 챔피언 에반더 홀리필드의 아들 에반 홀리필드가 2회 KO승을 거두며 8전승 행진을 했다. 에반 홀리필드 주니어(24)는 24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벌어진 WBO 슈퍼웰터급 경기에서 찰스 스탠포드(35)를 2회 22초만에 KO로 보냈다. 에반은 프로전적 8전승을 올리며 6KO승을 작성했다. 1회 이미 승기를 잡은 에반은 2회 시작과 함께 맹렬하게 대쉬, 20초께 강력한 레프트 훅으로 스탠포드를 흔든 후 라이트로 마무리, 그대로 캔버스에 눕게 했다. 아들의 KO승이 확정되자 58세의 아버지 홀리필드가 링에 올라와 아들의 6번째 KO승이자 8연승 행진을 축하했다. 홀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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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덴마크오픈 준우승…결승서 허벅지 다쳐 기권
한국 여자 배드민턴 차세대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이 덴마크오픈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허벅지를 다쳐 우승을 놓쳤다.안세영은 24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게 1-2(21-18 23-25 5-16)로 패했다.안세영이 먼저 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야마구치에게 내준 것이 뼈아팠다.이어진 3세트에서 5-16으로 끌려가던 안세영은 허벅지 부상을 당해 경기를 포기했다.이어 치러진 여자 복식 결승에서도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중국의 황동핑-정위에게 0-2(15-21 17-21)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여자 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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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 아시아연맹 회장 당선
대한근대5종연맹의 김현준 회장(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아시아근대5종연맹 수장에 올랐다.대한근대5종연맹은 22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2021 아시아근대5종연맹 총회에서 김 회장이 제14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임기는 2024년 10월까지다.20개 총회 참가 회원국 만장일치로 추대돼 아시아연맹을 이끌게 된 김 회장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근대5종의 발전에 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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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황대헌 월드컵 1,000m 우승…한국 남자 첫 메달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한국체대)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황대헌은 24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1분26초02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5명이 오른 결승에서 초반 맨 뒤에 자리했던 황대헌은 남은 바퀴 수가 3바퀴에서 2바퀴로 줄어드는 순간 인코스로 재빨리 파고들어 선두를 차지, 끝까지 순위를 지켜냈다.이번 대회 한국 남자 대표팀에서 개인전 메달을 획득한 건 황대헌이 유일하다.앞서 열린 남자 1,500m에선 출전 선수 전원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남자 500m에서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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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 등 체육인 400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이에리사 위원장 전 태릉선수촌장 을 비롯한 체육 언론인, 대학교수, 은퇴 국가대표 선수, 생활체육 동호인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체육인 400명이 24일 오후 2시 광화문 이마빌딩 국민캠프 회의실에서 '윤석열과 함께 공정과 상식의 스포츠 복지국가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윤석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공정한 나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스포츠의 역할이 매우 크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이때, 스포츠 복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운동과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대한민국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국제적으로 하락세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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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경영월드컵 자유형 200m 1위…국제대회 첫 금메달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처음 출전한 쇼트코스 대회의 자유형 200m에서 역전 레이스로 1위에 오르며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선우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이번 경영 월드컵은 올림픽 규격의 50m 정규코스(롱코스)가 아니라 25m 길이의 풀에서 열리는 쇼트코스 대회다.황선우가 쇼트코스 대회에 출전한 것은 처음이다.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롱코스와 쇼트코스 대회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황선우의 이날 기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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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베토리, 아데산야 '패자부활전'서 승리. 상위랭커 코스타 완벽 제압
마빈 베토리가 랭킹 2위의 상위랭커 파울로 코스타를 완전히 제압, 아데산야에게 패한 분풀이를 했다.감량에 실패, 미들급 랭커지만 라이트 헤비급으로 경기를 치른 코스타는 시종일관 베토리에게 끌려 다니다 완패했다.베토리는 24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96 경기에서 코스타를 심판전원일치 판정으로 물리치고 아데산야전 패배에서 벗어났다. 베토리는 올 6월, 코스타는 지난해 각각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타이틀에 도전했다가 진 후 처음 옥타곤에 올랐다. 코스타 때문에 할 수 없이 상위 체급으로 경기를 치루게 된 베토리는 처음부터 잔뜩 벼르고 경기에 나서 1회부터 강력하게 밀고 나갔다.1회는 타격전. 베토리가 4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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