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으로 남자 단식 정상에 섰다. 김병훈은 정연수(명지대)와 남자 복식, 박은영(수원시청)과 혼합복식을 제패해 2관왕이 됐다.
홍성동 감독은 13일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한 값진 성과라며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도록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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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6:3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