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공격 포인트 신기록을 눈앞에 둔 김상욱(19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22223060164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7승(3연장승 포함) 6패(1연장패 포함)로 승점 49를 쌓은 HL 안양은 한 경기를 더 치른 2위 닛코 아이스벅스(승점 50)를 1점 차로 추격했다.
베테랑 김상욱이 공격을 이끌었다. 2골 1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통산 151골 419어시스트, 공격 포인트 570점을 달성했다. 오바라 다이스케가 보유한 아시아리그 통산 최다 포인트(572점) 경신까지 단 3점만 남았다.
3피리어드 11분 43초 오인교의 쐐기골에 이어 종료 1분 14초 전 안진휘가 파워플레이 득점으로 5-1 대승을 완성했다. 신상훈은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HL 안양은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요코하마와 24차전을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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