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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한민국 체육 100년 100인 100장면 4-이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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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한민국 체육 100년 100인 100장면 3-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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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한민국 체육 100년 100인 100장면 2-홍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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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비상 경영 돌입...전 직원 휴업·무고객 경마 중단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1일부터 전 직원 휴업을 시행하고, 서울과 부산경남, 제주 등 3개 경마장에서 진행 중이던 무고객 경마를 잠정 중단하는 등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마사회는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부터 경마를 중단하고 경마 관계자 생계자금 무이자 대여, 입주업체 임대료 면제 등의 조처를 했고 6월부터는 말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보유 재원을 활용해 무고객 경마를 재개했다.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한층 강화된 정부 방역 지침이 적용돼 고객 입장 가능 시기가 불투명해지고, 경영 상황 또한 한계에 봉착해 전 직원 휴업과 무고객 경마 잠정 중단 등 비상 경영 체제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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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지병윤 이사 다시 원장 직무대행 지명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이 다시 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국기원은 2일 “지병윤(63) 국기원 이사가 원장 직무대행으로 지명됐다”면서 “오늘부터 원장 선출 때까지 원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국기원 정관에는 원장 궐위 시 이사장이 이사 중에서 직무대행자를 지명한다고 규정돼 있다.국기원은 지난달 25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자신과 관련한 소송이 취하되는 과정에서 ‘이면합의’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킨 최영열 원장의 사임서 수리를 의결했다.국기원은 지난 2월 말 최영열 원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뒤에도 두 달 가까이 손천택 이사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 바 있다.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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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천신만고 끝에 US 오픈 단식 1회전 승리
앤디 머리(115위·영국)가 2년 만에 천신민고 끝에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승리를 거뒀다.머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이틀째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니시오카 요시히토(49위·일본)를 3-2(4-6 4-6 7-6<7-5> 7-6<7-4> 6-4)로 물리쳤다.먼저 1, 2세트를 내줘 패색이 짙었던 머리는 3, 4세트를 모두 타이브레이크 끝에 따내며 4시간 39분이 걸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머리가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승리한 것은 2년 전인 2018년 US오픈 1회전 이후 이번이 약 2년 만이다.세트 스코어 0-2로 뒤진 3세트에서 초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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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어머니 둔 이완, 투르드프랑스 3구간 우승 쾌거
어머니가 한국인인 케일럽 이완(26·호주)이 세계 최고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 셋째 날 구간 우승을 차지했다.이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시스테롱까지 198㎞를 달리는 3구간 경기를 5시간 17분 42초 만에 달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완은 결승선을 앞두고 마지막 스프린트에서 시속 69㎞로 어택에 성공해 1위를 차지했다.한국인 어머니 노은미 씨와 호주인 아버지 마크 이완 씨 사이에서 태어난 이완은 지난해 투르 드 프랑스에서도 3개 구간에서 정상에 올랐다.그는 2015년 한국 일주 도로 사이클 대회 ‘투르 드 코리아’에 출전해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키가 165㎝에 불과하지만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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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US오픈 테니스 본선 승리 쾌거...한국 남자 선수로 메이저대회 3번째
권순우(73위·CJ후원)가 한국 남자 선수로는 통산 세 번째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서 승리했다.권순우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2천달러) 첫날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타이-손 크위아트코스키(187위·미국)에게 3-1(3-6 7-6<7-4> 6-1 6-2)로 역전승했다.이로써 권순우는 이형택(은퇴)과 정현(144위·제네시스 후원)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통산 세 번째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2회전에 오른 선수가 됐다.이형택은 2000년 US오픈, 정현은 2015년 US오픈에서 각각 메이저 단식 본선 첫 승을 거뒀으며 권순우 역시 US오픈에서 첫 승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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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대의원, 체육회-KOC 분리 반대 결의문 발표
대한체육회 대의원들이 체육회(KSOC)와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분리를 반대하는 결의문을 31일 발표했다.이들은 스포츠계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성)폭력과 비위 사건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깊은 자성과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다만,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스포츠 (성)폭력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으로 체육회에서 올림픽위원회(NOC) 기능 분리를 주장하는 것에는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체육회 대의원들은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의 갈등 해소를 위해 2016년 통합 체육회가 출범해 이제 4년이 지난 시점에서 NOC 기능 분리를 논하는 것은 또 다른 체육 단체 이원화라며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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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테니스, 개막 하루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선수 발생에도 대회 강행
US오픈 테니스 대회를 하루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P통신은 31일(한국시간) “남자 단식 17번 시드의 브누아 페르(프랑스)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올해 US오픈에 뛸 수 없게 됐다”며 “페르의 자리에는 마르셀 그라노예르스(스페인)가 대신 들어간다”고 보도했다.올해 US오픈은 미국 뉴욕에서 9월 1일 개막, 2주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페르는 현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23위로, 투어 대회 단식에서 세 차례 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US오픈 주최측은 페르의 확진에도 불구하고 대회는 예정대로 강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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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16. 괴력과 괴성의 소년역사 강호동
열흘 붉은 꽃 없다고 했다. 1989년 3월, 통산 10번 째 천하장사에 오른 이만기. 기술은 여전히 압권이었지만 힘에서 밀려 패배의 횟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등 전 같지 않았다. 그래서 이만기는 은퇴시기를 모색하고 있었으나 생각지도 않았던 소년 천적 때문에 거의 강제은퇴의 길에 섰다. 1989년 7월 부산 백두장사대회. 이만기는 또 한번의 우승을 위해 출전했다. 그러나 4강이 끝이었다. 4강전 상대는 혜성처럼 나타난 강호동. 2부리그에서 한바탕 회오리바람을 일으켰지만 역부족이라고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젊디젊은 강호동은 겁이 없었다. 이만기를 만나면 꼬리부터 내리는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주눅 들지 않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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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걸리고도 끄떡없네' 조코비치, 웨스턴 & 서던오픈 테니스 우승…26연승 행진
코로나19에 감염됐던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올해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서던오픈(총상금 422만2천190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밀로시 라오니치(30위·캐나다)를 2-1(1-6 6-3 6-4)로 제압했다. 올해 열린 경기에서 23전 전승, 지난해 11월 데이비스컵 3경기까지 더하면 최근 26연승 행진을 이어간 조코비치는 우승 상금 28만 5천달러(약 3억3천만원)를 받았다. 조코비치는 또 이번 우승으로 마스터스 1000시리즈 단식에서 35번째 정상에 올라 라파엘 나달(2위·스위스)이 보유한 마스터스 1000시리즈 단식 최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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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15. 첫 천하장사 이만기의 ‘모래판 쿠테타’
1983년 4월 17일 장충체육관 제 1회 천하장사씨름대회 마지막 날. 대한민국 최고의 씨름꾼을 가리는 천하장사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변이 없는 한 첫 타이틀은 백두급의 양웅인 이준희나 홍현욱의 차지일 터였다. 이준희는 체급별 대회 결승에서 홍현욱을 꺾고 백두급(90.1kg 이상) 정상에 올랐고 한라급(90kg 이하)은 최욱진, 금강급(80kg 이하)은 손상주, 태백급(75kg 이하)은 박진태가 각각 우승했다. 모든 체급장사에게 문호가 개방된 씨름판이었으나 무게에서 차이가 나므로 한라급 등 밑에 급에서 넘보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승부는 언제나 일정치 않은 법. 천하장사를 뽑는 일은 어지럽게 돌아갔다. 우승후보라던 홍현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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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아베 총리 사임 매우 슬프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병 악화로 28일 전격 사임했다는 소식에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바흐 위원장은 28일 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인 인사이드더게임즈에 내놓은 성명에서 "아베 총리는 늘 신뢰할만한 강력한 동반자였다"며 "사임 소식에 무척 슬프다"고 했다.바흐 위원장은 먼저 아베 총리가 강인한 정신으로 병마와의 싸움을 잘 헤쳐나가길 기원했다.아울러 1964년 이래 56년 만에 도쿄에 다시 하계 올림픽을 개최권을 선사하고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감독·지원 과정에서 보여준 아베 총리의 리더십에 감사의 뜻을 건넸다.바흐 위원장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가장 준비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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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충렬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조직생활가이드' 출간
전충렬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34년간 조직생활경험을 담은 책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조직생활 가이드'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인사, 조직관리, 의전 이론서에서는 찾을 수 없는 행정 실무 경험에서 나온 지침서다. 조직과 개인의 생존, 인사의 진면목과 허상, 리더십의 비판과 가치, 조직 내 소통과 의리, 상·하 간 직무와 행사, 제도 환경과 혁신의 주제별 사례와 원리 등 종합적 조직 경험 이야기를 생생한 에세이 형식으로 수록했다. 전충렬 전 사무총장은 행정학도로 영국(Exeter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경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첫 직장으로 종합광고대행사 대홍기획(롯데그룹)에 입사해 재직 중 행정고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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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21연승...웨스턴 & 서던오픈 테니스 4강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연승 기록이 계속되고 있다. 조코비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 서던오픈(총상금 422만2천190달러) 대회 5일째 단식 준준결승에서 얀 레나르트 스트러프(34위·독일)를 2-0(6-3 6-1)으로 완파, 올해 치른 경기에서 21전 전승을 기록했다. 다음 상대는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12위·스페인)이다.조코비치는 바우티스타 아굿과의 전적에서 8승 3패로 앞서 있지만, 지난해 세 차례 대결에서는 1승2패 로 열세였다. 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웨스턴 & 서던오픈(총상금 195만 79달러)에서는 오사카 나오미(10위·일본)가 아넷 콘타베이트(20위·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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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와 17개 시도체육회, 2020년 신규공공스포츠클럽 선정 공모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17개 시도체육회가 2020년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대상은 모집 유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중앙종목단체, 시도종목단체, 시군구체육회, 프로구단,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육청 등이며, 신청단체는 안정적인 시설 및 매칭 지원금을 확보한 상태여야 한다.올해는 종합형(대도시형, 중소도시형) 5개소, 학교연계형(한종목) 42개소의 공공스포츠클럽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도시형은 인구 20만 명 이상으로 5개 종목, 중소도시형은 인구 20만명 미만으로 3개 종목, 학교연계형은 인구수와 관계없이 1개 종목 이상 운영 가능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종합형 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가 직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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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20전 전승...웨스턴 & 서던오픈 테니스 8강 진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20연승을 거두었다. 조코비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웨스턴 & 서던오픈(총상금 422만 2천190달러) 나흘째 단식 본선 3회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런(55위·미국)을 2-0(6-2 6-4)으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이로써 올해 치른 경기에서 20전 전승을 기록한 조코비치는 얀 레나르트 스트러프(34위·독일)와 준준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그러나, 앤디 머리(129위·영국)는 밀로시 라오니치(30위·캐나다)에게 0-2(2-6 2-6)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웨스턴 & 서던오픈(총상금 195만 79달러)에서는 세리나 윌리엄스(9위·미국)가 마리아 사카리(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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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최강 혼합복식 커플 김동문-라경민, 부부 교수됐다
세계 최강의 배드민턴 혼합 복식조로 활약했던 라경민(44)이 남편 김동문(45)에 이어 나란히 교수가 됐다.라경민 교수는 25일 "최근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로 임용돼 2학기가 시작하는 9월 1일부터 배드민턴 전문실기 교수로 활동한다"고 밝혔다.라 교수는 한국체대에서 배드민턴 관련 수업도 맡고, 한국체대 배드민턴팀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한국체대 95학번(1995년 입학)인 라 교수는 "모교로 돌아오니 자부심을 느낀다.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생각이 들면서 설레기도 하고, 두려움도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동문 교수는 이보다 앞서 2012년부터 모교인 원광대에서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김동문-라경민 교수 부부는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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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경찰, 볼트 코로나19 확진 확인하고 생일파티 상황 조사중
자메이카 당국은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전하고 최근 열린 그의 생일파티 상황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2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터프턴 자메이카 보건장관은 전날 기자들에게 "볼트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는 게 이제 다 알려졌다. 볼트도 정식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앞서 전날 자메이카 언론들이 볼트의 감염 사실을 보도한 후 볼트는 인스타그램에서 감염 여부에 대해선 분명히 밝히지 않은 채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터프턴 장관은 볼트의 접촉자 추적 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앤드루 홀니스 자메이카 총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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