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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기의 최홍만…팬도 동료선수도 등 돌렸다
{VOD:2}최홍만(36)이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국내외에서 비웃음을 사고 있다.최홍만은 지난 6일 중국에서 열린 입식타격기 대회 '실크로드 히어로 PFC' 메인이벤트에서 저우진펑(32, 중국)에 3-0 만장일치 판정패했다.상대보다 신장이 41cm 크고, 몸무게갸 88kg 무겁지만 신체조건의 우위를 살리지 못했다. 패배보다 뼈아픈 건 무기력한 경기내용이다. 최홍만은 로우킥과 펀치를 치고 빠지는 저우진펑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몸놀림이 느렸고, 간간이 주먹을 휘둘렀지만 정타가 없었다.이날 경기 후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0)은 최홍만을 두 차례 저격했다. 7일 페이스북에 "국제적인 망신이다. 최순실 다음은 너냐?"라고 쓴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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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정찬성, 전지훈련차 美출국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코리안좀비' 정찬성(29, 코리안좀비 MMA)이 지난 6일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한 달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 위치한 종합격투기 체육관 MMA랩에서 훈련한다. 지난 5일 열린 TFC 13에서 코리안좀비 MMA 소속 김승구(27)의 밴텀급 경기에서 세컨드를 본 다음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지난달 19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 해제된 정찬성은 내년 3월 UFC 복귀전을 염두에 두고 있다. 어깨 재활과 군복무로 인해 2013년 8월 전 챔프 조제 알도(브라질)와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MMA랩에는 정찬성과 절친한 벤 헨더슨(미국)이 훈련하고 있다. 둘은 2010년 WEC(UFC에 흡수·합병)에서 뛸 적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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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12월 10일 경기 상대는 스캇 조겐슨
김수철(25, 팀포스)의 상대가 UFC 출신 베테랑 스캇 조겐슨(35, 미국)으로 정해졌다.로드FC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수철이 오는 12월 10일 샤오미 로드FC 035 밴텀급 경기에서 스캇 조겐슨과 격돌한다"고 밝혔다.당초 김수철은 로드FC 035에서 김민우(23, MMA스토리)와 밴텀급 타이틀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민우가 치질 수술을 받아 타이틀전을 미루고 슈퍼파이트를 치르게 됐다.스캇 조겐슨은 WEC와 UFC에서 유라이아 페이버, 도미닉 크루즈, 오사와 켄지 등 강자들과 싸웠다. 2010년 12월 16일 WEC 53에서 현 UFC 챔피언 도미닉 크루즈와 타이틀전을 치르기도 했다. 당시 5라운드 판정패했지만 호각세를 이뤘다. 통산전적 15승 1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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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이러려고 177cm 선수와 싸웠나
최홍만(36)이 8년 만의 입식타격기 대회에서 완패했다. 최홍만은 지난 6일 중국 후난성 화이화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입식타격기 대회 '실크로드 히어로 PFC 격투기 선수권' 메인이벤트에서 저우진펑(32, 중국)에 만장일치 판정패했다.압도적인 체격조건을 살리지 못한 뼈아픈 패배다. 최홍만은 신장 218cm, 몸무게 160kg인 반면 저우진펑은 신장 177cm, 몸무게 72kg. 신장 41cm, 몸무게 88kg이 앞서는 상황이지만 저우진펑에게 로우킥과 펀치를 수 차례 허용하며 일방적으로 밀렸다.손쉽게 여긴 상대에게 무너지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지난 9월 마이티 모(미국)와 경기 전날 "10년은 더 뛸 수 있다"며 은퇴설을 일축했지만 선수생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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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꿈' 韓 스포츠 제국의 건설과 세습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통째로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 대통령의 위세를 빌어 국정을 농단하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긴 한 민간인 일가의 대국민 사기극에 온 나라는 분노와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특히 '최순실 게이트'는 한국 스포츠에 심대한 피해를 안겼다. 단순히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입신과 양명을 위한 불온한 의도로 스포츠에 접근해서만이 아니다. 자식의 노후를 넘어 대대손손 일가의 풍족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체육 전체를 송두리째 집어삼키려고 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이를 위해 최순실과 그 일당은 한국 스포츠를 우선 비리의 온상으로 매도해놓고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기치 아래 체육계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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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꿈…스포츠 제국의 건설과 세습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통째로 뒤흔든 '최순실 게이트'. 대통령의 위세를 빌어 국정을 농단하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긴 한 민간인 일가의 대국민 사기극에 온 나라는 분노와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특히 '최순실 게이트'는 한국 스포츠에 심대한 피해를 안겼다. 단순히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입신과 양명을 위한 불온한 의도로 스포츠에 접근해서만이 아니다. 자식의 노후를 넘어 대대손손 일가의 풍족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체육 전체를 송두리째 집어삼키려고 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이를 위해 최순실과 그 일당은 한국 스포츠를 우선 비리의 온상으로 매도해놓고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기치 아래 체육계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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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경기'에서 멈춰버린 커리의 연속 3점슛 기록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연속 3점슛 기록이 멈췄다.커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와 원정 경기에서 13점을 올렸지만, 3점슛 10개를 던져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커리의 부진, 또 클레이 톰슨(10점, 3점슛 2개)의 부진 속에 골든스테이트는 레이커스에 97-117, 20점 차 대패를 당했다.커리는 2014년 11월12일부터 매 경기 3점슛을 성공시켰다. 정규리그만 157경기. 포스트시즌까지 포함하면 196경기 연속 3점슛을 성공시켰다.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도 116경기 연속 3점포를 꽂았다.하지만 이날은 3점슛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3점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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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2차 대회 개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6일 경기도 용인 시민체육센터에서 201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2차 컵대회 'W-Cup 챔피언십'을 개최한다.201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컵대회는 WKBL 유소녀 농구클럽 4개팀과 여자프로농구단 산하 유소녀 클럽 4개팀 총 8개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3일 남양주W 체육관에서 1차 대회를 치렀다.1차 대회 결과 KDB생명 유소녀 클럽이 2승 1무(승점 7점)로 A조 1위, 수원W 클럽이 3승(승점 9점)으로 B조 1위를 달리고 있다. ‘W-Cup 챔피언십'은 1차, 2차, 3차 대회 승점을 합산해 최종 대회 우승팀을 선정하며 마지막 3차 대회는 2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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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D리그 7일 개막…부산 kt 합류
출범 3회째를 맞이하는 KBL D리그가 오는 7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에는 부산 kt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9개팀이 약 4개월동안 총 54경기를 치른다. KBL D리그 1차 대회는 7일부터 2017년 1월20일까지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된다.창원 LG와 안양 KGC를 제외한 8개 프로팀과 신협 상무 등 총 9개팀이 참가해 우승을 가린다. 2017년 1월23일부터 3월14일까지 진행하는 2차 대회는 상무를 제외한 프로 8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KBL D리그는 시즌 개막 직전 시행한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화제의 신인 선수들이 잠재된 기량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D리그에서의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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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미래기획위원장에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회장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이뤄진 미래기획위원회를 구성했다.체육회는 3일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미래기획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권기선 위원(생활체육), 김병철 위원(행정), 김상겸 위원(학계), 김용섭 위원(법률), 김현수 위원(군인체육), 반장식 위원(재정), 이동현 위원(언론), 전충렬 위원(조직), 차문희 위원(공정·외교), 최진식 위원(전문체육), 최창신 위원(정부) 등이다.위원회는 지난 3월 정부 주도의 전문체육단체와 생활체육단체 통합에 따른 갈등과 혼란을 조기에 안정시키고 체육회 운영 및 중요 정책 과제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체육회를 포함한 체육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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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4일 오전 대국민담화…"검찰수사 받겠다"
■ 방송 : CBS라디오 [이재웅의 아침뉴스] (11월 4일)■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진행 : 이재웅 앵커▶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30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담화를 발표합니다. 검찰수사를 받겠다는 의사를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박근혜 대통령이 재벌 총수 7명을 독대해 미르CBS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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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동계영재센터 전횡…동계올림픽 이권 교두보?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이 최씨 친인척의 이권개입 의혹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씨가 최순실의 대리인 역할을 해왔으며 가장 실세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특히 승마선수 출신인 장씨가 주도해 세운 동계스포츠영재센터는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6억7000만원의 예산을 문체부로 부터 손쉽게 따내는가 하면 이 센터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권을 따내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려 했다는 의혹마저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허승욱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회장은 2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은 실무적으로 센터 일에 관여한 경우가 없었다며 자신은 허수아비였다고 말했다.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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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의 바람 "정병국·박성진, 5분에 5점 넣는다는 생각으로…"
전자랜드의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역시 박찬희 영입이다. 박찬희 합류와 함께 전자랜드 팀 컬러도 바뀌었다. 외국인 선수도 박찬희에 맞춰 뽑았다. 덕분에 속공도, 스틸도 최근 몇 시즌에 비해 확 늘어났다.그런데 박찬희가 오면서 출전시간이 확 줄어든 두 선수가 있다.바로 정병국과 박성진이다. 둘 모두 지난 시즌까지 15~20분을 뛰었다. 확실한 주전은 아니지만, 모두의 평가를 뒤집고 전자랜드가 5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할 때 주전급 식스맨으로 큰 힘을 보탰다.그런 정병국과 박성진의 출전시간이 올 시즌은 5분 안팎으로 줄었다. 정병국은 평균 6분30초, 박성진은 5분27초를 뛰고 있다.대신 유도훈 감독은 둘의 역할을 하나로 한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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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진출' 곽관호 "한국 챔피언의 강함 보여주겠다"
"한국 챔피언의 강함을 보여주겠다."TOP FC 밴텀급 초대 챔피언이자 PXC 밴텀급 챔피언인 곽관호(27, 코리안탑팀)가 UFC에 진출했다.UFC 아시아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곽관호가 오는 20일(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99에서 브렛 존스(24, 웨일즈)와 UFC 데뷔전을 갖는다"고 밝혔다.2013년 12월 프로에 데뷔한 곽관호는 9전 9승(6KO)을 기록한 무패 파이터다. 지난해 8월 TOP FC 8에서 박한빈을 TKO시키고 TFC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한 후 지난 5월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지난 1월 PXC 51에서는 카일 아구온(미국)에 판정승하고 PXC 밴텀급 챔피언 벨트까지 거머쥐었다.어릴적 태권도와 용무도를 배워 킥에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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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의 '강상재 프로젝트'
"아마 많이 힘들 거예요."강상재(전자랜드)는 이종현(모비스), 최준용(SK)과 함께 황금 드래프트 중에서도 '빅3'에 꼽혔다. 그런데 예상보다 출전시간이 적다. 10월30일 동부전에서 20분42초를 뛴 것이 최다 출전시간이다. 부상 중인 이종현은 빼더라도 평균 32분34초를 뛴 최준용에 비해 많이 모자란다.유도훈 감독은 1일 KT전을 앞두고 "지금도 출전시간을 많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전자랜드에 200cm 강상재는 꼭 필요한 존재다. 이대헌이 있지만, 역시 2년 차다. 주태수를 트레이드한 만큼 골밑 강화를 위해 강상재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유도훈 감독은 강상재를 아끼고 있다.현재 몸을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 프로와 아마추어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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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 확 달라진' 전자랜드, '발'로 KT 잡았다
전자랜드는 올 시즌 팀 컬러를 확 바꿨다. 박찬희의 영입이 시작점이었다. 유도훈 감독은 박찬희에 맞춰 외국인 선수 제임스 켈리와 커스버트 빅터를 뽑았다. 둘 모두 뛰는 농구가 가능한 외국인 선수였다. 팀 컬러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발'이었다.그동안 전자랜드는 리카르도 포웰의 팀이었다. 포웰 때문에 울고, 웃었다.전자랜드 공격은 포웰이 공을 잡고 시작됐다. 당연히 속공이 적었다. 최근 3시즌 동안 평균 2.50개(8위)-2.72개(10위)-3.11개(9위)를 기록했다. 그랬던 전자랜드가 개막 후 3경기에서 평균 속공 5.75개로 전체 4위에 자리하고 있다.또 다른 변화는 수비였다. 박찬희는 KBL에서도 알아주는 수비수다.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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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나 26점' 인삼공사, 도로공사 제물로 시즌 첫 승 신고
KGC인삼공사가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고 뒤늦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KGC인삼공사는 1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2 25-18)으로 완승을 거뒀다.개막 이후 3연패 늪에 빠졌던 KGC인삼공사는 도로공사를 제물로 시즌 첫 승을 따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KGC인삼공사 외국인 선수 알레나 버그스마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6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선명여고를 졸업하고 올해 KGC인삼공사에 입단한 지민경도 9득점으로 힘을 보탰다.도로공사는 정대영(14득점)과 배유나(10득점)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지만 외국인 선수 케네디 브라이언의 2득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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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숙' 박형근 VS 김형수 12월 10일 로드FC '맞불'
앙숙 관계인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30, 싸비MMA)과 '시민영웅' 김형수(28, 김대환MMA)가 진검승부를 벌인다.로드FC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형근과 김형수가 오는 12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영건스 31 페더급 경기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둘은 2014년 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 3' 에 함께 출연했을 때부터 감정이 좋지 않았다. 박형근은 김형수를 "타격 바보 레슬러"라고 놀렸고, 김형수는 "박형근의 펀치는 솜방망이"라고 비웃었다.프로 데뷔 후에도 불편한 관계는 여전하다. 지난 1월 로드FC 028에서 진행된 백스테이지 인터뷰에서 김형수는 "페더급 타이틀 전선에 뛰어들기 전 박형근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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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3시즌 연속 K-MILK 홍보 협약
인천 전자랜드는 2014-2015시즌부터 3시즌 연속 한국낙농육우협회와 국산우유 사용인증 K-MILK 홍보 협약을 맺고 적극적으로 국산우유 판매촉진 홍보를 진행하기 위해 후원 협약을 맺었다.지난 10월30일 홈 개막전에서 진행된 홍보 협약을 통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내 플로어 광고와 선수단 어깨에 승리의 부적 K-MILK 타투 광고를 하게 된다. 14~15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돌풍을 일으킨 인천 전자랜드는 어깨에 부착한 K-MILK 타투 광고가 승리의 부적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국산우유 사용인증 마크인 K-밀크를 부착한 우유는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성장 촉진을 위해 필수적으로 마셔야 하는 음료이다. 그리고 키 하면 농구선수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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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소식> GS칼텍스 특별 전시관 오픈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구단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 전시관을 오픈한다.GS칼텍스는 서울 월드컵경기장역에 있는 FC서울 팬 파크에 역대 우승 트로피 및 관련 사진 등을 포함해 구단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운영한다.이번 특별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월요일 제외), 주말은 오후 1시부터 8시30분까지 운영한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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