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범경기 타율 0.500(4타수 2안타)을 유지했다.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은 5회초 좌완 에런 범머를 상대로 유격수 내야 안타를 생산하며 1루에 안착했다. 비록 후속타가 없어 홈을 밟지는 못했지만, 앞서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이어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MLB 진출 의지를 보여줬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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