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준호는 7일(한국시간) 더비 카운티와의 챔피언십 41라운드 원정 경기에 전반 35분 부상 교체로 투입됐다. 후반 33분 다시 교체되기까지 슈팅을 한 번도 때리지 못했고 스토크시티는 후반 두 골을 내주며 0-2로 완패해 13위로 내려앉았다.
백승호는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에만 그쳤다. 버밍엄은 전반 32분 선제에 성공했으나 전반 막판 연속 2실점으로 역전패, 3연패로 16위까지 떨어졌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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