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랜드는 개막전에서 홈런을 치며 기세등등했으나 이후 침묵하고 있다. 4월 들어 그의 타율은 0.056(18타수 1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25로 곤두박질했다.
7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2루수 7번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프리랜드와 김혜성은 무키 베츠, 토미 에드면, 키케 에르난데스가 부상에서 복귀할 5월 말까지 빅리그 잔류를 위해 처절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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