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나관, 아시아선수권서 50m 소총복사 2관왕.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2917151707579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28일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대회 50m 소총복사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김나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승우(한국체대)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나관은 정승우, 김정현(한국체대)과 함께 한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을 완성했다.
25m 스탠다드권총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방재현(서산시청), 이재균(KB국민은행), 홍석진(국군체육부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재균과 홍석진은 전날 속사권총 단체전 우승에 이어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주니어부 단체전에서는 이원재(인천대), 문대희(유원대), 이시우(한국체대)가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추가한 한국 사격은 11일간 권총, 소총, 무빙타깃, 산탄총 전 종목에서 총 49개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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