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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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복귀를 바란다'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9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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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손들어 인사하는 박인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파세이브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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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뿐하게 벙커 탈출하는 박인비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8번홀 벙커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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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시즌 2승과 세계랭킹 1위를 향해'
14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3라운드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3번홀 티샷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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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조락현, 에스파냐오픈 2R 99계단 수직 상승...공동 15위 안착
지난 시즌 PGA투어 차이나 상금왕으로 유러피언투어에 진출한 조락현(26)이 적응을 마치고 물오른 샷 감을 뽐내고 있다. 조락현은 13일 스페인의 마드리드 센트로 나시오날 데 골프장(파722, 7096야드)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에스파냐 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5개로 1오버파를 기록해 공동 114위에 자리했던 조락현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1라운드 1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출발했던 조락현은 2라운드에서도 첫 홀인 10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물오른 샷 감을 선보였다. 비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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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1년 관람권’ 창립 50주년 KPGA 캐치프레이즈 공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기념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골프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최우수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KPGA 코리안투어 1년 관람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우수상 1명은 30만원, 장려상 1명은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캐치프레이즈에는 △독창적인 창의성 △50주년 의미를 내포한 함축성 △KPGA를 상징하는 대표성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KPG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djun@kpga.co.kr)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5월 4일 KPG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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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독주’ 윤채영, KKT배 반테린 오픈 공동 4위 출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년차 윤채영의 올 시즌 출발이 좋다. 윤채영은 13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JLPGA투어 7번째 대회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3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요시바 루미(일본)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지난 시즌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긴 윤채영은 올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첫 승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지난해 16번째 출전만에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윤채영은 올 시즌은 개막전부터 준우승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달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는 최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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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한풀이 나선' 송영한, 도켄홈메이트컵 공동 2위 도약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무관으로 마친 송영한이 2018시즌 본토 개막전에서 무관 한풀이에 나섰다. 지난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 우승은 류현우의 1승에 그쳤다. 하지만 한국 선수의 활약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송영한은 지난 시즌 무려 6927만엔(한화 약 6억 2300만원)의 시즌 상금을 기록하며 상금 순위 10위에 자리했다. 다만 우승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절치부심한 송영한은 이번 시즌 본토 첫 대회부터 우승컵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13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 컨트리클럽(파71, 7081야드)에서 치러진 JGTO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지난 1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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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연이틀 상위권'…박성현 컷통과
박인비(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둘째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박인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단독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지난 3월 뱅크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이자 LPGA투어 통산 20승 도전에 나선다. 1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던 펑산산(중국)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모 마틴(미국)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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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무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총 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막을 올린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은 오는 4월 20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 클럽(파72, 6,810야드)에서 열린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KLPGA 투어 역대 최장의 전장으로 지난 5년간 장타자들의 호쾌한 샷이 이어지며 많은 골프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작년 대회에서는 20,000여명의 갤러리가 운집했는데, 이는 2017 KLPGA 투어 갤러리 수 ’톱5’다. 또한 수도권에서 개최된 KLPGA 대회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은 갤러리가 모여 부산-경남 지역 최고의 축제 중 하나임을 입증했다.지난 몇 년 간 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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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에스파냐오픈 1R 2언더파 순항
최진호(34, 현대제철) 유러피언투어 에스파냐 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다. 12일 스페인의 마드리드 센트로 나시오날 데 골프장(파72, 7096야드)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에스파냐 오픈 1라운드에서 최진호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최진호의 순위는 공동 41위로 중위권이지만,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한 폴 던(아일랜드), 마크 워렌(스코틀랜드)와 단 4타 차로 남은 3라운드 충분히 선두권 도약이 가능하다.약 한 달간의 휴식 끝에 대회에 나선 최진호는 1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이내 분위기를 가다듬었다. 2번 홀(파4)에서 바로 버디로 만회 후 9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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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타이거 슬램 백업 퍼터, 낙찰가는 무려 4700만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백업 퍼터(실전용 퍼터 분실시 혹은 파손 교체용 예비 퍼터)가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이번 경매에 나온 우즈의 퍼터는 스코티 카메론 뉴 포트2 GSS다. 이 모델은 우즈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우즈는 메이저 14승 중 13승을 이 모델로 일궜다. 우즈의 백업 퍼터는 경매장 혹은 경매사이트에서 거래되곤 했는데, 가장 최근 경매된 퍼터는 2015년 가을에 거래된 퍼터로 당시 낙찰가는 29000달러(한화 약 3100만 원)였다. 올 시즌 우즈의 완벽한 복귀와 함께 우즈의 퍼터 역시 가격이 크게 올랐다. 또한 골프 경매 전문 회사인 그린 자켓 옥션에 매물로 나온 이 퍼터는 2001년 우즈의 백업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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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 KPGA 선수권대회, 향후 10년간 에이원컨트리클럽서 개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가 향후 10년간 에이원컨트리클럽(경남 양산시 소재)에서 펼쳐진다.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에이원컨트리클럽은 2027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 올해로 61회째를 맞이하는 KPGA 선수권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않고 진행되고 있는 대회다. 2016년과 2017년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했던 에이원컨트리클럽은 본 계약에 따라 12년 연속 KPGA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에이원컨트리클럽 이경재 대표이사는 “지난 2년의 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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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프, ‘빅사이즈’고객 잡는다…6XL 골프웨어 출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웨어 벤제프가 서구화되는 국내 소비자들의 체격을 고려해 2018 SS 시즌부터 남성용 ‘빅사이즈’ 골프웨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빅사이즈는 일반적으로 출시되는 사이즈 기준을 넘는 옷을 말한다. 남성은 상의 110, 하의 38인치 정도다. 벤제프는 상의 115(3XL), 120(4XL), 130(6XL), 하의 100(39인치), 104(41인치), 108(43인치), 112(44인치)까지 범위를 넓혔다. 먼저 봄 여름용 티셔츠 2종, 바지 2종으로 출시된다. 이번 SS 시즌 동안 해당 사이즈 골프웨어를 선보이며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뒤 소비자에 맞는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벤제프 관계자는 “국내 골프웨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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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신인왕 출신' 존 허, RBC 헤리티지 1R 공동 2위...김시우 10위
재미교포 존 허(2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존 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 708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로리 사바티니(남아공)가 7언더파 64타로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5언더파를 기록한 존 허는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재미교포인 존 허는 지난 2011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인왕 수상자다. 이후 2012년 PGA투어에 나선 존 허는 데뷔 시즌 OHL 클래식 전신인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2년 PGA투어 신인왕 수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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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지만 쌀쌀한 날씨...프로들의 선택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런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고 라운드 해야 할까?’골프장 나들이를 앞둔 골퍼라면 한번 쯤 해봤을 고민이다.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자. 화창한 4월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온도차가 크다. 바람까지 불어 쌀쌀하기까지 하다. 지난주 제주 서귀포시에서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강풍과 비는 물론 때아닌 폭설까지 쏟아지며 대회는 결국 36홀 대회로 막을 내렸다. 변화무쌍했던 제주 날씨 속 선수들은 어떤 옷을 입고 플레이를 했을까 쌀쌀한 날씨, 비와 바람까지... '체온유지'가 관건1라운드 평균기온 16℃,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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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우승' 김도연, "목표는 정규투어 리턴"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60야드)의 레이크(OUT), 리드(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우승상금 2천 2백만 원)’ 최종일, 김도연3(23)가 연장 다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승부 끝에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치며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김도연3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보기 2개, 버디 4개를 잡아내 2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의 스코어를 적어내, 먼저 4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이지현3(20,넥시스)와의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506야드)에서 펼쳐진 연장에서도 승부는 쉽게 갈리지 않았다. 결국 연장 다섯 번째 홀에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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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승 도전’ 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1R 공동 5위 출발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첫날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박인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단독 선두에 오른 펑상산(중국)에 2타 뒤진 공동 5위다. 이날 하와이의 바람에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다. 박인비는 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첫날에도 상위권의 성적을 올리며 시즌 2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인비는 이번 시즌 뱅크 오브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이자 LPGA투어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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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태극군단, 도켄홈메이트컵 1R 선두권 대거 포진
한국 남자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이번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는 이민영(26)이 역전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윤채영(31), 신지애(30)는 공동 3위 등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에 한국 남자 선수들도 힘을 내고 있다. 한국 남자 선수들은 12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 컨트리클럽(파71, 7081야드)에서 막을 올린 JGTO 본토 개막전 도켄 홈메이트컵(총 상금 1억 3000만엔)에 대거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양용은(46)을 필두로 조민규(31), 송영한(28), 강경남(35), 황인춘(45), 김승혁(32), 김경태(32), 조병민(31), 황중곤(26), 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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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함께 필드 '히어로' 패션 뽐내볼까!
(주)볼빅이 2018년 새로운 마블 콜라보레이션 용품을 출시했다. 스탠드백, 클러치백, 골프공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출시된 마블 콜라보레이션 용품은 고급스러운 소재를 기본으로 각각의 제품에 캐릭터의 아이텐티티가 잘 표현됐다는 평가다. 가장 눈에 띄는 용품은 올블랙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마블 클러치백. 가족 느낌의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원단에 마블의 8가지 캐릭터 로고패턴이 전면에 입체적으로 들어가 있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전면에 부착된 마블 로고장식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평소 간단하게 소지품을 넣어 다닐 수 있는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마블 콜라보레이션 4구 골프공 패키지도 색다르다. 기존 형태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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