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리에 도전하는 NH농협카드 조재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110470503220dad9f33a296133196101.jpg&nmt=19)
31일부터 9월 8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에서 개막 이후 외국인에게만 내준 우승컵 탈환에 나선다.
조재호(NH농협카드)는 9월 2일 128강에서 윤균호와 만나고, 최성원(휴온스)은 이선웅과 대결한다. 3일에는 강동궁(SK렌터카)과 김준태(하림)가 각각 최율, 한동우와 맞붙는다.
![PBA 신성 김영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110484201915dad9f33a296133196101.jpg&nmt=19)
외국인 강호들은 연승 행진을 이어가려 한다. 개막전 우승자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는 2일 배준수를, 2차전 챔피언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와 3차전 우승자 모리 유스케(일본)는 같은 날 각각 용운행, 방민서를 상대한다.
지난 시즌 이 대회 우승자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는 3일 이동민과,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는 전재형과 맞대결을 벌인다. 부라크 하샤시(튀르키예)는 2일 한지승과 경기한다.
LPBA에서는 31일 1차 예선부터 시작되며, 김가영, 스롱 피아비, 차유람, 김민아 등 상위 랭커들은 시드를 받아 64강부터 출전한다. LPBA 결승은 9월 7일 오후 10시, PBA 결승은 8일 오후 9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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