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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함덕주 둘러싼 SNS 논란…'좋아요·언팔' 루머 확산, 과거의 아픔까지 소환됐다
LG 트윈스 투수 함덕주를 둘러싼 SNS 관련 논란이 팬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함덕주의 SNS 활동과 관련한 여러 소문이 퍼지면서, 과거 LG 이적 이후 겪었던 일들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일각에서는 함덕주가 LG 공식 계정 '언팔' 및 관련 게시물을 정리하고 친정팀 두산 베어스 계정을 팔로우하고 두산과 관련된 흔적만 남겼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한 상대 팀 선수의 홈런 릴스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하지만 해당 행동들이 실재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점과 의도 역시 불분명하다.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커진 이유는 그가 LG 이적 후 부상과 재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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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서교림, LPGA로 갈렸던 두 라이벌...제주에서 다시 만난다
한 달간 어긋났던 두 라이벌이 제주에서 다시 마주한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달구는 김민솔과 서교림이 격돌한다.KLPGA 투어는 6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 밸리 골프 앤 리조트의 밸리·테디 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로 하반기를 시작한다.두 선수의 재회 자체가 화제다. 올 시즌 3승으로 대상 포인트(313점), 상금(9억8천400만원), 평균 타수(70.41타) 등 주요 부문 1위를 달리는 김민솔과 2승으로 뒤쫓는 서교림의 맞대결은 지난 7월 5일 롯데 오픈 이후 한 달 만이다. 그동안 김민솔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나설 때 서교림은 LPGA 에비앙 챔피언십에, 서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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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배구 강호 수성고, 진주동명고 꺾고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 진출
남고배구 강호 수성고가 진주동명고를 물리치고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18세이하 남자부 4강에 진출했다.지난 6월 2026 한국중고배구 2차연맹전 준우승팀 수성고는 4일 충북 제천 대원대 민송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진주동명고를 상대로 공격력이 호조를 보이며 세트스코어 3-1(25-19, 25-22, 21-25, 25-23)으로 꺾었다. 인하부고도 부산동성고를 맞아 뛰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3-0(25-19, 25-19, 25-23)으로 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한편 18세이하 여자부 4강은 중앙여고-일신여상, 광주체고-선명여고의 대결로 좁혀졌다. ◇4일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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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문책성 1군 말소?...외인 투수 부진에 불붙은 '포수리드론'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강민호는 최근 타격감이 좋았다. 여전히 공격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었고, 특별한 부상 소식도 없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팬들 사이에서 성적이 떨어진 주전 선수를 쉬게 하는 상황도 아니고, 부상으로 빠지는 것도 아니라면 '왜 지금인가'라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특히 시점이 겹쳤다. 삼성 외국인 투수들이 잇따라 난타를 당했고, 일부 팬들은 그 원인을 강민호의 포수 리드에서 찾기 시작했다. 이른바 '포수리드론'이다. 볼 배합이 문제였던 것 아니냐, 투수와의 호흡에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그리고 이어진 강민호의 1군 말소.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문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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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대잔치 샌프란시스코, 레이·아라에스 등 핵심 대거 트레이드...가을 포기
가을야구를 포기한 팀은 미련 없이 정리에 나섰다. 이정후(27)의 소속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투타 핵심을 대거 내보냈다.샌프란시스코는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한국시간) 좌완 선발 로비 레이와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스를 각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했다.레이의 행선지가 특히 눈길을 끈다. 2021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인 그는 올 시즌 10승 6패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 중이며 6월 이후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해왔는데, 하필 같은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라이벌 샌디에이고로 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그 대가로 마이너 투수 미겔 멘데스와 내야수 호니엘 에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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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중경,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 우승...시즌 2승
모중경이 4일과 5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 동서 코스(파72)에서 치러진 KPGA 라쉬반 프레스티지 오픈(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올랐다. 1,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내며 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우승 상금은 2천400만원이다.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 통산 7승 고지를 밟았다.5언더파 139타를 친 장익제와 최호성이 공동 2위를 나눠 가졌고, 4언더파 140타의 손준호가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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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억2000만원”... 스크린골프 GTOUR ‘메이저대회’ 열린다
골프존이 오는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6차 메이저대회는 총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천 5백만원과 대상&신인상 포인트 3천점을 지급하고 3년간의 GTOUR 시드권을 부여한다.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KPGA ‘골프존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콕힐 골프클럽 - NO.4 코스에서 진행된다.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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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PGA 유소년 골프 캠프, 11~13일 오크밸리CC 개최
프로 골퍼와 유소년 선수가 한 팀으로 코스를 도는 자리가 마련된다.2026 KPGA 유소년 골프 캠프가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에서 열린다. 유소년 골프 저변을 넓히기 위해 2024년 시작돼 올해 3년 연속 개최되는 행사다.참가 규모는 프로 20명과 유소년 60명. 올 시즌 상반기 우승자인 문동현, 최찬, 오승택, 이상엽 등이 이름을 올렸다.운영 방식이 특징적이다. 프로 1명과 유소년 3명이 한 팀을 이뤄 18홀 코스 플레이와 쇼트 게임을 훈련하고, 멘토와 대화하는 시간도 갖는다.최찬은 "평소 유소년 선수들을 만날 기회가 없는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설렌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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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플랫폼 김캐디, 2026 하계스크린 대회 개막
골프 플랫폼 김캐디가 지난 1일 서울·경기 지역에서 ‘2026 김캐디 하계 스크린대회’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김캐디 앱 이용자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캐디 앱에서 대회 참가 신청 후 지도에서 공식 참여 매장을 확인하고 예약하면 된다. 공식 참여 매장에서 총 3개의 지정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플레이하면 대회 기록이 자동으로 반영된다. 앱 내 리더보드에서는 자신의 스코어와 현재 순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캐디는 이번 대회를 통해 총 4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지정 코스 중 1개 이상을 완주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1,000명에게도 골프장갑을 증정한다. 지정 코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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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Pro V1 ‘태극기 에디션' 골프볼 출시
타이틀리스트는 대한민국 골퍼만을 위해 기획한 'Pro V1 태극기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Pro V1 태극기 에디션은 하프 더즌(6구) 구성으로 출시된다. 패키지와 골프볼에는 태극기에서 착안한 건곤감리 4괘 문양이 적용됐다.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흑색과 청색, 홍색을 절제된 방식으로 배치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스페셜 플레이 넘버 '81'을 새겼다. 측면에는 건곤감리 문양을 활용한 전용 얼라인먼트가 적용됐다.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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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190' 배지환, 메츠 산하 트리플A서 방출 통보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러큐스 메츠가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로스터 이동 목록을 통해 외야수 배지환(27)의 방출을 알렸다. 빅리그 재입성을 준비하던 그는 소속팀을 잃게 됐다.올 시즌 트리플A 91경기 성적은 타율 0.257, 5홈런, 32타점으로 무난한 편이었다. 다만 7월 한 달 타율이 0.190까지 떨어지는 등 최근 방망이가 급격히 식었다.한때는 기대주였다. 2018년 3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한 뒤 4년 만인 2022년 빅리그에 올라 역대 26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이름을 올렸다. 이듬해에는 111경기에 나서 타율 0.231, 2홈런, 32타점을 남기며 전성기를 보냈다.흐름은 2024시즌부터 꺾였다. 대부분을 마이너에서 보냈고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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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와 육성 외국인 계약
대만프로야구(CPBL) 라쿠텐 몽키스가 4일 일본인 투수 교야마 마사야(28)를 육성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그를 2군 선발로 기용해 로테이션을 소화하게 하며 대만 야구 적응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교야마는 일본과 한국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2016년 NPB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은 그는 2018년 1군에 데뷔했다. 통산 84경기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남겼고, DeNA가 일본시리즈 정상에 오른 2024년에는 구원으로 23경기에 나서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2.01을 기록했다.지난해를 끝으로 DeNA에서 풀린 그는 아시아 쿼터로 롯데 자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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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징계 마치고 돌아온 고우석...복귀전서 1이닝 무실점
고우석이 5일(한국시간)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루이스빌 배츠전에 네 번째 투수로 나섰다. 이물질 사용 위반에 따른 출전 정지를 마치고 치른 복귀 등판이었다.11-5로 앞선 8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안타 없이 볼넷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정리했다. 선두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운 뒤 윌 벤슨에게 볼넷을 허용했으나 마이클 차비스를 병살로 유도했다. 투구 수 17개,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3㎞였다.빅리그를 밟았던 그는 지난달 21일 트리플A로 내려갔고, 25일 콜럼버스 클리퍼스전에서 투구 전 검사 중 글러브 안쪽 이물질이 확인돼 퇴장당했다. 자동으로 10경기 출전 정지가 따랐다.그는 땀과 로진이 엉겨 가죽에 굳은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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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5∼6일 1·2군 전 경기 취소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이 6일 10개 구단 단장과 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가 참석하는 긴급 실행위원회를 소집한다고 5일 발표했다. 폭염으로 관중과 선수단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인 조치다.논의는 원점에서 이뤄진다. KBO는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폭염 관련 종합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 전반을 다시 짜기로 했다. 종합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5∼6일 1, 2군 전 경기는 취소된다. 이로써 폭염으로 인한 취소는 15경기가 됐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로 늘었다.앞서 KBO는 4일 단계별 운영 세칙을 공개했다. 폭염주의보에서는 경기를 그대로 치르고, 폭염 경보가 내려지면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최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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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비 '조마조마'...우익수 쪽 타구만 나오면 불안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를 향한 현지의 시선이 하루 아침에 극단적인 기로를 오가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폭발적인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던 그가, 불과 하루 만에 치명적인 수비 '실책(기록은 2루타)'으로 팀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며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화려한 타격 성적 뒤로 노출된 수비 불안 정국이 팀의 명운을 가르는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모양새다.전날 열린 텍사스전에서 이정후는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이어가는 등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고, 급기야 멀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안방극장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수를 겸비한 팀의 핵심 자원으로서 완벽한 '영웅'의 면모를 각인시키는 순간이었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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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T마드리드 인터뷰 공개..."하루빨리 시작하고 싶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이강인(25)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분33초 분량으로 새 팀 합류를 앞둔 각오가 담겼다.구단이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이던 그와의 계약을 알린 것은 지난달 25일이다.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이며, 현지 매체는 이적료를 3천500만유로에 옵션 500만유로가 붙는 조건으로 전했다.영상에서 이강인은 유창한 스페인어로 훌륭한 클럽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는 인사를 건넸다. 동료와 감독, 코치진은 물론 세계 최고로 불리는 팬들과의 대면도 기다려진다고 했다.정작 그는 아직 팀과 만나지 못했다. 스페인행을 계획했으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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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왕의 다음 무대는 튀르키예...리버풀 떠난 살라흐, 트라브존스포르 입단 초읽기
튀르키예 명문 트라브존스포르가 무함마드 살라흐(34) 영입 협상에 착수했다고 5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리버풀을 떠나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의 입단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구단은 살라흐가 현지시간 5일 낮 12시 이스탄불에 입국해 같은 날 저녁 트라브존에 도착한다는 일정을 함께 공개했다. 환영 행사 시간과 세부 내용은 공식 채널로 알리겠다고 했다.에르투룰 도안 회장은 발표 직후 A스포르와 만나 아직 이적이 마무리된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이스탄불에 들어온 뒤 트라브존으로 이동해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을 통해 밝혔다. 시점을 못 박지는 않았으나 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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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독 후보로 올랐던 르나르 감독,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사령탑 복귀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던 에르베 르나르(57·프랑스) 감독의 다음 무대가 정해졌다.코트디부아르축구협회는 4일(현지시간) 르나르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2014~2015년에 이은 두 번째 부임으로, 당시 그는 팀에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안겼다.전임 에메르스 파에 감독은 2023 네이션스컵 우승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을 이끌었으나 32강에서 노르웨이에 1-2로 진 뒤 계약 연장에 실패했다.르나르 감독의 직전 행보는 순탄치 않았다. 월드컵 도중 튀니지의 소방수로 투입됐지만 분위기를 되돌리지 못했고, 튀니지는 3전 전패로 탈락했다.이력 자체는 두텁다.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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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체제로 9∼10월 A매치 4경기
대한축구협회는 5일 9월 국내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상대로 에콰도르와 우루과이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9∼10월 FIFA A매치 기간에 치를 4경기 상대가 모두 정해졌다.일정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4일 에콰도르전, 28일 우루과이전 순이다. 앞서 공개된 대로 10월 2일에는 베네수엘라, 6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만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홍명보 감독이 물러난 한국은 임시 감독 체제로 이 일정을 소화한다.에콰도르는 FIFA 랭킹 25위로 32위인 한국보다 앞서 있다.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18경기에서 실점을 5점으로 묶으며 10개국 가운데 아르헨티나 다음인 2위로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본선에서는 독일을 제압하고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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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돌풍의 주역' 카보베르데 감독, 모로코 프로팀 베르칸과 2년 계약
카보베르데를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서 32강까지 이끈 부비스타 감독이 클럽 무대로 자리를 옮긴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모로코 1부 리그 RS 베르칸은 4일(현지시간) 부비스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튀니지 대표팀으로 떠난 모인 차아바니의 후임이다.겸직 가능성도 거론됐다. 부비스타 감독은 대표팀직을 유지하며 베르칸을 함께 지휘하는 방안까지 논의했으나 협상 끝에 클럽에 전념하게 됐다. 카보베르데축구협회도 같은 날 사임을 알리며 후임 선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그가 남긴 성과는 뚜렷하다. 아프리카 서쪽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첫 출전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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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그랑프리 명단 발표...한국 피겨 12명 출전, 차준환은 2개 대회 초청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4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2027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명단에 한국 선수 12명이 포함됐다.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 서민규, 김현겸과 여자 싱글 김채연, 김유재, 이해인, 신지아, 김유성, 윤서진, 윤아선, 김서영, 유영이다.이 가운데 차준환과 서민규, 김채연, 김유재, 이해인, 신지아 6명은 2개 대회에 초청됐고 나머지는 한 차례만 나선다. 시리즈는 6개 대회로 치러지며 합산 성적 상위 6명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오른다.차준환은 3차 컵 오브 차이나(11월 6∼8일·중국 선전)와 6차 NHK 트로피(11월 27∼29일·일본 도쿄)에 배정됐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싱글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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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부고·수성고,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남고부 결승 격돌
인하부고와 수성고가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인하부고는 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8세 이하부 준결승에서 남성고를 세트스코어 3-1(25-17, 17-25, 25-21, 25-17)로 꺾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인하부고는 높은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경기 주도권을 잡으며 승리를 거뒀다.수성고도 준결승에서 속초고를 상대로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3-1(25-23, 25-16, 22-25, 25-19)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합류했다. 치열한 승부 속에서도 공수 균형을 유지한 수성고는 인하부고와 우승을 다툴 기회를 잡았다.여자 18세 이하부에서는 중앙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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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고, 홍대부고 81-55 완파…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첫 승 신고
남고농구 강호 용산고가 2026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용산고는 5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예선 B조 첫 경기에서 김민기의 22점 활약을 앞세워 홍대부고를 81-55로 제압했다.경기 초반부터 내·외곽에서 고른 득점력을 선보인 용산고는 1쿼터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을 48-30으로 크게 앞선 용산고는 후반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으며 점수 차를 더욱 벌렸고, 결국 26점 차 완승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남고부 예선 C조 경기에서는 광주고가 김경륜의 23점을 넣는 수훈을 세우며 양정고를 58-52로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광주고는 접전 속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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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가 26세에 세운 백두장사 18회, 24세 김민재가 따라잡았다...두 번 더 우승하면 역대 1위와 동률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개인 통산 18번째 백두장사에 오르며 '씨름 황제' 이만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김민재는 4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 이하) 장사 결정전에서 김진(증평군청)을 3-0으로 완파했다.이만기는 1980년대 모래판을 지배하며 백두장사 18회와 천하장사 10회, 한라장사 7회를 남겼다. 그가 18번째 백두장사에 오른 나이는 만 26세다. 아직 24세인 김민재에게는 두 해의 여유가 더 있다.시선은 최다 기록으로 향한다. 현재 1위는 백두장사 20회를 기록한 이태현 용인대 교수다. 김민재가 두 차례 더 정상에 서면 공동 1위, 세 차례면 단독 최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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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65] 바둑에서 왜 ‘귀곡사(鬼曲四)’라 말할까
바둑 용어 ‘귀곡사’는 의미 해석이 없이 말 자체만 보면 으스스한 느낌이 든다. 이 말을 처음 듣는 이들은 마치 귀신이 나오는 장소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한자어로 ‘귀신 귀(鬼)’, ‘골짜기 곡(谷)’, ‘넉 사(四)’자를 쓴다. 단어 어원은 '귀(모서리)에서 생기는 곡사궁(曲四宮) 형태'에서 비롯됐다.중국어로는 ‘角曲四(자오취쓰)’ 또는 ‘角上曲四’와 같은 표현을 쓰며, 일본에서는 ‘隅の曲四(스미노 곡사)’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는 이를 줄여 귀곡사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화됐다.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언론에서 귀곡사라는 말이 등장하지 않는다. 1920~1999년 주요 신문 아카이브에서 귀곡사가 한 건도 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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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시카고 뜨겁게 달군 쇠맛 페스티벌…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부터 증명한 존재감
에스파(aespa)가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스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사,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외에도 제니,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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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신흥 무대 맛집 활약…미니 2집 'HELLO AxMxP'로 이어갈 상승세
AxMxP(에이엠피)가 신흥 무대 맛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 AxMxP는 데뷔 전부터 버스킹과 각종 페스티벌, 공연 무대에 오르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이들은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를 비롯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당찬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AxMxP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PEAKBOX 2025 vol.2 : 사랑·청춘·행복',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등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고, 올해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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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EP ‘WILD’ 콘셉트 포토 공개…낯설고 강렬한 변신
캣츠아이(KATSEYE)가 31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EP ‘WILD(와일드)’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Wild heart(와일드 하트)’라는 제목이 붙은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들의 본능적이고 야성적인 면모가 강렬하게 담겼다. 짙은 아이섀도와 푸른빛·금빛·붉은빛의 컬러 렌즈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러 원색이 불규칙하게 뒤섞인 멀티컬러 헤어와 과감한 블루·블랙 립 메이크업이 낯설고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스타일링 역시 파격적이다. 스터드와 망사, 코르셋, 풍성한 레이스 등 언뜻 어울리지 않을 듯한 소재와 실루엣을 거침없이 결합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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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두 번째
코르티스(CORTIS)가 팀 통산 두 번째로 단일곡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소속사 측은 29일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7일 자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곡이 발표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팀의 첫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은 동일 음반에 수록된 ‘GO!’다. 이 노래는 공개 약 9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자에 2억 고지를 밟았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의 곡 중 최단기 2억 달성이며 ‘FaSHioN’이 그 다음이다.코르티스는 평소 관심이 많은 ‘패션’을 소재로 곡을 공동 창작했다. “내 티, 5 bucks 바지는, 만원” 등 멤버들의 라이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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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시원한 보컬+통통 튀는 안무로 무더위 사냥
브브걸(BBGIRLS)이 ‘서머 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브브걸은 지난 16일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했다.브브걸은 컴백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시원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통통 튀는 매력을 앞세워 매 무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특히 화사한 파스텔 톤의 비치웨어부터 청량한 마린룩, 햇살 아래 반짝이는 물결을 연상시키는 스커트, 강렬한 붉은 계열의 스타일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브브걸은 다채로운 여름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
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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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앰버드 시어터’ 새 단장…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4일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인형 극장 콘셉트의 공간 ‘앰버드 시어터(Ambird Thea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 한편에 마련된 앰버드 존을 통해 앰버드의 세계관을 소개해왔다. 앰버드 존은 앰버드가 우주여행 중 수집한 다양한 굿즈를 전시한 '앰버드 플래닛(Ambird Planet)과 계절별 플라워 연출로 사랑받아온 ‘앰버드 가든(Ambird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다.새 단장한 앰버드 시어터는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한 데코레이션으로 구성됐다. 무대 공간 및 티켓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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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 일상 복귀 지원 “지역사회 안정에 총력”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임시 대피소 생활을 지속해온 주민들이 생활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8일부터 화재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출장 청소서비스 지원에 나섬으로써 본격적인 지역사회 복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대피소 주민 중심 청소 접수, 첫날부터 2가구 지원 완료CFS는 신현초등학교, 신현북초등학교, 신현여자중학교 등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 3곳에서 체류해온 화재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요청 접수를 시작했다. 현장에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CFS는 즉시 행동에 나섰다. 지난 28일 오후 전문 청소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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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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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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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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