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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MMA, 1년 전 정찬성 충격 준 오르테가 백스핀 엘보 공격 재조명
1년 전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야스아일랜드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 오르테가 vs 코리안 좀비’ 메인이벤트 페더급 매치(5분 5라운드)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29·미국)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패(45-50 45-50 45-50)를 당했다.이 경기에서 이겼으면, 정찬성은 곧바로 챔피언 알렉산다 볼카노프스키에게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승리한 오르테가가 대신 도전권을 획득했다.오르테가는 기습적인 백스핀 엘보 공격으로 정찬성의 운명을 바꿔놓았다.정찬성은 2라운드 중반 공격 주도권을 잡는 과정에서 오르테가에게 백스핀 엘보 공격을 받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 한방으로 정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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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이상현 대표(대한하키협회장), 제31회 태인 체육장학금 핸드볼 부문 4명에게 수여식 가져
(주)태인 이상현 대표(대한하키협회장)가 핸드볼 꿈나무 선수 4명에게 '태인 체육장학금'을 수여했다.이상현 대표는 18일 대한핸드볼협회를 직접 방문해 핸드볼 분야 '태인 체육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된 이동혁(청주공고), 임유선(인천비즈니스고), 박지현 차서연(이상 일신여고) 등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대한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 안지환 운영본부장과 태인 체육장학금 핸드볼 부문 선정위원인 임오경 국회의원(더블어민주당)이 자리를 함게 했다. 이상현 대표는 이날 수여식에서 "체육 꿈나무들에게 태인 임직원들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전달되어 우리나라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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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와 다시 한번. 코스타-베토리 24일 패자부활전
미들급 2위 파울로 엔리케 코스타는 13연승 행진을 하다가 딱 한 번 졌다. 지난 해 9월 무패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2차방어전이었다. 13승 11KO의 강펀치여서 기대를 걸었으나 2회 TKO패, 스타일을 구겼다. 마빈 베토리는 아데산야와 두 번 붙었다. 첫 번째는 아데산야가 ‘초신성’소리를 듣던 시절이었다. 랭킹에도 없었던 베토리였지만 아데산야를 강하게 압박,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졌지만1-2판정을 이끌어 냄으로써 주목을 끌었다. 두 번째는 지난 6월, 아데산야의 3차방어전이었다. 아데산야가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에게 완패, 기가 좀 죽었을 때고 어렸을 때 잘 싸운 기억이 있어 해 볼만하다고 여겼으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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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소식]경정 올해 첫 대상 경주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20일과 21일 개최
드디어 올해 첫 경정 대상경주가 열린다. 당초 스포츠월드배(4월)와 경정 여왕전(5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8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10월)에 이어 마지막으로 경정의 꽃이라 불리는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계획되어 있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기승으로 그동안 경주수를 비롯해 정상적인 운영이 되지 못해 큰 상금이 걸린 대상경주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오는 38회차(20~21일)에 쿠리하라배를 개최한다. 현재 대상경주 중 가장 큰 상금이 걸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예선전 진출이 경정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큰 목표겠지만 스승의 이름이 걸린 쿠리하라배 또한 큰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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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테스트해보고' 라두카누, 임시 코치 고용...아버지 이안 "코치들 요구 금액 너무 높아"
US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 엠마 라두카누가 임시 코치를 고용했다.영국의 BBC 스포츠는 18일(현지시간) 조하나 콘타를 지도했던 스페인의 에스테반 카릴이 라두카누를 지도하게 됐다고 전했다.카릴은 100위 밖에 있던 콘타를 세계 톱텐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BBC 스포츠는 그러나 카릴이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트랜실베니아오픈에서만 라두카누의 코치직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라두카누는 이후에도 또다른 코치들을 테스트해본 후 가장 적합한 인물을 정식 코치로 임명, 내년 호주오픈에 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라두카누의 아버지 이안은 딸을 지도하겠다는 코치들의 몸값이 너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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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2년 만에 20일 재개…경북 일원에서 뜨거운 경쟁
전국 장애인 체육인들의 대축제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0일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막한다. 장애인 체전은 2년 만에 열린다. 지난해에 열릴 예정이었던 제40회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았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개·폐회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취소됐지만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대회에 출전했던 장애인 스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보치아 9회 대회 연속 금메달의 주인공 정호원과 탁구 남자 단식(TT1) 금메달리스트 주영대, 패럴림픽 첫 정식종목으로 출전했던 배드민턴 김정준, 태권도 주정훈이 도쿄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이 밖에 육상 전민재, 사이클 이도연, 유도 이정민, 사격 박진호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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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소식]스피드온(Speed-On) 신규고객 페이백 이벤트…200명 대상으로 첫번째 경주 금액 전액(5만원 한도) 되돌려 준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21일까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Speed-On)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페이백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륜경정 특별경주 기간 동안에 한해 시행되며 스피드온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하여 첫 번째 경주에 베팅한 금액 전액(최대 5만원, 1인당 구매상한액)을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로 되돌려준다. 스피드온을 통해 처음으로 구매하는 1개 경주에 1만원 경주권을 5회 반복해 구매했다면 5만원(최대)을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경륜경정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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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성화, 인권단체 시위 속 그리스서 채화
2022년 2월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성화가 18일(한국시간)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됐다.이날 성화 채화식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그리스의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대통령,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스피로스 카프랄로스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그리스 배우인 산티 게오르기우가 대사제 역할을 맡았다.이번 성화 채화식은 올해 3월 도쿄 하계올림픽 성화 채화식 때와 마찬가지로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은 가운데 진행됐다.그리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이오아니스 안토니오가 첫 성화 주자로 나섰다.안토니오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도 성화 주자였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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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내년 1월 프로리그 출범
한국 탁구가 프로화의 첫발을 내디딘다.탁구계에 따르면 대한탁구협회와 한국실업탁구연맹(실업연맹)이 추진해온 프로리그가 내년 역사적인 첫 대회를 시작한다.2022시즌 대회는 1월부터 6월까지 반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현재 한국 엘리트 탁구의 근간인 실업탁구 팀들이 그대로 신생 프로리그에 나설 전망이다.기업팀은 코리아리그, 지방자치단체 팀은 내셔널리그로 나뉘어 경쟁한다.1부 리그 격인 코리아리그에는 남자 7개 팀, 여자 5개 팀이 정규리그를 치른다. 상위권 팀이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포스트시즌을 치러 우승팀을 결정한다.내셔널리그에서는 남자 6개 팀, 여자 9개 팀이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내셔널리그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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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 역도 남자 61㎏급 합계 294㎏ 한국 신기록
한국 역도 경량급 유망주 신록(19·고양시청)이 남자 61㎏급 합계와 용상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신록은 18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21년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남자 61㎏급 경기에서 인상 130㎏, 용상 164㎏, 합계 294㎏을 들어 한국 기록을 작성했다.국제역도연맹은 2018년 11월 열린 세계역도선수권대회부터 새로운 체급 체계를 만들었고, 세계기준기록을 발표했다.대한역도연맹도 한국기준기록표를 만들었고, 한국 남자 61㎏급 합계 한국 기록을 294㎏으로 정했다.신록은 이날 인상에서 130㎏을 들어 이 부문 한국 주니어 기록을 작성했다. 인상 3차 시기에서 133㎏을 신청해 한국 기록(132㎏)에 도전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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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안, 영양씨름대회서 6년여 만에 태백장사 복귀
이재안(35·양평군청)이 약 6년 6개월 만에 태백장사 타이틀을 되찾았다.이재안은 18일 경북 영양군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민속씨름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황찬섭(정읍시청)을 3-1로 물리쳤다.2015년 4월 한식장사씨름대회서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뒤 한동안 장사와 연이 없던 이재안은 이로써 6년 6개월 만에 꽃가마에 올랐다. 개인 통산 4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이다.16강전에서 유환철(용인시청)을, 8강전에서 정철우(용인시청)를 모두 2-0으로 제압한 그는 4강에서 정재욱(구미시청)마저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생애 첫 장사에 도전한 황찬섭과 만난 결승에서 이재안은 첫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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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 세계선수권 전 종목 석권…단체, 개인종합, 여자 종합 등 3종목 우승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이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처음으로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루었다.대한패러글라디잉협회는 지난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북마케도니아 프릴뢰프에서 32개국 129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린 제11회 세계패러글라이딩정밀착륙선수권대회(11th FAI World Paragliding Accuracy Championship, 이하‘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가 단체전, 개인종합, 여자종합 등 3종목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안승일(26)은 생애 처음으로 나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체코의 블라스티밀을 2포인트차로 따돌리고 개인종합 금메달을 따냈다. 우리나라가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사상 처음이다. 여자종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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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가나 말썽' 맥그리거, 이번엔 이탈리아서 유명 DJ 폭행...파치네티 "맥그리거가 아무 이유 없이 주먹 날려"
코너 맥그리거가 이번엔 이탈리아에서 '민간인'에게 주먹을 휘둘렀다.야후 스포츠 등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파티 중 이탈리아 유명 DJ 프란체스코 파치네티에 주먹을 휘둘렀다.이날 파티에 초대된 것으로 알려진 파치네티는 코뼈가 부러지고 입술이 터지는 부상을 입었다.퍼치네티는 MMA마니아와의 인터뷰에서 “2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누다 맥그리거가 아무 이유 없이 동기도 없이 나를 때렸다. 맥그리거는 정말 폭력적이고 위험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파치네티의 아내 윌마도 자신의 SNS에 “맥그리거는 갑자기 파치네티의 얼굴에 주먹을 날렸다. 파치네티는 뒤로 넘어졌다. 나는 장난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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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도전 4코리언 파이터. 24일 최승우, 박준용부터 출격
4명의 코리언 파이터가 오는 24일 최승우 박준용부터 시작, 차례로 가을 옥타곤에 올라 4(연)승에 도전한다. 페더급의 최승우는 UFC파이트나이트 196의 메인카드. 알렉스 카세레스를 상대로 2연속 KO에 4연승을 노리고 있다. 이기면 랭킹 진입을 바라볼 수 있다. 최승우에게 2021년은 가장 바쁜 한 해.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월 유세프 잘랄을 판정, 6월 줄리안 에로사를 1회 TKO로 제압했다. 올 한 해를 3승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하겠다는 각오. UFC 경력 10년의 베테랑 카세레스도 최근 4연승을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앞선 2게임에서 보여준 레슬링, 타격 실력이면 승산이 높다. 카세레스(18승 12패 1무효)는 2013년 3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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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3위로 마감…우승은 중국
중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년 만에 열린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했다.준결승에서 일본에 진 한국 여자 대표팀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중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열린 2021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중국은 2018년 태국 방콕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에 져 준우승에 그쳤던 전날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패한 한국 대표팀은 태국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2010년 우승 후 11년 만에 대회 정상 탈환을 노렸던 대표팀은 숙적 일본을 넘지 못하고 다음 대회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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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그저 숫자일뿐’ 최다경기 짐 밀러, 42세 알롭스키 노련한 승리
UFC라이트급의 베테랑 문지기 짐 밀러는 2회KO로 50번째 경기를 장식했고 전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는 42세에 2연승을 작성했다.38세의 짐 밀러는 27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95 경기에서 29세의 떠오르는 멕시칸 에릭 곤잘레스를 2회 14초만에 KO로 누르고 50경기 출장에 36승째를 기록했다. 밀러는 이날 경기로 도널드 세러니를 제치고 최다 출장 단독 1위에 오르며 최다 피니시 3위에도 랭크되었다. 밀러는 노련하게 경기를 끌고 나갔다. 젊은 곤잘레스의 힘을 정확한 가격으로 눌렀다. 타격도 43-22로 거의 더블 스코어였지만 유효타는 32-14로 더욱 앞섰다. 1회를 앞선 밀러는 2회 들자마자 주먹을 내뻗었다. 그리고 1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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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고의충돌의혹' 조사위원장에 양부남 전 부산고검장 선임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4·서울시청)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고의충돌 의혹을 조사할 조사위원장으로 양부남 현 연맹 부회장을 선임했다.연맹 관계자는 16일 통화에서 "부산고검장을 역임한 양부남 부회장이 조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며 "조사위원회를 꾸리면 본격적으로 고의충돌 의혹에 관해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양부남 부회장은 대검 형사부장, 광주지검장, 의정부지검장, 부산지검장을 역임했다. 2018년엔 강원랜드 채용 비리 관련 수사단 단장을 맡았고, 지난해엔 신임 검찰총장 후보군으로 언급되기도 했다.양 부회장은 지난해 7월 검찰 조직을 떠난 뒤 올해 2월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으로 취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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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신데렐라' 라두카누, 크렘린컵 돌연 불참, 왜?
US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 엠마 라두카누(19)가 돌연 크렘린컵대회 불참을 결정했다.러시아 매체 rt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라두카누가 일정 변경을 이유로 오는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막하는 WTA 투어 크렘린컵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전했다.라두카누는 지난 9일 US오픈 우승 후 첫 출전한 BNP 파리바오픈 단식 2회전에서 알렉산드라 사스노비치(100위·벨라루스)에 0-2(2-6 4-6)로 완패했다.경기 후 라두카누는 기자회견에서 코치를 구한다고 말했다. 라두카누는 투어 수준의 코치가 필요하다며 US오픈 우승 조력자였던 코치 앤드류 리차드슨와 결별했다.이에, 전 세계 1위 마리아 샤라포바의 오랜 멘토 마이클 조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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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인, 체육발전유공 정부 포상전수식서 청룡장 영예
'암벽 여제' 김자인(33)이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에서 최고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59번째 '체육의 날'인 15일 오후 2시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1 체육발전유공 정부포상 전수식과 제59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체육발전유공 훈포장'은 우리나라 체육발전을 위해 공헌한 선수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체육 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올해 포상 대상자는 청룡장 8명, 맹호장 10명, 거상장 9명, 백마장 4명, 기린장 3명, 체육포장 3명 등 모두 37명이다.훈포장 포상 대상자의 훈격은 정부포상 신청을 토대로 수공 기간, 추천 제한 사항, 대회별 평가 기준에 따른 합산점수, 훈격별 적용 국제대회 기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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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인권의 날(15일) 공식 표어, '가치있는 스포츠, 같이하는 인권존중' 선정…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의 날' 온라인으로 다양한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체육계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정한 ‘스포츠인권의 날'(10월 15일)을 맞아 온라인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체육의날’이자 ‘스포츠인권의날’인 15일, 대한체육회 유튜브를 통한 공식행사 영상 공개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SNS 인권존중 다짐 릴레이 및 퀴즈이벤트, 스포츠 인권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대한체육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의 공지사항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이기흥 회장은 “이제는 체육인들이 주체가 되어 스포츠의 새 시대를 열어야 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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