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피스는 7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59개의 3점 슛 중 29개를 적중시켜 49.2%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2점 슛 성공률(45.7%)보다 높은 수치다.
아다마 발·다리크 화이트헤드가 각각 6개씩을 꽂았고, 루카스 윌리엄슨(5개)·올리비에 맥상스 프로스퍼(4개)도 가세했다.
최근 20경기 18패의 부진을 이어가는 멤피스는 평소 평균 13.7개의 3점 슛을 기록 중이었으나, 두 배가 넘는 외곽포를 가동하고도 무릎을 꿇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