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6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뮌헨 훈련에 완전히 참여했다.
케인은 지난 3월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발목을 다쳐 일본전에 결장했고 뮌헨 조기 복귀 후에도 실내 훈련만 소화하며 지난 주말 프라이부르크전에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음바페가 이곳에 오기까지 겪은 과정은 절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8강 1차전은 8일 오전 4시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UCL 통산 맞대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13승 4무 11패로 앞서며 가장 최근 대결인 2023-2024시즌 준결승에서도 레알이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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