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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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강경남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8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64강 경기가 열렸다.강경남이 5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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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클럽 이상무'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8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64강 경기가 열렸다.강경남이 5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이 이상한 듯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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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을 체크하는 강경남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8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64강 경기가 열렸다.강경남이 5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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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오픈 첫 날 최다 관중 운집… '미야자토 보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첫 날, 본 대회 역대 최다 갤러리가 모였다.8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위치한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이 개막했다.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다수의 일본 언론에 따르면 대회 1라운드 입장객 수는 6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1년 이 대회 첫 날 최다 입장객 4540명을 경신한 기록이다. 작년과 비교하면 2배 이상의 입장객들이 대회장을 찾았다.일본 언론은 미야자토 아이(일본)의 출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미야자토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대회는 미야자토가 은퇴를 밝힌 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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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세계 최강' 성은정, KLPGA 투어에 뜬다
2016년 미국 아마추어 골프에 거물이 등장했다. 바로 영파여고 재학 중인 성은정(18)이다. 성은정은 사상 최초로 한 해에 US여자주니어선수권과 US여자아마추어챔피언십을 동시 석권했다. US여자주니어선수권은 71년 만에 2년 연속 우승했다.성은정은 올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에 출전했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모습을 드러냈다.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아마추어가 드디어 한국으로 향했다.성은정은 9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527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1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올해 첫 KLPGA 투어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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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프문화상품권 홈플러스 출시 기념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존이 전국 제휴 골프장 및 골프존파크 이용, 각종 골프용품 쇼핑이 한 번에 가능한 ‘골프문화상품권’ 홈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골프문화상품권 기프트카드는 각각 5만원과 10만원권으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 가능하다. 특히 이달 21일까지는 기프트카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50여 개 제휴 골프장과 골프존파크에서 사용 가능하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프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8월 출시됐다.이와 함께 골프존마켓, 캘러웨이, 레노마골프, 테일러메이드, 브리지스톤, 풋조이 매장과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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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징크스 극복하고 산토리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왕언니 강수연(41)이 징크스를 깨고 시즌 2승에 도전한다.강수연은 8일부터 나흘간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위치한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출전한다.강수연은 지난 7일 열린 프로암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에 강수연은 “2위 정도면 좋았을 것 같다. 사실 프로암에서 우승하면 본 대회에서 우승할 수 없는 징크스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징크스에 도전하는 것도 동기부여가 된다”며 베테랑다운 면모로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강수연은 5월 말 JLPGA투어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에서 연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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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 거쳐 올 시즌 국내 첫 출전 성은정 "우승 목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마추어 최강자 성은정(18, 영파여고)이 올 시즌 국내 팬들에게 처음 모습을 보이는 대회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성은정은 9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527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 출전한다.성은정은 지난해 US 여자 주니어 골프선수권과 US 여자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하며 아마추어 최강자로 이름을 알렸다. 한 해에 이 두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린 여자 선수는 성은정이 최초다.성은정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3차례 출전했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도 모습을 드러냈다.LPGA투어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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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김민선5-성은정 ‘장타자 빅뱅’ 결과는…에쓰오일 챔피언십 9일 개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9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는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장타 스타들이 한조에 모여 눈길을 끈다.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 ‘스토리텔링 조는 장타자 간의 대결로 꾸려진다.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 262야드의 김민선5와 KLPGA투어의 원조 장타자 장하나,그리고 ‘괴물 아마추어’ 성은정이 한조에 편성됐다”고 밝혔다.김민선5(CJ오쇼핑)는 현재 드라이브 샷 비거리 부문 2위를 달리는 투어 대표 장타자다. 시즌 도중미국에서 KLPGA투어 복귀를 선언한 장하나는 미국 무대에서도 밀리지 않는 장타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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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차례’ 노승열, 세인트주드 클래식 '우승사냥' 나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노승열(26)이 김시우(22, CJ대한통운)의 바통을 이어 받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노승열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골프장(파70, 7244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2012년 PGA 투어에 진출한 노승열은 자신이 2년 만의 첫 승을 들어올린 취리히 클래식이치러진 TPC 루이지애나코스 보다 사우스윈드 골프장에 더 강한 모습을 보였다.노승열은 지난 2012년 루키 시즌 이 대회 출전해 톱7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했다. 하지만 2013년 노승열은 이 대회에서 컷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2014년에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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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챔피언을 가리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매치플레이 대회는 하나다. 바로 2010년 막을 올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다.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가 8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사우스 케이프 오너스 클럽 선셋·선라이즈 코스(파72·7183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규모가 지난해보다 2억원 오른 10억원이다.대회 방식은 동일하다. 64강과 32강전을 치른 뒤 16명이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조별 매치를 치른다. 승점을 계산해 조 1위 4명 가운데 승점이 높은 2명이 결승에서, 나머지 2명이 3~4위전에서 만난다.특히 7번의 대회에서 7명의 챔피언을 배출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디펜딩 챔피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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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를 나락으로 빠뜨린 약물, 이미 투어에 만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약물 중독으로 인한 사태가 또 다른 누군가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허리 부상으로 인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필드를 떠났던 우즈는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돌연 음주 또는 약물 복용 운전 혐의로 체포되어 물의를 빚었다. 하지만 우즈는 음주 측정기를 이용한 두 번의 테스트에서는 알코올이 검출 되지 않았고, 오전 11시경 법원에 자진 출두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고 집으로 귀가했다.당시 우즈는 경찰에게 “허리 수술 후 병원에서 바이코딘을 포함해 4종류의 약물을 처방했고, 이를 복용했다”고 진술했다. 또한 공식 발표를 통해서도 “음주가 아닌 수술 후 통증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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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2연패’ 해링턴, 아마추어 스윙에 맞아 ‘황당 부상’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을 2년 연속 제패하며 이름을 알린 파드리그 해링턴(46, 아일랜드)가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7일(이하 한국시간) 파드리그 해링턴이 부상으로 인해 오는 9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 골프장(파70, 7244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에 기권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골프위크에 따르면 해링턴은 아마추어에게 레슨을 하던 도중 아마추어의 샷에 팔꿈치를 맞았다. 하지만 어느 쪽 팔꿈치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다행스럽게도 뼈가 부러지지는 큰 부상은 아니며, 여섯 바늘을 꿰매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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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GA투어 ‘굿 가이’ 설문 투표 공동 29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경주(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중 '좋은 사람(Good Guy)’을 뽑는 투표에서 공동 29위에 올랐다.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7일(한국시간) 투어프로와 캐디, 기자 및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50세 이하 선수 중 굿 가이를 찾아 달라’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매체는 “이 설문은 여러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팬을 대하는 태도, 사람들에게 롤 모델이 되는지 여부, 투어 내 비교적 소외된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해주느냐 여부,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도 올바르게 하는지 여부 등을 물었다”고 설명했다.1위는 조던 스피스(미국)가 차지했고, 공동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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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을 US오픈으로’, 탄원서 제출 소동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을 갈망하는 탄원서가 제출됐다.필 미컬슨은 US오픈 1라운드가 치러지는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맏딸’ 어맨다 미컬슨의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US오픈 출전을 포기했다.무엇보다 미컬슨의 US오픈 불참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이유는 미컬슨이 자신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US오픈 단 한 대회만을 남겨뒀기 때문이다. PGA투어 4개 메이저 대회 중 마스터스 3승, PGA 챔피언십 1승, 디 오픈 1승을 거둔 미컬슨은 유일하게 US오픈에서만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하고 준우승만 6차례에 그쳐야 했다.하지만 미컬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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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레이디스 앞둔 이보미 “올해 가장 좋은 느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보미(노부타그룹)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개막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산토리 레이디스는 8일부터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4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주간 휴식을 취했던 이보미가 출전하고, 또 최근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발표한 일본 여자골프 스타 미야자토 아이도 참가한다.미야자토 아이는 이번 대회가 은퇴 전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일본투어 대회가 될 가능성이 크고, 이보미는 지난 2년 연속으로 JLPGA투어 상금왕에 오른 주인공이다. 일본 내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미야자토와 이보미 두 명은 6일 열린 포토데이에서 함께 카메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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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0.01점 차 예측 오류' 왜 생겼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외신 및 국내 언론들이 모두 ‘에리야 쭈타누깐의 새 여왕 등극’을 예고했을 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이변이 일어났다.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랭킹포인트 단 0.01점 차로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85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지난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 리디아 고와 쭈타누깐은 모두 결장했다. LPGA투어는 이 대회가 끝나는 순간 리디아 고가 무조건 1위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 1위가 나온다고 예고했다. 쭈타누깐, 혹은 유소연(메디힐)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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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의 '선견지명', 리디아 고는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8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무국은 5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숍라이트 클래식 대회에 앞서 "리디아 고가 이번 대회에 불참했기 때문에 세계 랭킹 1위의 자리에서 내려온다"고 하며 "대회에 출전한 세계 랭킹 3위 유소연의 결과에 따라 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22, 태국) 혹은 유소연(27, 메디힐)이 세계 랭킹 1위에 오를 것"이라 발표했다.하지만 6일 발표된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 랭킹 순위에 따르면 리디아 고는 85주 연속 세계 랭킹 1위에 자리했다. 이에 LPGA 사무국은 "2015년 매뉴라이프 클래식 결과를 세계 랭킹 산정 결과에서 제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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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역대 최악 랭킹…899위까지 추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약물 운전 의혹’으로 논란에 휘말린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최저 랭킹을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우즈는 지난주 876위에서 23계단 내려간 899위를 기록했다. 종전 우즈의 최저 순위는 2016년 12월의 898위였다. 우즈는 이보다 1계단 더 내려간 개인 최악의 세계랭킹을 기록하게 됐다. 우즈는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도중 기권한 이후 실전에 나서지 않고 있다. 4월에는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았다. 5월 말에는 자신의 집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는데, 우즈는 “허리 통증 때문에 처방받은 약을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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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0.01점 차로 세계랭킹 1위 지켜…LPGA 측 “랭킹 예측에 착오 있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5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당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측은 리디아 고의 휴식기를 맞아 “4일 끝나는 숍라이트 클래식 이후 무조건 랭킹 1위가 바뀔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외신들은 일제히 이 전망을 보도했고,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결장한 반면, 3위 유소연(메디힐)이 컷 탈락하면서 쭈타누깐이 1위를 예약했다고 덧붙였다.그러나 5일 발표된 랭킹에 따르면, 리디아 고가 쭈타누깐을 0.01점 차로 앞서 1위를 지켰다. 리디아 고는 5월 마지막 주부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이번주 열리는 매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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