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26일 광주 롯데전을 앞두고 카스트로를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날 수비 중 허벅지 통증으로 빠진 그는 정밀 진단 결과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
올 시즌 23경기 타율 0.250·2홈런·16타점·OPS 0.700으로 기대를 밑돈 상태였다. 대체로는 외야수 오선우가 콜업됐다.
NC는 김한별·박시원·하준영을 등록하고 서호철·한재환·손주환을 뺐으며, SSG는 박시후 등록·정동윤 말소를 단행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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