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김지우는 올해 고교 14경기에서 타율 0.422, 2홈런, 19타점, OPS 1.133을 기록했다. 그는 구단의 기대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베어스를 대표하는 선수로 크겠다고 했다.
신인 11명 모두 계약을 마쳤다. 2라운드 포수 설재민(덕수고)은 1억7천만원, 3·4라운드 투수 정현우·이석영(동의과학대)은 1억2천만원과 9천만원을 받는다. 5~7라운드 조한결·김도윤·박준서는 7천만~5천만원, 8~11라운드 김동환·이민준·김준우·이승민은 4천만~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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