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랑니크 감독과 2028년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부터 대표팀을 이끈 그는 유로 2024 16강과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일궈냈는데, 본선 무대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이다.
랑니크 감독은 "여러 요인 중 하나가 코치진에서 누가 남을지의 문제였는데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고 밝혔다.
J조의 오스트리아는 17일 요르단과 첫 경기를, 23일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2차전을 갖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