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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서한솔, 김세연, 김예은, 김갑선 김민아 줄줄히 탈락. 김가영, 이미래는 생존, -크라운해태 LPBA챔피언십 64강전
김가영, 이미래, 임정숙은 별일없이 32강에 올랐으나 챔피언 경력의 김예은, 김갑선, 김세연과 아마최강 김민아, 여신으로 불리는 차유람, 서한솔, 오슬지는 첫 판에서 탈락했다. 김세연, 김갑선, 김예은은 LPBA 챔피언십 우승 경력자들. 그러나 64강전에서 2위이내의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탈락했다. 연초대회 8강이었던 김보미도 박수아, 류지원에게 밀려 32강에 오르지 못했다. 차유람은 또 64강전 패배의 아픔을 맛보았다. 이미래, 히가시우치 등과 같은 조에서 서바이벌전을 치른 차유람은 38득점에 그쳐 지난 대회에 이어 초반탈락했다. 일본의 히가시우치는 이미래에 앞서 조1위를 차지했다. 연초대회 결승멤버인 이미래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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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출신 김갑선, 아마최강 김민아, 미녀선수 서한솔, 오슬지 첫 판 탈락-크라운해태 LPBA챔피언십
LPBA챔피언십 우승자 출신 김갑선과 미녀선수 서한솔. 오슬지가 서바이벌 첫 판에서 나가 떨어졌다. 김갑선은 19일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에서 30점으로 최하위를 기록, 탈락했다. 서지연이 1위(66점)로 32강전에 진출했다. 미녀선수로 많이 알려진 서한솔과 오슬지도 동반탈락했다. 서와 오는 30점대에 머물러 박민지 등에게 밀렸다. 신예 용현지도 2대회 연속 서바이벌전에서 탈락했다. 지난 대회 4강인 백민주와 강지은 등은 32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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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난입한 혐의로 체포된 미국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실망시켜 미안" 뒤늦은 후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과 함께 미국 의회에 난입했다가 체포된 전 미국 수영 대표 선수가 뒤늦게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의회 난입 사실이 드러나 연방 검찰에 기소된 올림픽 2관왕 클리트 켈러(38)가 대학 시절 은사와의 통화에서 울먹이면서 사과했다고 보도했다.캘리포니아 주립대 수영팀을 지도했던 마크 슈버트는 "켈러가 '실망하게 해 미안하다'는 말을 반복했다"고 전했다.<aside class="aside-bnr05"> 켈러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계영에서 금메달 2개를 딴 수영 스타다.그는 지난 6일 의회 난동 현장에서 'USA'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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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체육회장 46.4% 득표율로 재선
이기흥(65) 현 대한체육회장이 재선에 성공해 4년 더 체육회를 이끈다.기호 3번 이기흥 후보는 18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총투표수 1천974표 중 915표를 획득해 절반에 육박하는 46.4% 높은 득표율로 세 명의 경쟁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기호 4번 강신욱 후보가 507표(25.7%), 1번 이종걸 후보가 423표(21.4%), 2번 유준상 후보가 129표(6.5%)를 각각 받았다.선거인단 2천170명 중 1천97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4년 전 선거 때(63.49%)보다 훨씬 높은 90.97%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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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4강, 신진서 9단' ---판팅위 9단에게 백 불계승, 또 하나의 메이저 우승 향해 진군 중
신진서 9단이 또 하나의 메이저 대회인 춘란배에서 '나홀로 4강'에 올랐다. 한국 1위 신진서 9단은 서울 한국기원과 베이징 중국기원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열린 제13회 춘란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중국 3위 판팅위 9단에 4시간41분, 190수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하지만 같이 8강에 올랐던 한국 3위 변상일 9단은 중국 9위 롄샤오 9단에게 199수만에 불계패했고 한국 16위 박영훈 9단도 중국 20위 탕웨이싱 9단에 204수 만의 불계패를 당해 탈락했다. 중국 1위 커제 9단은 대만 4관왕 쉬하오홍 6단과의 첫 대결에서 177수 만에 불계승함으로써 춘란배 준결승전은 한국 1명, 중국 3명으로 4강 구도가 형성됐다. 신진서 9단은 상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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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동계장애인체육대회, 코로나19로 취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이어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도 코로나19로 취소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유지와 훈련 부족에 따른 선수들의 부상 위험, 동계종목 특성상 연기가 불가해 제18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장애인동계체전)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제18회 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장애인동계체전은 2004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렸고, 2018년엔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개최로 열리지 않았다. 패럴림픽 개최 외의 사유로 대회가 취소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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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무관중 모의 경주, 21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총 6회 개최
2021년 들어 처음으로 경륜 무관중 모의 경주가 개최된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2주간(목·금·토 경주로 총 6회) 경륜 무관중 모의 경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모의 경주는 지난해 4월 말 처음 시행한 이후 이번이 네 번째다. 모의 경주는 코로나19로 장기간 휴장 중인 경륜 선수들의 소득 공백을 보전과 함께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해 경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확보된 경주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모의 경주를 통해 안정적인 재개장을 위한 영업장 사전 점검도 함께 할 예정이다. 경륜선수 전원 참가---광명과 창원에서 분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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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PBA-LPBA챔피언십 아홉가지 관전 포인트
‘크라운해태 PBA-LPBA챔피언십’이 19일 남자는 128강, 여자는 64강전부터 시작된다. 이번엔 또 어떤 색다른 승부가 펼쳐지고 누가 우승할 것 인지. 9가지 관심사를 풀어본다. ◇ 남자 128강 빅매치조재호(NH농협카드)와 카시도코스타스(TS·JDX)가 첫판에서 붙었다. 4명중 2명이 64강에 진출하므로 둘 다 생존할 수 있지만 베트남의 응우엔이 복병으로 포진하고 있어 마음놓을 수 없다. 카시도코스타스는 지난 시즌 PBA 초대 챔피언에 오른 세계 최고 선수 중 한명. 그러나 직전대회에선 서바이벌 벽에 막혀 일찍 탈락했다. 지난해 시즌 랭킹 1위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파파콘스탄티수, 드 브루윈, 이길수와 싸운다. 김재근(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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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일부터 2월 3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spobiz.kspo.or.kr/job)를 통해 2021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 및 체육 관련 단체다. 올해는 스타트업(창업 3년 이내)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 등을 우대해 지원할 예정이다.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인턴 1인당 월 128만원씩 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해당 인턴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4개월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스포츠산업일자리팀(☎ 02-410-1982, 19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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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장 후보 정진완 "현장에서 많은 얘기를 듣고 진인사대천명의 각오로 준비했다"
"그동안 착실히 선거운동을 해왔다.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고, 새로운 방향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제5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정진완(55) 후보는 19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열릴 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선거운동을 사실상 마쳤다 정 후보는 "판세를 쉽게 예측할 수는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감을 갖고 준비했다"며 "이제는 진인사대천명의 각오로 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그가 이번 선거에서 장애인 체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 제도와 규정을 재정비해 든든한 재정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을 펼쳤다. 그만큼 장애인체육 현장에서 오랜동안 활동한 이도 드물다. 2000년 시드니패럴림픽대회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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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크롬펜하우어, 코리아 그랑프리 초대 챔피언. 스롱피아비에 4-1승
스롱피아비가 또 크롬펜하우어게 졌다. 크롬펜하우어는 이틀 연속 7점, 퍼펙트스코어를 작성하며 세트스코어 4-1로 승리,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여 3쿠션 첫 우승자가 되었다. 스롱피아비는 비록 졌지만 5세트에서 세트포인트까지 먼저 가는 등 호락호락 넘어가지는 않았다. 크롬펜하우어는 17일 열린 스롱피아비와의 결승(일산MBC드림센터)에서 먼저 2세트를 가져가며 5세트에서 경기를 끝냈다. 스롱피아비는 3세트에서 첫 승을 거두었으나 잘 쳐서 맞을만 하면 쫑이 나는 등 이기는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크롬펜하우어는 이날까지 스롱피아비와 5차례 대결에서 4승1패로 앞섰다. 다소 시간이 걸렸다. 4이닝을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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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로이터 통신 인터뷰서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 시사…일본 각료 중 처음
일본의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각료 중에 처음으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취소 가능성을 언급해 일본 내 파문이 일고 있다.고노 담당상은 14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도쿄올림픽에 대해 "지금 시점에서 우리는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지만, 이것(올림픽)은 둘 중 어느 쪽으로든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고노 담당상의 이런 발언을 전하면서 일본 각료가 올해 여름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이 계획대로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로이터를 인용해 고노 담당상이 일본 각료 중 처음으로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16일 보도했다.일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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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장고, 실내 남자세단뛰기서 첫 육상 세계신기록.....자신의 코치 탐고 기록 10년만에 경신
위그 장고(29·부르키나파소)가 실내육상 남자 세단뛰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장고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퓌드돔주 오비에르에서 열린 실내육상 오비에르 미팅에서 18m07을 뛰었다. 종전 실내육상 남자 세단뛰기 세계 기록 17m92를 15㎝ 넘어선 세계 신기록이다. 공교롭게도 종전 기록 보유자는 장고의 코치인 테디 탐고(프랑스)였다. 탐고는 자신이 2011년 세운 기록을 '제자' 장고가 10년 만에 경신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장고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제자가 스승을 넘어서는 순간"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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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격연맹 신임 회장에 김은수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김은수(59) 한화 갤러리아 대표이사가 제30대 대한사격연맹 회장으로 선임됐다.17일 대한사격연맹에 따르면 김 회장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했으며 정관 규정에 따른 후보자 심사 절차를 거쳐 당선인으로 결정됐다.김 회장은 "한화그룹은 그동안 사격연맹과 함께 이룬 사격 성과를 계승하고 발전시켰다"며 "대한민국 사격인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자긍심이 되고, 향후 도쿄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이 견고하게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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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53. 전무후무 한타스 12개 전체급 복싱 금메달
복싱은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국제대회 메달 밭이었다. 올림픽 첫 금메달의 영광은 레슬링에게 빼앗겼지만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등에서 늘 선두주자였다. 복싱 덕분에 남한은 1974년 ‘패전병’ 신세를 면했다. 한동안 아시아무대에 나타나지 않았던 북한이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북한은 사격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남한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내일이면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날. 여전히 북한이 금메달레이스에서 남을 앞서고 있었다. ‘일본에게 지면 매국노, 북한에게 지면 패전병’이던 시절이었다. 한국선수단 임원들은 돌아갈 길이 막막했다. 마지막으로 믿을 건 복싱뿐이었다. 그 기대대로 복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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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롱피아비, 오늘은 꼭 이긴다. 어제도 졌고 20개월전에도 졌지만-코리아당구그랑프리 여 3쿠션 결승
스롱피아비는 세계1위 크롬펜하우어에게 진 16일 결과에 대해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이길 수 있는 세트를 놓쳐 1-3으로 졌지만 결승진출이 확정된 후의 예선전이어서 큰 의미가 없다. 그러나 17일 오늘 경기는 다르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여자 3쿠션 결승전이다. 크롬펜하우어에게 반드시 이겨야 할 확실한 이유가 있다. 스롱피아비는 세계 최강 크롬펜하우어에게 최근 2패이고 총 1승3패로 열세다. 첫 만남은 2015년 뉴욕 제니퍼심 대회였다. 예선에선 피아비가 25-19로 이겼다. 그러나 결승에선 12-30으로 져 우승을 놓쳤다. 2019년 발렌시아 세계여자선수권 대회에선 준결승전에서 만났다. 그 사이 많이 성장한 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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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개 불꽃타격의 할로웨이, 일방적 공격 끝 케이터에 만장일치 판정승-UFC페더급
맥스 할로웨이가 300여개 주먹을 꽂아넣는 화려한 타격으로 캘빈 케이터를 완벽하게 눌렀다.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은 전 챔피언 할로웨이의 페더급 정상전이 멀지않았다. 나물랄데 없는 할로웨이의 경기였다. 1회부터 5회까지 할로웨이는 멈추지 않는 타격으로 케이터를 몰고 다녔다. 케이터는 몇차례 그로기에 몰렸으나 공이 울려 모면하기도 했고 강한 맷집으로 고비를 넘기기도 햇다. 2회 종료직전 할로웨이는 케이터를 다운 직전까지 몰고 갔다. 강한 주먹이 쉴새없이 터졌다. 공이 울리지 않았으면 KO로 갈수 있는 상황이었다. 경기의 흐름이 할로웨이쪽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장면이었다. 3회 막판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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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은퇴 번복할 수 있다"...맥그리거, 포이리에, 후커, 챈들러 중 한 명과 마지막 일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은퇴를 번복하고 옥타곤에 돌아올 가능성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ESPN을 비롯한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하빕이 16일 만난 대나 화이트 UFC 화장에게 24일 열리는 2개의 라이트급 경기에 나서는 선수들이 훌륭한 경기를 펼친다면 그들 중 한 명과 싸우겠다고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비록 단서는 달았지만, 더 이상 싸우지 않겠다던 종전의 태도와는 다른 반응이어서 주목된다.하빕이 언급한 2개 경기는 코너 맥그리거 대 더스틴 포이리에전과 이에 앞서 열리는 댄 후커 대 마이클 챈들러전인 것으로 보인다고 이들 매체는 전했다.이에 따라 하빕과의 대결을 노리고 있는 맥그리거는 포이리에를 화끈한 KO로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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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딧, 모처럼 연승. 옛 전사 맷 브라운에 판정승-UFC 웰터급
카를로스 콘딧이 만 40세의 맷 브라운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연승행진을 했다. 콘딧은 17일 맷 브라운과의 ‘UFC 파이트 나이트’ 웰터급 경기에서 그라운드전을 잘 치러 판정승, 지난 해 10월 커트 맥기전에 이어 또 승리를 거두었다. 콘딧이 이겼지만 타격의 승리가 아니라 세월의 승리였다. 두 선수 모두 전성기를 지낸 선수. 맷 브라운이 만 40세이고 콘딧은 37세을 향해 가고 있다. 브라운은 그래도 타격에선지지 않았다. 그러나 거친 몸싸움을 벌였던 한창 때와느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3회 그라운드 싸움에선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콘딧은 그라운드에서 우세를 보였다. 특별히 진 라운드가 없었다. 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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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전 강자 폰지니비오, 무명 이징량에게 충격의 1회 KO패-UFC
산티아고 폰지니비오에게 2년2개월의 공백은 치명적이었다. 폰지니비오가 17일 벌어진 ‘UFC 파이트 나이트’ 웰터급 경기에서 중국의 리징량에게 1회 KO패했다. 리징량은 1회 폰지니비오와 타격전을 벌이다가 강렬한 레프트 훅을 폰지니비오의 턱에 터뜨려 그대로 넉아웃 시켰다. 폰지니비오는 한때 웰터급의 강자들을 차례로 꺾고 7연승을 기록했던 스토롱 파이터. 부상등으로 오랫동안 경기를 하지 못했다. 2018년 11월 후 2년여만의 경기로 재기를 노렸으나 랭킹에도 없는 리징량에게 KO패함으로써 계속 선수생활을 할 수 있을지 가물가물하다. 폰지니비오는 올해 35세로 체력적으로도 힘들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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