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7일(한국시간) 투어프로와 캐디, 기자 및 대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50세 이하 선수 중 굿 가이를 찾아 달라’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매체는 “이 설문은 여러 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팬을 대하는 태도, 사람들에게 롤 모델이 되는지 여부, 투어 내 비교적 소외된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해주느냐 여부,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도 올바르게 하는지 여부 등을 물었다”고 설명했다.
최경주는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30위 안의 순위권에 들어갔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설문조사 결과 순위권 안에 빠졌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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