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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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수란 '한타한타 꾸준히 치겠다.'
[마니아리포트 대전=노대겸 객원기자]마수란 프로가 그동안 쳐 온것 처럼 꾸준한 샷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이날 마수란 프로는 정선아 프로와 4강에서 맞붙게 된다.대전=노대겸 객원기자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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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매치 4차 대회 개막
[마니아리포트 대전=노대겸 객원기자]골프존,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매치 4차 대회 결선 개최- 총 상금 5,000만원, 예선 및 추천 선수 32명 출전- 갤러리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주)골프존은 2월 11일 대전 유성구 동룡동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매치 4차 대회’ 결선이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대회의 4강은 2월 12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다.12일 현재 4강에 진출한 선수는 마수란, 심보현, 정선아, 한지민 선수로 4강에서 결승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대회를 치루게 된다.매치 4차 대회는 총 상금이 5,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으로, 예선 및 추천 선수 32명이 출전하게 된다.이번 2016-17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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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하나은행과 메인스폰서 계약…’FA 빅3’ 중 가장 먼저 계약 발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이 KEB하나은행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했다.하나금융은 지난 10일 박성현을 후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후원 기간과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후원 조인식은 16일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지난해 말 여자골프계는 대형 선수들의 후원 계약 만료로 들썩였다.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의 스타이자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선언한 박성현이 넵스와 메인 후원 계약이 종료됐고,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골든 슬래머’인 박인비(29) 역시 KB국민은행과 메인 스폰서 계약이 2016년으로 끝났다. 여기에 2016 LPGA투어 올해의 신인 겸 최저타수상 베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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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공동 11위 주춤…스피스 6타 차 단독선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20만달러) 셋째 날 공동 11위로 내려앉았다.노승열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 72)에서 열린 2라운드 잔여경기에서 2타를 잃었다.몬테레이 페닌슐라 코스(파71)에서 이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 208타를 기록했다.이틀 연속 선두권을 유지했던 노승열은 무빙데이에서 주춤하며 10위권에서 밀려나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제이슨 데이(호주), 닉 테일러, 맥켄지 휴즈(이상 캐나다)등이 공동 11위 그룹을 형성했다.선두에는 조던 스피스(미국)가 6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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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5타 차 공동 4위…역전 우승 기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유러피언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셋째 날 공동 4위로 올라서며 역전 우승 기회를 잡았다.김경태는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사우자나 골프클럽(파72, 718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김경태는 전반 2번 홀(파3)에서 보기로 출발하며 타수를 잃었다. 하지만 4번 홀(파4), 5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 7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경쟁에 나섰다.김경태는 후반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후 파로 지켜내며 상위권을 유지했다.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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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제네시스 오픈-혼다클래식 연이어 기권...이유는 "의사 조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출전하기로 했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과 혼다클래식에 기권했다.우즈는 11일(한국시간) “의사들이 통증을 줄이기 위해 2주 연속 대회에 참가하지 말라고 조언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제네시스 오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리비에라 골프클럽에서 현지시간 16일부터 시작한다. 혼다클래식은 23일 개막이다.우즈는 지난 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장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참가했다가 2라운드 직전 기권했다.우즈는 17개월 만의 투어 복귀전인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컷 탈락한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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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메이뱅크 챔피언십 2R 공동 5위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유러피언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위로 올라섰다.김경태는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사우자나 골프클럽(파72, 718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공동 11위로 출발한 김경태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단독 선두에는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비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가 이름을 올렸다. 비스베르거는 7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9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유러피언투어 최다 연속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이수민(24, CJ대한통운)은 1타를 잃으며 공동 29위(4언더파 140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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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PGA는 ‘장타가 돈’…韓-美 골프, 드라이브 거리 파헤치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드라이버는 쇼, 퍼터는 돈’이라는 골프계 속설과 반대의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올 시즌 PGA투어에서는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0야드 이상을 자랑하는 젊은 장타자들이 연이어 우승했다. 2017년에 열린 5개 대회 우승자 4명(저스틴 토머스 2승/ 토머스는 지난해 10월을 포함해 2016-2017시즌 3승, 2017년 대회로 한정하면 2승)의 시즌 평균 드라이브 거리는 306.1야드다. 이번 시즌 47개 대회 중 12개 대회가 끝났을 뿐이지만, 306.1이라는 기록을 보면 ‘드라이버는 쇼’가 아니라 ‘드라이버가 돈’이 된 듯하다.한국과 미국의 차이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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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봄 신상 '투어라인' 85% 판매 증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엘르골프가 봄 신상품 투어라인(Tour line) 매출액이 전년대비 85% 급증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투어라인은 필드 위에서 과감한 퍼포먼스와 움직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한 라인이다. 2-WAY 스트레치, 메쉬, 펀칭 소재를 활용해 스윙 동작과 신체 움직임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엘르골프 관계자는 “필드에서의 액티브함을 강조한 투어라인 상품이 올해 초부터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며 “투어라인 상품을 시작으로 프로페셔널리즘을 추구하는 엘르골프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엘르골프는 올해 프로골퍼 김태훈(32, 신함금융그룹), 허미정(27) 선수와 후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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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여성전용 야마하 인프레스 C's, 무료렌탈에 선물까지?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야마하가 2017 인프레스 C's 무료렌탈 이벤트를 마련했다. 2017 인프레스 C's는 한국여성만을 위해 특별 설계된 여성전용 클럽으로 오는 3월 정식 발매를 앞둔 '신상'이다.야마하는 신제품 출시에 앞서 국내 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과 함께 인프레스 C's 무료렌탈 및 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9일까지 골프마니아클럽 2017 인프레스 C's 무료체험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0명에게 드라이버, 아이언, 우드, 유틸리티 중 1가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7 야마하 인프레스 C's는 긴 비거리가 장점이다. '차도녀'를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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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금메달의 땅, 리우올림픽 골프장 다시 살아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국제골프연맹(IGF)이 리우올림픽 골프 코스를 지원하겠다 밝혔다.IGF 회장인 피터 도슨(66, 영국)은 10일(한국시간)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채널과 인터뷰를 통해 “예산 부족 등으로 시설 유지에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리우올림픽 골프장을 위해 브라질 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골프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부활했다. 리우올림픽 조직위는 골프 경기를 위해 바하다치주카 올림픽파크 골프장을 새로 만들었다. 이 골프장은 올림픽 폐막 후 브라질 최초의 18홀 퍼블릭 골프장으로 개장했다.하지만 브라질의 골프 인구는 2만 명에 불과하다. 올림픽 이후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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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페블비치 프로암 선두로 출발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을 향해 힘찬 출발에 나섰다.노승열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 스파이글래스 힐(파72·685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악천후로 전체 출전 선수가 18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노승열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고 릭 램, 조엘 다먼(이상 미국)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3명의 공동 선두는 모두 18홀 경기를 마무리했다.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투어 데뷔 첫 승을 따낸 노승열이지만 이후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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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롯데렌터카 WTOUR 매치 4차 대회 결선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매치 4차 대회 결선(총상금 5천만원)이 열린다.대회 코스는 제이드 팰리스GC로, 쉽고 어려운 코스를 적절히 배합해 플레이의 묘미를 고조시키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서 화제를 몰고 온 남매 동반 우승의 주역 최예지(22, 새마을금고)와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신주원(23, 세븐언더),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최수비(23) 등이 주목된다.대회장에서는 생방송부스 갤러리 참여 및 WGTOUR 출석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er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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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1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 날 공동 1위에 올랐다.노승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쳤다.전반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낸 노승열은 후반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후 파로 지켜내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노승열은 페어웨이 안착률 85.71%, 그린 적중률 94.44%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노승열은 홀아웃한 릭 램(미국), 조엘 다멘(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조던 스피스(미국)는 16번 홀까지 경기를 치른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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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암초' 만난 2022년 라이더컵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릴 예정인 2022년 라이더 컵이 암초를 만났다.라이더 컵은 2년마다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치러지는 대륙간 대항전 성격의 대회다.AP는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상원이 2022년 라이더 컵에 97만 유로(한화 약 11억 8707만원)를 제공하는 개정안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라이더 컵 주최측이 새로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개최 철회 가능성도 언급됐다.개최 도시인 로마가 여전히 부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도 우려를 키우고 있다.지난해 6월 당선된 로마의 버니지아 라지 시장은 "로마는 1960년 올림픽 개최를 위해 진 빚을 아직도 갚고 있는 처지"라며 같은 해 9월 2024년 하계 올림픽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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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메이뱅크 챔피언십 1R 5언더파 9위 …김경태 4언더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수민(24, CJ대한통운)이 유러피언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째 날 5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출발했다.이수민은 9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사우자나 골프클럽(파72, 718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 마크 워렌(스코틀랜드)에 4타 뒤진 공동 9위다.이날 이수민은 노보기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이수민은 첫 번째 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출발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에서는 파5의 3번, 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타를 더 줄였다.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4언더파로 공동 11위,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은 2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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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시컴, 도쿄올림픽 골프장 문제에 '분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종목이 열릴 골프장에 여성차별 조항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프로골퍼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이 분노를 표했다.린시컴은 지난 7일 미국 골프위크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어리석다(Stupid)'는 트윗을 올렸다.린시컴이 공유한 글은 도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이 문제가 되고 있는 여성차별 조항을 변경하도록 하는 합의에 실패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문제가 된 조항은 여성을 정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일요일 등 공휴일에는 여성의 라운드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가스메가세키 골프장이 여성 차별 조항을 변경하지 않으면 올림픽 경기장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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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PGA 예비역 돌풍… 맹동섭, 박현빈, 김민수 전역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맹동섭(30, 서산수호텔앤리조트), 박현빈(30, 볼빅), 김민수(27, 볼빅)가 군복을 벗고 2017년 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복귀한다.이들은 모두 한 목소리로 “예비역 돌풍을 일으키고 싶다” 라고 말하며 다가오는 시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군복무를 함께한 맹동섭과 박현빈은 KPGA 코리안투어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 목표다.2009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맹동섭은 그 해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승을 거두었다. 또 군인 신분으로 출전한 2015년 KPGA 챌린지투어 3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KPGA 챌린지투어 사상 처음으로 군인 신분 우승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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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골프장 진통… 선수 훈련 차질 우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도쿄올림픽 골프장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선수들의 훈련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2020도쿄 올림픽 골프대회 개최장으로 선정된 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은 여성차별 조항으로 올림픽위원회(IOC)의 개선을 요청받은 상황이다.가스미가세키 골프장은 여성을 정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공휴일에 여성의 라운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구라모토 마사히로 일본골프협회(JGA) 회장은 "빨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홈 개최지의 장점"이라며 "이 문제가 빨리 매듭지어 졌으면 좋겠다"고 지난 8일 일본골프 명예의 전당 표장차 결정 기자회견장에서 말했다.올림픽 골프대회 개최장 문제가 난항을 겪자 일본 언론은 본 기자회견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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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스타, 연예인과 동반 라운드? 이색 볼거리 가득한 페블비치 프로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10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670만 달러)에는 색다른 볼거리들이 즐비하다.할리우드 스타들의 플레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은 PGA투어 선수뿐만 아니라 유명 연예인, 골프 외 다른 종목의 스포츠 스타가 참가한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한 조를 이뤄 3일간 동반 라운드를 한다.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대회이다 보니 진행 방식이 독특하다. 나흘간 열리는 이 대회는 3라운드까지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대회를 치른다. 3라운드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상위 60명을 추려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순위를 가린다. 만일 상위 60명 안에 아마추어가 들어갔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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