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으로 결정했으면 발표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구단의 공식 발표가 늦어지면서 팬들의 궁금증만 커지고 있다. 이미 결정을 내렸는데 발표를 미루는 것인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대호의 최근 유튜브 활동까지 뜸해지면서 팬들의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이 올라오지 않자 롯데 감독 선임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것이다.
하다 하다 이대호 감독설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롯데가 감독 선임을 놓고 시간을 끌수록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만 늘어날 수밖에 없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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