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강한 티샷 날리는 서교림
2026-04-26 19:22: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충주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서교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컷 탈락의 반전' 이소미, 시즌 첫 메이저서 공동 2위...코르다와 두 타 차
이소미가 시즌 첫 메이저에서 공동 2위로 출발하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이소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패티 타와타나낏(태국)과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미국·7언더파 65타)와는 두 타 차다.이소미는 첫 홀인 10번 홀(파4) 버디에 이어 13·14번 홀 연속 버디, 후반 파5 1·3·8번 홀에서도 모두 버디를 묶어냈다. 유일한 보기는 마지막 9번 홀(파3)에서 나왔다.KLPGA 5승 뒤 2024년 LPGA로 건너간 이소미는 지난해 다우 챔피언십 팀 우승 외 단독 우
'무시된 경고!' 유영찬 결국 쓰러져...LG 팬들, 류지현 국대 감독 '맹폭', 부상 정도 관계없이 세심한 관리 필수
LG 트윈스는 2023시즌 벽두부터 날벼락을 맞았다. WBC에 차출된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부상을 입었다. 고생 끝에 우승을 했으나 아찔했던 순간이었다.3년 뒤인 2026년, LG는 그보다 더한 시련에 봉착했다. 마무리 유영찬이 쓰러졌다. 손주영과 송승기가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와중에 터진 '비보'다. 공교롭게도 이들은 모두 2026 WBC에 차출된 투수들이다. WBC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모양새다.그렇다면 LG는 더욱 세심한 관리를 했어야 했다.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물 들어오자 노를 저었다. 호투하는 유영찬을 계속 마운드에 올렸다. 세이브 상황인데 올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그것은 '
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고진영·전인지는 컷 탈락
윤이나가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반환점을 공동 3위로 돌며 첫 메이저 트로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14언더파·미국), 2위 패티 타와타나낏(8언더파·태국)의 뒤를 이었다.1라운드를 공동 8위로 마친 윤이나는 이날도 흔들림이 없었다. 1번 홀 버디 후 2번 홀 보기를 했지만 7·8번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잡았고, 후반에는 보기 없이 10·14·18번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했다. 특히 마지막
'코스 레코드 타이 65타' 이예원, 공동 40위→공동 선두 39계단 점프...봄의 여왕이 돌아왔다
'봄의 여왕' 이예원이 시즌 초반 강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공동 40위에서 공동 선두까지 39계단을 뛰어오른 반전 라운드였다.이예원은 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코스 레코드 타이)를 쳤다. 합계 8언더파 136타로 39계단을 뛰어올라 공동 선두에 섰다.2·3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한 이예원은 8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3.66m 옆에 붙여 버디를 챙겼고, 후반 13번 홀(파3)에선 11.52m 롱 퍼트, 16·17번 홀에선 연속 버디로 라운드를 마쳤다.이예원은 "13번 홀 롱 버디 이후 흐름이 좋아졌다. 까다로운 1~3번 홀을 최종 라운드에서 잘 풀겠
누가 엄상백에게 돌을 던지는가? 선수는 '무죄'! 구단이 책임져야...FA 계약은 양단의 날개
최근 한화 이글스 엄상백 선수의 팔꿈치 수술과 시즌 아웃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4년 총액 78억 원이라는 거액의 FA 계약을 체결한 지 불과 두 시즌 만에 벌어진 일이다. 성적은 단 2승, 그리고 이어진 장기 재활. 팬들 사이에서는 '먹튀'라는 날 선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짚어보자. 선수가 거액의 계약을 체결하고 부상을 당한 것이 과연 비난받아야 할 '죄'인가. 프로 스포츠의 시장 논리로 볼 때 선수는 무죄다. 모든 책임은 그 가치에 베팅한 구단에 있다.우선 선수는 시장 가치에 응답했을 뿐이다. FA는 선수가 평생의 노력을 통해 얻은 정당한 권리이며, 시장에서 형성된 몸값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는 조혜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조혜림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멋지게 샌드세이브 성공하는 조혜림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조혜림이 16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이채은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채은이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이지현, 강하게 티샷 날린다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지현이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날리고 있는 이가영
K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26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가영이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김서현은 무리한 기용, 정우주는 오용…한화, 이대로면 둘 다 무너진다
김경문 감독의 선수 운용에는 분명한 기준이 보이지 않는다. 평균자책점 9.00의 김서현은 1군에 남아 있고, 부진에 빠진 노시환은 2군으로 보냈다가 올렸다. 결과보다 과정이 납득되지 않는다.김서현은 이미 마무리 보직에서 밀려났다. 문제는 이후의 기용 방식이다. 좀 더 긴 호흡으로 편한 상황에서 감각을 되찾게 하기보다, 동점이라는 부담이 큰 상황에 올려 투런 홈런을 허용했고 결국 패전 투수가 됐다. 실패가 반복되는 흐름 속에서 또다시 압박 상황에 내보낸 선택은 납득하기 어렵다.지금 김서현에게 필요한 것은 '기회'가 아니라 ‘정비’다. 구위 이전에 멘탈이 흔들린 모습이 뚜렷하다. 이럴 때 계속 1군 마운드에 세우는 것은 회복을
2-0 리드, 2-3 역전 허용, 다시 3-3 동점...그리고 박준순의 한 방, 두산 잠실서 짜릿한 끝내기 완성
두산 베어스가 박준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이 결과로 두산은 10승 1무 14패를 기록하며 한화와 공동 7위에 자리했고, 스윕에 실패한 LG(16승 8패)는 KT(17승 8패)에게 0.5게임 차로 선두를 내줬다.선취 득점은 두산이었다. 2회말 2사에서 임종성이 LG 선발 송승기의 초구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려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3회말에도 2사 후 카메론의 2루타와 박준순의 좌전 적시타가 이어지며 두산이 2-0으로 달아났다.5이닝까지 무실점으로 호
'대타 안중열의 한 방' NC, 한화에 5-3 재역전승...불펜 5명이 무실점 합작
대타 작전의 승리였다.NC다이노스는 4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특히 7회초 대타 안중열의 결승 투런 홈런은 최고였고 6회초 박건우의 동점 솔로홈런은 으뜸이었다.덤으로 4.2이닝 3실점을 기록하며 조기강판 된 선발 버하겐에 이어 무실점을 기록한 김영규-배재환-김진호-임지민-류진욱으로 이어진 불펜진의 활약도 좋았다.선발투수로 NC는 버하겐, 한화는 문동주가 나섰는데 선취점의 주인공은 NC였다.1회초 김주원의 2루타와 박민우의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 찬스에서 박건우의 유격수 땅볼로 선취점을 낸 데 이어 데이비슨의 1타점 적시타로
'어느 팀을 만나도 질 것 같지 않은 팀'→ '어느 팀이 만나도 질 것 같지 않은 팀', 누구? 7연승 후 7연패한 팀...삼성 팬의 통렬한 저격
홍준표 전 대구 시장은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하자 "1할 타자에게 수십억 원을 주는 삼성은 돈이 많나보다"라고 비아냥댔다.한 삼성 팬은 삼성이 7연승하자 "어느 팀을 만나도 질 것 같지 않아 보였는데, 7연패하자 "어느 팀이 만나도 질 것 같지 않아 보인다"라며 통렬하게 저격했다.또 한 팬은 "박진만 감독이 면담해야 할 사람은 본인이다"라고 했다.삼성이 26일 키움 히어로즈의 고졸 신인 박준현에게도 쩔쩔맨 끝에 0-2로 패했다. 속절없는 7연패다.삼성 타선이 7연패하는 동안 기록한 득점은 고작 14점이다. 경기당 2득점이다. 득점권 타율은 0.127에 불과하다. 투수들의 평균자책점은 4.57이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성적이다.삼성의 변명은
'히어로즈 팬들이 너무 슬퍼하셔서' 박병호, 1천639일 만에 버건디 입고 21년 선수생활 마침표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의 은퇴식을 '승리, 영웅 박병호'란 주제로 진행했다. 2005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해 지난해 삼성에서 마지막 선수 시절을 보낸 박 코치는 양 팀 관계자와 선수단, 팬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21년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특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박 코치는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했다. 키움 소속으로는 2021년 10월 30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무려 1천639일 만의 경기 출전이었다.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우완 박준현에게 공을 넘긴 뒤 임지열과 교체됐는데, 박준현은 그의 절친 박석민 삼성 2군 코치의 아들이어서 더욱 뜻깊었다.은퇴사
축구
'무승부 분위기를 단 한 방에' 강상윤 추가시간 극장골...전북, 포항 3-2 제압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강상윤의 후반 추가시간 극장 골에 힘입어 포항 스틸러스를 3-2로 꺾고 4경기 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에서 포항을 제압했다. 3경기 연속 무승 부진을 끊어낸 전북(승점 15)은 3위로 올라섰고, 포항(승점 12)은 7위에 머물렀다.선제골은 전반 26분 김진규 코너킥에 가담한 김영빈의 헤더에서 터졌다. 포항은 전반 38분 트란지스카가 김하준에 걸려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호재가 오른발로 동점을 만들었다.전북은 곧장 응수했다. 전반 44분 오베르단의 크로스를 이승우가 떨궈주자 김하준이 왼발 슈팅으로 다시 앞서 나가며 실수를 만회했
전진우 소속 옥스퍼드, 4-1 승리에도 잔류 실패...잉글랜드 3부 리그원 강등 확정
전진우 소속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잔류에 실패해 3부 리그원 강등이 확정됐다.옥스퍼드는 26일(한국시간) 카삼 스타디움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 2025-2026 챔피언십 45라운드에서 4-1로 이겼지만 승점 47로 강등권 22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잔류 마지노선인 21위 웨스트 브로미치(승점 51)가 입스위치와 0-0으로 비기며 격차가 4점으로 벌어진 결과다.올해 1월 입단한 전진우는 이날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결장했다. 시즌 정규리그 6경기(선발 2회) 191분 출전에 그쳤고 FA컵 포함 공식전 7경기에서 공격포인트가 없었던 그는 팀의 강등으로 거취까지 고민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
카스트로프, 볼프스부르크전서 거친 태클로 시즌 두 번째 퇴장...대표팀에 숙제 남겼다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시즌 두 번째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카스트로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2분 레드카드를 받았다.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그는 공중볼을 다투던 다그힘의 종아리 사이로 발을 넣어 넘어뜨린 직후, 곧바로 측면을 돌파하던 쿰베디의 발목을 뒤에서 가격해 주심으로부터 즉시 레드카드를 받았다. 판정 직후 양 팀 선수들이 거세게 충돌하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빚어졌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묀헨글라트바흐는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으로 11위(승점 32), 볼프스부르크는 승점
'10명으로도 충분했다' 알아흘리, 연장 끝에 마치다 꺾고 ACLE 2연패
알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가 수적 열세를 이겨내고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2연패를 달성했다.알아흘리는 2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2025-2026 ACLE 결승에서 연장 끝에 1-0으로 이겼다.후반 23분 수비수 하우사위가 옌기와 신경전 끝에 머리로 얼굴을 들이받아 레드카드를 받으며 10명으로 줄었지만, 알아흘리는 연장 전반 6분 케시에의 패스를 받은 알브리칸의 왼발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다.지난해 초대 대회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었던 알아흘리는 2년 연속 결승에서 일본 클럽을 제압했다. 우승 상금 1천만 달러와 함께 다음 시즌 ACLE 직행권, 2026 FIFA 인
'챔스컵 모드 돌입' LAFC, 손흥민 빼고 미네소타 1-0 진땀승
손흥민이 빠진 LAFC가 미네소타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4경기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을 끊고 승점 20을 기록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에서 산호세(승점 24)·밴쿠버(21)에 이어 3위를 지켰다.손흥민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30일 톨루카(멕시코)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휴식을 받은 결정으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 원정(MLS 7R)에 이은 시즌 두 번째 결장이다. 손흥민은 직전까지 정규리그 8
스포츠종합
'박지수 원맨팀' 옛말, 김완수 감독의 4년 빌드업...KB를 '드림팀'으로 완성
'우승 후보 0순위'였던 청주 KB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휩쓸며 4년 만의 통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KB는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80-65로 완파, 5전 3승제 시리즈를 3연승으로 매듭지었다. 2018-2019, 2021-2022시즌에 이은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이다.KB의 우승은 시즌 개막 전부터 예고됐다. 박지수·강이슬·허예은의 삼각편대에 이채은·송윤하·사카이 사라까지 두꺼운 선수층이 강점이었고, 포스트시즌 직전 설문에서 미디어 93.6%·팬 66.4%가 KB 우승을 점쳤다. KB는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와 삼성생명과의 챔프전을 모두 3연승으로 끝내며
'에이스 없이도 무패 우승' 박지수 빠진 KB, 4년 만에 통합 우승...통산 세 번째
청주 KB스타즈가 핵심 센터 박지수의 공백을 '원팀' 정신으로 메우며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KB는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80-65로 제압했다. 5전 3승제 시리즈를 3승 무패로 마치며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정규리그·챔프전을 동시 석권했고, 팀 역사상 세 차례 챔프전 우승을 전부 통합 우승으로 채웠다.이번 우승은 발목 부상을 당한 박지수가 챔프전 3경기에 모두 결장하는 악재 속에서 거둔 결실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정규리그 1위(통산 6회)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KB는 아산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부터 챔프전까지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았
'디펜딩 챔피언의 압도적 행보' OKC, 피닉스에 또 두 자릿수 차 완승...PO 1R 3연승
NBA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OKC)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까지 1승만 남겼다.OKC는 26일(한국시간)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서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 3차전에서 피닉스 선스를 121-109로 제압했다. 1차전 119-84, 2차전 120-107에 이어 또 두 자릿수 차 완승으로 3연승을 내달렸다.승부의 중심엔 길저스알렉산더가 있었다. 야투 18개 중 15개(83.3%) 성공·자유투 12개 중 11개를 묶어 42점 8어시스트로 폭발했다. 피닉스 딜런 브룩스 33점, 제일런 그린 26점의 분전도 역부족이었다.미네소타는 덴버를 112-96으로 꺾고 시리즈 3승 1패로 앞섰다. 앤서니 에드워즈와 단테 디빈첸조가 경기 중 부상으로
'문유현·오브라이언트 폭발' 정관장, KCC 제압하고 4강 PO 시리즈 원점
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1-8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췄다. 정관장은 2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PO(5전 3승제) 2차전 홈 경기에서 5천302명의 관중 앞에 승전가를 울렸다. 이틀 전 1차전에서 완패했던 충격을 안방에서 깔끔하게 씻어낸 셈이었다.역대 4강 PO에서 1차전 패배 후 2차전을 잡은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은 47.8%(23회 중 11회)로 시리즈는 절반의 승부에 접어들었다. 6강 PO에서 원주 DB를 3승으로 꺾고 4강 1차전까지 잡았던 KCC는 기세가 한풀 꺾인 채 28일 부산에서 3차전을 기약하게 됐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
'한국 선수 첫 우승' 권순우, ATP 광주오픈 챌린저 단식 정상...2년 3개월 만 300위권 복귀
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가 ATP 광주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7천 달러) 단식에서 한국 선수 첫 우승을 차지했다.권순우는 26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 결승에서 아우구스트 홀름그렌(185위·덴마크)을 2-0(6-4 7-5)으로 꺾었다. 2016년 창설된 이 대회 한국 선수 단식 우승은 처음으로, 종전 최고는 2018년 남지성(당진시청)의 준우승이었다.라이브 랭킹은 248위로 치솟아 2024년 1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300위권에 복귀했다. 7월 전역을 앞둔 그가 5월 추가 포인트로 220위 안쪽에 들어서면 6월 말 윔블던 예선 출전권도 노려볼 수 있다. ATP 챌린저로는 1월 베트남 판티엣 이후 3개월 만의 5번째 우승이자 국제대회 통산 15번째 우승이다.
엔터테인먼트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 208만 장 돌파…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85만 회
코르티스가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의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로 번지고 있다.실물 음반 관심이 뜨겁다.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23일 기준 선주문량이 208만 9437장을 기록했다.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초동(43만 6367장)의 약 5배 규모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점쳐진다.스포티파이에서도 24일 기준 사전 저장 85만 5000회를 달성했다. 'REDRED' 공개(20일) 후 하루 약 2만 회씩 증가한 수치다. 이를 기반으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에 이어 상위권을 유
르세라핌,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 공개…정규 2집 새 챕터 시작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4시 55분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25일 '쇼! 음악중심', 26일 '인기가요 ON THE GO'로 활동을 이어간다.'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며 새로운 챕터의 출발점이 된다.두 번째 정규 앨범은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친 멤버들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으로, 'FEARLESS 2.0'으로 주
투어스, 미니 5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타이틀곡은 ‘널 따라가 (You, You)’
TWS(투어스)가 신보에 담긴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TWS는 22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5집 ‘NO TRAGEDY’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셰익스피어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변주돼 영상 곳곳에 쓰였다. TWS는 어항 너머 풋풋한 첫 만남부터 발코니에서의 낭만적인 고백, 비극을 초래한 독약을 밟고 넘어지는 모습까지 원작 소재를 다채롭게 활용했다. 희곡 서문에 적힌 문구인 ‘star-cross’d lovers(별이 갈라놓은 비운의 연인)’ 포스터가 찢어지며 ‘star crushing lovers(별을 부수고 나아가는 연인)’라는 글귀가 드러나는 연출도 돋보인다. 이는 비극을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