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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인천교육청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업무 협약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선수 경력자를 활용한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양 측은 여자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및 WKBL 선수 경력자와 함께하는 스포츠 수업, 방과 후 학교 스포츠클럽과 마을 단위 스포츠클럽 리그를 비롯한 학생 건강 증진 및 스포츠 복지 사업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14일 인천 교육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병완 WKBL 총재, 도성훈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WKBL은 지난해 1월 경기도 교육청과도 협약을 맺어 선수 경력자가 도내 학교 스포츠클럽 강사로 활동 중이며, 스포츠클럽 대회인 '제1회 WKBL 룰루난나 바스켓볼'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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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 무릎 인대 파열로 장기 결장…대표팀엔 장재석 합류
한국남자농구대표팀과 전주 KCC '대들보'인 귀화선수 라건아(31)가 무릎 부상으로 장기결장이 불가피해졌다.KCC 관계자는 14일 "라건아가 이날 오전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왼쪽 무릎 인대 부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회복에는 8~12주가 걸린다는 소견을 들었다"고 밝혔다.오는 3월31일 끝나는 정규리그 종료까지 6주 남짓 남아있어 정규시즌 내에 라건아가 복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라건아는 지난 13일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4쿼터 초반 상대 외국인 선수 브랜든 브라운과 충돌한 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떠난 라건아는 이후 코트를 밟지 못했다. 시즌 도중인 지난해 11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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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사고 사망 NBA 브라이언트 부녀, 7일 자택 근처 묘지에 안장
1월말 헬기 사고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와 그의 딸 지아나가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 자택 근처의 퍼시픽 뷰 추모공원에 안장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가 공식 발행한 사망 증명서를 인용해 "브라이언트 부녀가 7일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뷰 추모공원에 안장됐다"고 보도했다.NBA LA 레이커스에서 20년간 뛰며 화려한 족적을 남긴 브라이언트는 지난 1월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브라이언트 부녀는 가족들의 추모 행사 속에 안장됐다. 이들에 대한 공식 추도 행사는 현지시간으로 24일 레이커스의 홈 구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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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여자배구. 7월26일 브라질과 첫경기
통산 12차례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의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일정이 확정됐다.국제배구연맹(FIVB)이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본선 일정을 보면 A조에 속한 대한민국(세계랭킹 10위)은 7월 26일 브라질(세계 3위)을 시작으로 7월 28일 케냐(세계 23위), 7월 30일에는 도미니카공화국(세계 9위)과 각각 맞붙는다.그리고 만날때마다 혈투를 벌였던 우리보다 세계랭킹에서 3계단 높은 일본과는 8월 1일이며 세계 6위의 세르비아와의 8월 3일를 경기를 끝으로 예선전을 마무리한다. 예선에서는 최소 4위에 들어야 8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이에따라 토너먼트에서 유리한 대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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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 "올림픽 중단·연기는 없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회 연기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명확히 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인 모리 요시로 일본 전 총리는 13일 오전 도쿄에서 열린 대회 준비 사항 점검 회의인 '프로젝트 리뷰'에 참석해 "도쿄올림픽 중단과 연기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재차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교도통신에 따르면 모리 요시로 위원장은 회의 초반 존 코우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으로부터 "코로나19에 대한 조직위와 정부, 도쿄시의 입장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인접 국가인 중국을 기점으로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미치고 있지만 모리 요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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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희-유남규, 화해로 마무리
유남규 전 여자대표팀 감독과 여자탁구 에이스 전지희(포스코에너지)가 화해로 마무리됐다.대한탁구협회는 12일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3시간 가까운 마라톤 회의 끝에 훈련 중 나눈 대화를 몰래 녹음한여자탁구 에이스 전지희(포스코에너지)에게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다. 이날 스포츠공정위원회는 두 사람을 모두 불러 직접 소명기회를 주었으며 이 자리에서 전지희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희는 지난해 말 여자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던 유 감독의 지시 내용을 허락없이 녹취했고, 부당하다고 느낀 듯 파일을 대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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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수 5단, 프로기사회 회장에 선출
제34대 한국기원 프로기사회장에 차민수 5단이 선출됐다. 차민수 5단은 12일 한국기원 2층에서 열린 2020 한국 프로기사협회 임원 선거에서 260표 가운데 145표(득표율 55.77%)를 얻어 한종진 9단, 손근기 5단을 누르고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차민수 신임회장은 "프로기사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 기전을 4~5개 유치할 것이며 압구정리그 등을 벤치마킹해 리그전 시합을 많이 늘릴 생각"이라고 밝혔다.1951년 서울에서 태어난 차민수 5단은 1974년 3월 입단해 89년과 90년 2년 연속 당시 최고 권위 세계대회였던 후지쓰배 8강에 진출하는 활약을 했으며 2003년에는 인기리에 방영된 SBS TV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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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남 장흥을 체육인교육센터 부지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월 11일(화)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3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체육인교육센터 부지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정관 개정(안),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 선정 등을 의결하였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체육인교육센터 건립 우선협상 대상자로 전라남도 장흥군을 선정하였다. 2019년 4월 공모를 거쳐 체육인교육센터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장흥군과 완도군은 이사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입지 적정성, 지방자치단체 지원 방안 등을 평가받았으며, 2차에 걸친 투표 결과 장흥군이 우선협상 대상 자격을 부여받았다. 대한체육회는 장흥군과 협약을 체결한 후,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추진, 인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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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타출신 대학총장 임명은 파격인가
40대 이하의 젊은층에게는 생소하겠지만 그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박노준이라는 이름은 한때 1980년대 한국야구를 대표했던 고교야구 최고의 스타로 기억에 선명히 자리잡고 있다. 선린상고 시절 대표적인 고교야구 스타였던 그는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OB, 쌍방울 등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은퇴 후에는 현장 지도에 나서지 않고 주로 TV야구 해설가로 꾸준히 활동을 했다. 선수 출신으로 처음으로 히어로즈 프로야구단 단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운동을 그만 둔 뒤 “운동선수는 공부를 안한다”는 말이 듣기 싫어 뒤늦게 석사와 박사 공부를 해 전주 우석대 체육과학대학 레저스포츠학과 정식 교수로 임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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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2) 대한민국 스포츠의 발상지는?
우리나라 체육의 발상지는 어디일까? 우리나라에 근대체육은 대원군의 빗장이 풀리면서 서구 선진 문물과 함께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냈다. 고종이 교육조서를 통해 지육(智育), 덕육(德育)과 함께 체육(體育)을 강조하고 서양 선교사들이 설립한 신식학교들이 체조를 정규교과과정에 포함시키며 근대 체육이 발아를 시작했다.구한말 국권회복을 위한 국민운동의 하나로 전개되었던 우리의 근대체육은 암울한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과 반일, 그리고 극일의 표상이 되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그리고 35년이란 짧지 않은 세월을 일제 강점기 생활을 하면서도 우리 체육 선각자들은 체육을 단순하게 운동경기라고만 생각하지 않았다. 신문명과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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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5차 대회 3관왕 등극
박지원(성남시청)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이틀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에 올랐다.박지원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1500m 2차 레이스 파이널 A 결승에서 4바퀴를 남기고 선두에 나선 뒤 막판 경쟁자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2분20초923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전날 1000m에서 1분24초997로 정상에 오른 박지원은 1500m에서도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박지원은 동료들과 함께 나선 5000m 계주에서도 6분57초341로 러시아(6분57초523)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 지난해 12월 나고야에서 열린 3차 대회 이후 또 다시 3관왕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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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동반 우승
한국 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나란히 단체전 동반우승을 안았다. 박상영(울산광역시청), 안성호(부산광역시청), 송재호(화성시청), 권재선(청주대)으로 팀웍을 맞춘 남자 에페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남자 에페 국제월드컵 대회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39-2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또 강영미(광주광역시 서구청), 최인정(계룡시청), 이혜인(강원도청), 송세라(부산광역시청)로 짜여진 여자 에페 대표팀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국제월드컵 대회 단체전에서 중국을 39-3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남자 대표팀은 32강에서 개최국인 캐나다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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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김연아' 유영, 4대륙대회 은메달
'포스트 김연아' 유영(16·과천중)이 김연아(30)에 이어 한국 선수로 두 번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다. 유영은 8일 양천구 목동 실내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9.94, 예술점수(PCS) 69.74로 149.68점을 기록해 이틀 전 쇼트프로그램에서 73.55점을 힙해 합계 223.23점으로 2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09년 밴쿠버 대회 김연아의 금메달 이후 11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김연아를 보고 꿈을 키운 대표적인 '연아 키즈' 로 지난달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최초 금메달을 획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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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 (1)우리나라 최초의 운동회, 화류회
조선에 개회의 물결이 싹트기 시작하던 1896년 5월 2일 서울 동소문 앞 삼선평(지금의 성북구 삼선교 부근)에서 낯선 행사가 열렸다. 영국인 교사 허치슨(W. du. F. Hutchison, 轄治臣)과 핼리팩스(T. E. Hallfax, 奚來百土)의 인솔로 관립외국어학교 분교인 영어학교 학생들이 소풍과 운동을 겸한 야외놀이 행사였다.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운동회라고 할 수있는 화류회(花柳會)다.낯선 행사인 화류회라고 했지만 사실 우리나라에는 옛부터 화류라는 놀이가 있었다. 봄과 가을 날씨가 좋은 날을 골라 이웃마을 서당의 학동들끼리 벌이는 놀이였다. 이때 화류에서는 장치기, 줄다리기, 릴레이식 바가지 밟기 등을 했다. 이 놀이에서 이긴 서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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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동계체육대회, 개폐회식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취소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따라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폐회식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나흘 동안 서울·경기·강원·경북 등에서 종목별로 경기가 개최된다. 올해는 7개(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종목에서 17개 시·도의 임원 1,205명과 선수 2,645명 등 모두 3,850명의 선수단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또 체육회는 전국동계체육대회 참가선수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각종 의료 비품 구비, 경기장별 방역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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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 필라테스 올인원 탄생
DH미디어, 한 권에 모두 담은 ‘완성형 필라테스 매뉴얼’ 출간건강 피트니스 전문 출판사 DH미디어에서 회심의 필라테스 매뉴얼이 탄생했다.서로 다른 스타일의 필라테스를 마스터한 대한민국 최고의 필라테스 지도자들이 연구와 분석을 거듭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기존 필라테스를 재해석하고 발전시킨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라테스 매뉴얼로, 제목만큼이나 필라테스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다.이론, 해부학, 프로그램설계, 티칭법, 이미지큐잉, 영양학 등 고급 정보는 물론, 매트, 튜빙밴드, 배럴, 스프링보드, 리포머, 캐딜락 등 소도구와 기구를 이용한 기본 동작과 기능성과 창의성을 접목한 변형 동작까지 800동작 이상 소개되어 있으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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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중국 빙상 시장 진출...안프라와 총판 계약
국내 종합 스포츠 기업 애플라인드가 지난 20일 북경에서 안프라(Anpule Beijing Trading Co., Ltd)와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애플라인드가 보유한 메이플 스케이트와 애플라인드 기능성 스포츠의류를 안프라를 통해 중국 빙상 선수 및 유소년 선수들을 점진적으로 공략하여 수출 판로를 확장할 예정이다.중국 스포츠 시장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다가옴에 따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2025년까지 빙상·빙설 스포츠 산업규모를 1조위안,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빙상빙설 스포츠 특성학교를 5000개까지 확충하고, 동계스포츠 인구 3억명을 육성할 계획이다.이에 애플라인드는 지난해 8월 세계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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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인터텍,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입단식 개최
신화인터텍(대표이사 김학태)이 장애인 체육 우수선수 지원에 나섰다. 신화인터텍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보치아 선수2명(뇌병변), 볼링선수 2명(지체, 지적장애) 등 총 4명의 선수를 7월1일 채용하고 지난 23일 입단식을 진행했다. 신화인터텍의 장애인 체육선수 영입은 지난 7월 한국장애인 고용공단 충남지사와 맺은 '장애인 체육선수 기업고용을 위한 MOU' 협약을 통해서다.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안정적인 생활은 물론 기량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신화인터텍은 앞으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급여 제공과 입상에 따른 인센티브 포상 등 운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태 신화인터텍 대표는 "장애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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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직캠] ‘포켓여신에서 3쿠션 컴백’ 차유람 “부담 크지만 선수로 경기하고 싶다”
한국 여자 포켓볼 간판스타 차유람(32)이 프로당구 LPBA 챔피언십 2차 대회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차유람은 오는 22일부터 잠실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신한금융투자 챔피언십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 차유람은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한금융투자 챔피언십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2차 대회에서 첫 복귀전을 치른다. 계획보다 조금 일찍 출전하게 됐다. 무언의 압박도 있었던 것 같고 직접 대회를 보면서 선수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면서 “완벽하게 준비해서 나가는 것보다 준비하고 연습하고 있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마음을 먹게 됐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현재 PBA홍보대사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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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가영과 차유람 '포켓 여제와 여신의 포즈'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프로당구협회(PBA) 시즌 두번째 대회인 '신한금융투자 PBA-LPBA CHAMPIONSHIP 미디어데이(PBA-총상금 2억 5천만원,우승상금 1억원, LPBA-총상금 3천만원,우승상금 1천 5백만원)'가 열렸다.와일드카드로 출전하게 된 차유람과 김가영 그리고 PBA의 오성욱과 강민구가 참석해 대회 참가에 대한 각오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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