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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고우석이 결국 양도지명(DFA)됐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진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29일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를 트리플A 세인트폴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 이에 상응하는 40인 로스터 조치로, 우완 투수 고우석이 양도 지명(DFA)됐다.고우석은 마이너리그 신분 전환을 거부하고 FA가 될 수 있다. 고우석의 선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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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고우석의 자리가 사라졌다.DFA는 단순한 방출 통보와는 다르다. 구단이 선수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절차다. 이후 7일 동안 트레이드나 웨이버 절차를 거치게 되고,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우석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고우석은 과거 아웃라이트 이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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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2026시즌 프로야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도영의 연봉 시계가 벌써부터 야구계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불과 한 시즌 전 부상과 부진의 여파로 연봉이 50퍼센트나 깎이는 수모를 겪었던 그가, 올해 단숨에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즉 MVP 유력 후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구단과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쓴맛을 보며 2억 5,000만 원으로 내려앉았던 처지가 무색하게, 현재의 폭발적인 파괴력은 다가올 연말과 연초 협상판의 주도권을 완전히 선수 쪽으로 가져다 놓은 모양새다.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과거 KT 위즈의 강백호가 겪었던 연봉 롤러코스터 행보가 완벽하게 오버랩된다는 분석이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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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이 후반 맹타로 정상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신다인은 29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후반이 폭발적이었다. 전반에 버디 1개에 그쳤던 그는 11번 홀에서 시동을 건 뒤 14∼16번 홀 3연속 버디를 잡았다. 17번 홀 보기 뒤에는 18번 홀에서 6.5m 버디 퍼트로 마무리했다.기록이 걸려 있다. 그는 작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는데, 2011년 시작된 이 대회에서 두 번 이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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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두 한국 선수가 정상을 향해 나란히 섰다. 김효주와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3라운드 공동 2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린다.두 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3라운드까지 나란히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인뤄닝(중국)과는 한 타 차다.김효주는 아쉬움 속에 버텼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그는 이날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2위로 내려섰다. 전반 3타를 줄였으나 10·11번 홀 연속 보기로 주춤했다. 통산 9승의 그는 시즌 3승에 도전하며, 최종일 공격적인 플레이로 스코어를 줄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김세영은 불씨를 살렸다. 1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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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상금 1천만 달러·김주형 33개월 만의 우승·임성재 PO 2차전 진출...2026 PGA 투어 각자 다른 성과
2026시즌 PGA 투어는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에게 오래 기억될 한 해로 남게 됐다.김시우는 우승 없이 기록을 남겼다. 24개 대회에서 톱10 11회, 준우승 3회, 3위 2회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 톱10을 10차례 이상 올린 것은 처음이다. 최경주가 2011년 8차례, 임성재와 김주형이 각각 9차례였다.상금 기록도 새로 썼다. 31일(한국시간) 끝난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14위에 올라 시즌 상금 1천27만1천694달러(약 142억원)를 기록, 한국 선수 최초로 1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통산 상금도 4천116만9천934달러로 4천만 달러를 넘어섰다.어프로치 샷 타수 이득에서 평균 0.738로 단독 1위에 올랐고, 오랜 약점이던 획득 타수 퍼팅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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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투어 준우승 8번 ’한‘ 풀어낸... 이상희 “우승컵 들고 아버지 찾아뵙겠다”
이상희가 일본프로골프투어 데뷔 13년 만에 마침내 첫 우승을 따냈다.이상희는 지난 30일 일본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의 게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산산 KBC 오거스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이상희는 2위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0000만엔(한화 약 1억7천만원)이다.2013년부터 일본투어에 데뷔해 거둔 첫 승이다.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이후 약 9년 만이자 프로 통산 5번째 우승이다.이상희는 일본투어 포인트 랭킹 7위, 상금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가 KPGA 투어와 공동 주관이 아닌 일본프로골프투어 단독 주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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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호흡’ 이정웅-이진경, 골프존 GTOUR ‘슈퍼매치’ 최종 우승
이정웅과 이진경이 환상 호흡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GTOUR 슈퍼매치 정상에 올랐다.‘샤브20 GTOUR 슈퍼매치’는 지난 29일 골프존타워서울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대회 총상금은 3천만 원, 우승 상금은 1천 3백만원이다.경기는 남녀 2인 1팀, 8강 토너먼트로 방식으로 총 7번의 대진을 치렀다. GTOUR 정규 대회와 동일한 환경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개 홀은 한 개의 볼을 팀 구성원이 번갈아 플레이하는 포섬, 6개 홀은 개인 플레이로 진행됐다.이정웅&이진경 팀과 김홍택&윤규미 팀이 결승전에 나섰다. 결승전 코스는 골프존 코스·그린 난도 4의 '해비치 서울'이다.이정웅&이진경 팀은 12번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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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였는데' 김효주, 막판 역전 허용...FM 챔피언십 준우승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김효주가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김효주는 3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그는 2타를 줄인 인뤄닝(14언더파 274타)에 2타 차로 밀려 우승을 내준 것이다. 3월 두 대회 우승에 이은 시즌 3승과 개인 통산 10승 도전이 무산됐고 시즌 두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1타 뒤진 공동 2위로 나선 김효주가 10번 홀에서 인뤄닝의 보기를 틈타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오른 것이다. 그러나 12번 홀에서 인뤄닝이 버디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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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한아름
KLPGA 2026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다.30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한아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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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트리플A 세인트폴로 이관...영입 의사 밝힌 팀은 없었다
고우석(28)이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완전히 이관됐다.미네소타 구단은 31일(한국시간)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 29일 외야수 워커 젱킨스를 40인 로스터에 올리며 고우석을 방출 대기 명단에 넣었고, 이후 웨이버 공시 과정에서 나머지 29개 구단 중 영입 의사를 밝힌 팀은 없었다.지난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트레이드된 고우석은 빅리그 4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9.00을 기록한 뒤 강등됐고, 트리플A 8경기에서도 평균자책점 12.54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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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진출 팀 굳어졌다...남은 건 순위 경쟁
가을야구 진출 경쟁이 사실상 정리되면서 정규시즌 우승과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으로 관심이 옮겨갔다.31일 현재 10개 구단은 30경기 안팎을 남겨뒀고,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NC 다이노스의 격차는 8경기다. 이변이 없다면 1∼5위가 가을야구에 오른다.반 경기 차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2위 kt wiz는 나란히 전력을 보강한다. 삼성은 어깨 부상으로 한 달 넘게 빠졌던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주말 LG 트윈스전에 복귀할 전망이다. 대체 투수 오스틴 보스는 1승 3패 평균자책점 6.26에 그쳤다.kt는 둘째 출산으로 자리를 비웠던 샘 힐리어드가 돌아온다. 110경기 타율 0.298, 30홈런, 99타점을 기록 중인 그의 복귀로 최근 5경기 평균 3.2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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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의 7이닝 10탈삼진' 셔저 통산 탈삼진 9위 등극...라이언 이후 두 번째 기록
나이를 잊은 역투가 새 이정표를 세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맥스 셔저(4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통산 탈삼진 순위 9위로 뛰어올랐다.셔저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으며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통산 3천535탈삼진을 기록한 그는 명예의 전당 회원 게일로드 페리(3천534개)를 제치고 역대 9위가 됐다.부활이 값졌다. 세 차례 사이영상에 빛나는 셔저는 전반기 내내 부상으로 고생했으나, 8월 들어 컨디션을 찾아 이날 올 시즌 최다인 7이닝을 던지며 2승째를 거뒀다. 42세 이상 투수가 7이닝 이상 두 자릿수 탈삼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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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최고조' 김서현 주 4회 등판 95구 '혹사' 논란에 8월 3승 15패(승률 0.167)로 8위 추락...한화 김경문 감독 '사면초가'
한화 이글스가 시즌 막판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8월 들어 믿기 힘든 추락을 거듭하며 3승15패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순위는 어느새 8위까지 밀려났다. 여기에 팀의 미래로 꼽히는 젊은 투수 김서현의 등판 관리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김경문 감독을 향한 시선이 더욱 차가워지고 있다.한화의 8월 부진은 단순한 한두 경기의 문제가 아니다. 타선 침체와 불펜 불안이 동시에 겹치면서 경기 후반 싸움에서 무너지는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야구 경쟁이 가장 치열해지는 시기에 팀 전체의 밸런스가 흔들리면서 반등의 동력마저 잃어가는 모습이다.특히 논란의 중심에는 김서현이 있다. 강력한 구위와 높은 잠재력을 가진 차세대 에이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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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논란·2군행 딛고' 두산 세베리노의 값진 첫 홈런...세리머니마저 즐거웠다
기다림 끝에 값진 첫 홈런이 터졌다. 두산 베어스 유니오르 세베리노(26)가 KBO리그 데뷔 21경기·82타석 만에 첫 홈런을 신고했다.세베리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한 방이 시원했다. 9-1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 정현우의 3구째 144㎞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45m로 잠실 중앙 전광판을 직접 때리는 대형 2점포를 완성했다. 세베리노는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했다며, 계속 바랐던 홈런이라 정말 기뻤고 동료들의 무관심 세리머니도 즐거웠다고 밝혔다.시련의 시간을 딛은 결과였다. 두산은 지난 6월 카메론을 방출하고 세베리노를
스포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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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알리고 현지 종목도 뛴다' 씨름협회, 키르기스스탄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시범단 파견
대한씨름협회가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씨름 시범단을 파견했다.협회는 31일 이같이 밝혔다.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며, 중앙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90여 개국 약 6천 명이 참가한다.시범단은 설창헌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고, 이태현 용인대 감독과 김석주·이재민·이재호(이상 용인대), 김태웅(한림대) 등 선수 4명이 합류했다.시범단은 씨름을 알리고 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키르기즈쿠라쉬, 마스레슬링, 카작쿠레시 등 현지 전통 종목에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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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도 내 권리”…한국 중고배구연맹, 학생선수 미디어 교육 실시
한국 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지난 28일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기간 중 여중·여고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상·사진 콘텐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이 경기 과정에서 제작되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포츠 선수로서 자신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스포츠 현장에서 경기 영상과 사진 등 SNS 콘텐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학생선수들에게도 미디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올바른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선수들이 단순한 촬영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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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1] 왜 ‘카바디’라고 말할까
아시안게임을 보다 보면 유난히 귀에 낯선 종목이 있다. 선수 한 명이 상대 진영으로 뛰어 들어간다. 그리고 쉴 새 없이 외친다.“카바디, 카바디, 카바디….”상대 선수들은 그 한 사람을 에워싸고 붙잡는다. 공격수는 숨을 내쉬지 않은 채 상대를 터치하고 자신의 진영으로 돌아와야 한다.이름도, 경기 방식도 독특하다. 바로 ‘카바디(Kabaddi)’다.카바디는 인도에서 발전한 전통적인 단체 격투 스포츠다. 현재는 아시아를 넘어 여러 지역으로 퍼졌지만, 여전히 아시안게임을 대표하는 지역 스포츠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아시안게임에는 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포함됐다. 앞서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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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구 시즌 마지막 승부…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에서 9월2일 개막
2026년 중고농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이 오는 9월 2일부터 경북 상주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1개 팀, 남중부 31개 팀, 여고부 9개 팀, 남고부 27개 팀 등 총 78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전국 규모 대회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팀들은 한 해 동안 쌓아온 전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올 시즌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마지막 전국대회다운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남고부는 참가팀 숫자만 27개에 달하는 만큼 예선부터 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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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가을 대학 배구 전쟁…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에서 판도가 갈린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자부가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돌입한다.9월 2일 인천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작되는 6강 리그는 올 시즌 대학배구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사실상의 분수령이다. 전반기 조별리그와 두 차례 연맹대회를 거쳐 살아남은 인하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부대, 홍익대, 경기대가 한자리에 모였다.단순한 순위 경쟁이 아니다. 6강 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준결승 대진과 홈 코트의 이점까지 결정된다. 1위는 4위, 2위는 3위와 준결승을 치르는 만큼 6강 리그에서 어느 위치를 차지하느냐가 챔피언 결정전으로 가는 길을 좌우한다. 올 시즌 U-리그는 남자부 15개 팀이 두 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상위 6개 팀이 6강 리그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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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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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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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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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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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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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3초로 단축... KT&G, 마이크로웨이브 가열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
국내 전자담배 시장에 마이크로웨이브 방식으로 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제품이 등장한다. KT&G는 다음달 15일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를 서울 지역 편의점과 전용 매장, 온라인 채널 등에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핵심은 예열 시간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은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 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KT&G는 국내 출시 전자담배 가운데 처음으로 3초 예열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예열 속도가 5배 이상 빨라졌다. 다만 습도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실제 예열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스틱 내부를 가열하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 과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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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피부 장벽 보호 '마데캄 MD크림' 2종 출시... 약국 판매 시작
피부과 시술 후나 피부 장벽 손상 시 사용하는 의료기기 크림을 약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동국제약은 '마데캄 블록 MD크림'과 '마데캄 MD크림'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병·의원 중심으로 판매되던 제품군을 약국으로 확대한 것이다.MD크림은 피부 질환이나 피부과 시술, 건조한 피부 등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된 경우 사용하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인증을 받은 2등급 의료기기에 해당한다.'마데캄 블록 MD크림'은 피부 장벽 보호·보습 기능에 SPF 50+ PA++++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했다. 베타글루칸, D-판테놀, 세라마이드 NP 혼합물 등을 사용했으며, 자외선 차단 임상시험을 3차례 진행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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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MLB 경기장에서 비비고 김 2,000개 배포... CJ제일제당, 미국 현지 마케팅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스포츠 팬들이 경기장에서 한국 김을 맛봤다. CJ제일제당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경기장에서 비비고 김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두 차례 행사에서 현지 관람객에게 전달된 비비고 김은 총 2,000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의 '씨포츠(Sea-Sports) 프로젝트' 일환으로, 수협중앙회가 추진하는 한국 김 글로벌 통합 브랜드 'GIM'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CJ제일제당은 해당 캠페인 파트너로 참여해 수협중앙회 주관 총 7회 행사 중 2개 회차를 맡았다.첫 번째 행사는 지난 8월 15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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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 필터로 원하는 코인만 골라본다... 업비트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 출시
시가총액, RSI, 볼린저밴드, 공포·탐욕지수까지 29가지 조건을 조합해 디지털자산을 선별할 수 있는 분석 도구가 나왔다. 두나무는 업비트 데이터랩에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신규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스크리너는 이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설정하면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디지털자산을 추려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업비트 원화(KRW) 마켓에서 거래되는 자산의 시세와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작동한다.적용 가능한 필터는 총 29종이다. 기본정보에서는 섹터와 시가총액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시세 항목에는 현재가와 52주 신고가·신저가, 거래대금 등이 담겼다. 투자자 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지수와 종합지표, 상대강도지수(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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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1,110명 배출... 하나금융 '스마트 홍보대사' 20기 해단식 개최
3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50명이 2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8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해단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2011년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출범한 이 프로그램은 14년간 총 1,110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청년 세대 사이에서 금융권 대표 대외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모집에는 역대 최다인 1,642명이 지원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20기 홍보대사들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 아래 현장 밀착형 과제를 수행했다.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브랜딩 부스 운영(Happy Hana), 시니어·아동 대상 사회공헌(Harmony Hana), 청라
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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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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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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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말차' 출시... 핀란드산 오트에 국내산 말차 결합
저당 설계에 말차 풍미를 더한 오트 음료가 나왔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브랜드의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말차'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제품은 100% 핀란드산 오트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국내산 고창 유기농 말차와 하동 녹차를 함께 넣었다. 고창 말차의 쌉싸름한 맛과 하동 녹차의 풍미를 오트 음료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당 함량을 고려한 설계도 적용했다. 알룰로오스로 단맛을 내면서 저당 기준에 맞춰 제품을 구성했다. 190mL 한 팩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 450mg이 들어 있다.매일유업은 최근 말차 음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오트와 말차를 결합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카페형 말차라테와 달리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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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5종... 쿠팡, 로켓배송으로 받는 실물 기프트카드 출시
앱에서 주문하면 로켓배송으로 실물 기프트카드가 도착한다. 쿠팡은 자사 앱에서 구매해 실물로 받을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권종은 1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30만 원 등 총 5종이다. 선물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형 봉투도 함께 제공한다.기프트카드를 받은 이용자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로켓배송 상품뿐 아니라 로켓프레시, 쿠팡이츠, R.LUX 등 쿠팡이 운영하는 서비스 전반에서 활용 가능하다.쿠팡은 기프트카드 판매 채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e-기프트카드를 내놓고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했으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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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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