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브랜드명은 '어메이징(Amazing)'과 '크리에이션(Creation)'의 합성어로, 골프웨어에서 남다른 기능과 패션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잔디 상태와 바람, 기온, 지형 등 매 샷 달라지는 환경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샷을 만들어낼 때 스코어가 나아지는 골프의 본질처럼,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는 무대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그러면서 “골프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로서 선수들의 도전과 투어의 지속적인 성장을 함께 뒷받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선수 후원을 넘어 투어와 팬, 골프 문화 전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국내 골프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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