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칸은 아이온에서 처음으로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용족 캐릭터다. 적을 공격해 축적한 '분노'를 사용해 인간형과 용족형으로 형태를 바꿀 수 있다. 인간형은 '오브'를 무기로 마법 공격을 펼치며, 용족형은 광역 공격으로 다수의 적을 상대한다.
지난 5월 선보인 아이온 리메이크의 두 번째 월드 '드라칸'도 연다. 신규 월드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무기와 방어구, 장신구 등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초반 사냥터를 새롭게 구성했다. 종족 간 전투 없이 사냥할 수 있는 안전 구역도 마련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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