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김혜성은 8월 들어 타율이 1할대 중후반까지 수직 낙하하며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빅리그 무대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한 채 마이너리그 성적까지 곤두박질치면서, 구단의 실질적인 승격 구상에서 완전히 지워진 모양새다.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예상대로 중견알렉 토마스를 콜업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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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04: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