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메이저리거부터 캐스터까지… 페블비치에 모이는 유명인사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각계 스타들이 대거 모인다.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20만달러)이 열린다. 이 대회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동반 플레이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치러진다.미국프로풋볼(NFL)의 페이튼 매닝, 스티브 영, 아론 로저스를 비롯해 아이스하키의 전설 웨인 그레츠키, 서핑의 아이콘 켈리 슬레이터가 필드에 모습을 드러낸다.메이저리거 맷 케인과 조시 도날드슨도 출전한다.영화배우 앤디 가르시아, 빌 머레이, 마크 월버그는 단골 출전자로 유명하다.음악계에서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렛 바이어, 크리스 버만 등이 출...
-
박성현, KEB하나은행 모자 쓴다...메인스폰서 계약 눈앞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이 KEB하나은행과 메인스폰서 계약을 한다.박성현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7승을 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후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등 벌써부터 ‘수퍼 루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성현은 지난해 말로 메인스폰서사였던 넵스와의 계약이 종료됐고, 골프계 최고의 ‘FA 대어’로 꼽혀왔다. 그러나 새로운 메인스폰서사를 빨리 확정하지 못한 채 진통을 겪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KEB하나은행과 메인스폰서 계약 성사를 눈앞에 뒀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 측은 8일 “박성현과 KEB하나은행의 메인스폰서 계약과...
-
충북 레인보우힐스CC, 대중 골프장으로 재탄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이 퍼블릭 골프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레인보우힐스는 명문코스를 지향하며 정통 회원제 골프장으로 운영해 왔지만, 경기 불황과 동부그룹 구조조정 여파로 법정관리를 거쳐 퍼블릭 골프장으로 거듭나게 됐다.2008년 오픈한 레인보우힐스는 2015년 3월까지 7년간 소수 회원제로 운영되어 왔다.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이너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를 담당했고, 27개 홀을 각각 특색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18일 재개장하는 레인보우힐스는 티오프 간격을 8분 이상으로 유지하는 등국내 일반 퍼블릭 골프장들과 차별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gftravel@maniareport.com...
-
[NEW GEAR]타이틀리스트 신제품 볼, 2017 Pro V1, V1x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Pro V1, V1x 볼을 출시했다. 새롭게 진화된 코어 디자인과 공기역학 딤플로 갈아입었다. 강화된 자체 생산설비로 더욱 정교해진 제품력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2017 Pro V1 개발 포인트는 롱게임에서 더 긴 비거리 실현에 맞춰졌다. 기존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된 롱게임 비거리 향상을 위해 2017년 Pro V1에는 2.0 ZG 프로세스 코어를 창작했다. 타이틀리스트 측 관계자는 "2.0 ZG 프로세스 코어를 통해 롱게임에서 스핀량은 낮추고 볼 스피드를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딤플의 변화도 주목할 만 하다. 딤플은 디자인과 크기, 배열에 따라 볼 비행을 좌우할 수 있는 요소다. 딤플 숫자는 이전 세...
-
리디아 고, 남아공 출신 새 코치와 손잡는다
그 동안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잊어라. 2017년에는 완전히 달라진다.‘뉴질랜드 헤럴드’는 8일(한국시각)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리디아 고가 남아공 출신의 개리 길크라이스트를 새 코치로 맞이했다고 보도했다.길크라이스트는 현재 세계랭킹 2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4위 펑산산(중국)을 가르치는 코치다. 2013년 11월부터 가르침을 받았던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골프 코치 데이비드 리드베터와 결별한 리디아 고의 가세로 길크라이스트는 현재 전 세계 여자골프에서 가장 잘 나가는 선수를 여럿 가르치는 코치가 됐다.리디아 고는 “몇 번 함께 훈련해보니 스윙을 크게 바꾸지 않았다. 우리가 만들어 나갈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
[마니아썰] 타이거 우즈가 못 치면 좀 어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돌아온 타이거 우즈(42, 미국)에 대해 골프 팬들의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댓글이 자주 보인다. ‘아이고, 형님. 이제 은퇴하셔야 겠어요’ 류의 댓글부터 ‘타이거, 할 수 있다. 파이팅!’ 류의 글도 있다.우즈는 수 차례의 허리/무릎 수술을 거쳐 약 17개월 만에 투어에 복귀했다. 성적은 좋지 않았다. 1월 말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는 컷 탈락, 2월 초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는 2라운드 직전 기권했다.우즈는 PGA투어의 오늘을 있게 만든 골프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다. 복귀 직후 성적이 기대 이하인 이유는 기량의 문제 라기보다 나이와 컨디션 문제에 가까워 보인다. 이미...
-
안신애 일본 개막전 불발…윤채영 데뷔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신애(27, 문영그룹)가 일본 첫 출전을 다음으로 미룬다.안신애는 다음 달 2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안신애는 지난해 J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Q스쿨)을 통해 일본 진출 기회를 얻었다.Q스쿨 최종 4차전에서 45위를 기록한 안신애는 2017 JLPGA투어 조건부 시드를 획득했다. 결장자가 생길 경우 출전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일본언론은 안신애가 총 38개 대회 중 20경기 정도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안신애는 올해 한국투어와 일...
-
박성현 싱가포르서 데뷔…한국 자매 총출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이 싱가포르에서 데뷔전을 치른다.박성현은 다음 달 2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박성현은 지난해 미국 진출 발표 당시 LPGA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을 데뷔전으로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미국 정착이 늦어지면서 2월 말 혼다 타일랜드로 일정을 미뤘고, 이마저도 초청이 불발되어 무산됐다.일각에서는 3월 16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리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었다.박성현은 지난해 11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
-
'코리안 4인방' 말레이시아서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럽과 일본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선수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우승 사냥에 나선다.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사우자나 골프 클럽(파72)에서 메이뱅크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 대회는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최로, 아시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것이 특징이다.한국선수들은 총 4명이 나선다.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왕정훈(22), 이수민(25, CJ대한통운)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의 강자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이 출전자격을 얻었다.지난주 모래바람에 고전한 왕정훈은 다시 한번 우승 기회를 노린다. 왕정훈은 지난주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
-
'해방구' 피닉스 오픈, '규제'가 있어 완성도 높아졌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음주가 허용되는 피닉스 오픈에는 그에 따른 안전규제도 철저하다.지난 2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이 치러졌다.이 대회는 가장 시끄럽고 가장 관중이 많은 대회로 유명하다. 대회장 곳곳에서는 갤러리들이 맥주를 들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콜로세움이라 불리는 16번 홀의 스탠드형 관중석에는 약 2만 여명이 모여 파티를 방불케 하는 응원전을 벌인다.들뜬 분위기가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대회장이 열리는 스코츠데일의 경찰은 여러 가지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대회장 출구에 무료로 이용 가능한 음주 측정기를 비치해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나서기...
-
나이키골프, 에어조던1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나이키골프가 에어 조던 농구화의 리미티드 에디션 골프화 버전 ‘에어 조던1 골프’를 10일 출시한다.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에어 조던 시리즈의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킨 ‘에어 조던1 레트로 하이’의 골프화 버전으로 하이탑 스타일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해서 만들었다. 여기에 방수 갑피를 사용하고 발목 부분 지지력을 강화하는 한편 설포 부분에는 조던의 심볼인 ‘점프맨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밑창은 골프 스윙에 적합한 나이키 프리 인스파이어드 스파이크 아웃솔을 적용했다.나이키 골프의 풋웨어 부사장 젠트리 험프리는 “마이클 조던이 1984년 프로농구에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에어 조던...
-
[일문일답] '돌아온 여제' 박인비 “메이저 우승 추가하는 게 목표”
[청담동=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가 돌아온다. 세계 최초의 ‘골든 슬래머’ 박인비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스릭슨 Z-STAR 시리즈 출시 기념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투어 복귀를 앞둔 각오와 근황을 밝혔다.박인비는 2011년부터 던롭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맺어왔고, 올해 재계약을 하면서 올 시즌 스릭슨Z-STAR 5를 비롯해 젝시오포지드 아이언, 젝시오 드라이버 등 던롭 용품을 사용하게 됐다.박이비는 23일 태국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7개월 만의 투어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해 박인비를 괴롭혔던 손가락과 허리 부상에서는 완전히 벗어났다고 했다. 다음은 박인비의 일문일...
-
복귀 임박 박인비 “팬 앞에서 경기할 날 온다는 게 설렌다”
[청담동=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가 건강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박인비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스릭슨 Z-STAR 시리즈 출시 기념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6년간 사용하고 있는 스릭슨 골프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박인비는 23일 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의 투어 복귀전이다.박인비는 지난해 손가락 부상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8월 리우올림픽 금메달 직후 손가락 수술을 받고 그동안 재활 훈련에 전념해 왔다. 박인비는 이날 밝은 표정으로 행사에 참가해 근황을 밝혔다. 박인비는 “...
-
US오픈 상금 증액 …4대 메이저 중 최대 규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US오픈이 역대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린다.미국골프협회(USGA)는 7일(한국시간) "올해 US오픈 총상금 규모를 1천200만 달러로 늘리고 우승상금을 216만 달러로 정했다"고 밝혔다.지난해 US오픈은 총상금 1천만 달러, 우승상금 180만 달러였다.이로써 US오픈은 4대 메이저 가운데 최대 규모로 치러지게 됐다. PGA챔피언십과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총상금은 각각 1050만 달러, 마스터스는 1000만 달러다.US여자오픈 역시 지난해 총상금 450만 달러에서 올해 500만 달러로 증액됐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韓선수들, 페블비치서 우승 불씨 살릴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선수들이 다시 한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불씨에 불을 지핀다.지난주 PGA투어에서는 안병훈(26)이 큰 화제를 일으켰다.안병훈은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며 PGA투어 첫 우승을 가시권에 두었다. 하지만 안병훈은 대회 마지막 날 부진하며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안병훈은 우승컵을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세계 무대에서 이름을 알리고 한국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열기가 채 식기 전에 한국선수들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분위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파72)에서 PGA투어 A...
-
日언론 "마쓰야마, 안병훈과 달리 ‘72홀’ 싸우는 방법 알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마쓰야마 히데키(25, 일본)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핫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마쓰야마는 지난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서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마쓰야마는 시즌 2승째이자 PGA투어 통산 4승째를 올렸다.마쓰야마는 각종 진기록도 더했다. 그는 통산 세 번의 연장 플레이오프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는 ‘연장불패’를 이어갔고, 피닉스오픈이 열린 TPC스코츠데일에서 최초로 타이틀을 방어한 주인공이 됐다. 마쓰야마는 지난해에도 리키 파울러(미국)를 연장 끝에 제압하고 우승한 바 있다. 마쓰야마는 지난해 12월 열린 비공식 이벤트대회 히어...
-
2017년 KLPGA 투어 '31개 대회·평균상금 6억7천만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올해도 변함 없는 규모로 진행된다.KLPGA는 6일 2017년 KLPGA 투어 스케줄을 발표했다. 2017년 KLPGA 투어는 31개 대회, 총상금 약 209억원, 평균 상금 약 6억7000만원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대회는 시즌 개막전인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을 제외하고 32개에서 31개로 하나 축소됐다. 하지만 평균 상금은 오히려 1000만원 가량 올랐다.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총상금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올린 것을 비롯해 KLPGA에 따르면 몇몇 스폰서가 상금 1~2억원 증액을 검토하고 있다.3월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중국)에 이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이름을 바꾼 롯데렌터카 레이디스 오픈 4월6일 국내 첫...
-
2017 KLPGA, 31개 대회 총상금 209억원 규모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31개 대회, 총상금 약 209억원 규모로 열린다.지난해 열렸던 32개 대회 중 1개를 제외한 모든 대회의 스폰서가 2017년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총상금을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1억 원 증액했으며, 그 외 몇몇 스폰서가 상금을 1억~2억 원가량 증액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태어난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올해도 국내 첫 대회로 열린다. 국내 첫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부터 16주 연속 쉼 없이 대회가 열리며 7월 넷째 주와 8월 첫째 주에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에는 다시...
-
피닉스오픈 공동 4위 파울러, "좋은 경기였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키 파울러(미국)가 피닉스 오픈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았다.파울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골프장(파71, 7266)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7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공동 4위(15언더파 259타)로 대회를 마쳤다.파울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연장 4차전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올해 역시 연장 4차전 끝에 우승자가 가려진 이 대회는 마쓰야마가 웹 심슨(미국)과의 연장 끝에 2연패를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파울러는 지난해처럼 우승 경쟁에 뛰어들지 못했지만 지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컷 탈락의 수...
-
부치 하먼 “타이거 우즈, 부활 확률 적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전 코치인 부치 하먼이 6일(한국시간) 영국의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즈가 이전 기량을 회복할 확률은 적다”고 말했다.하먼은 이 방송으로부터 “우즈가 기량을 회복할 것 같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대답하고 싶지만, 그럴 확률은 적다”면서 “우즈는 만 41세고, 이미 세 차례의 허리 수술과 네 차례의 무릎 수술을 받았다. PGA투어의 젊은 선수들은 갈수록 더 잘 치고 있다”고 답했다.우즈는 1년 7개월 만의 투어 복귀전인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1월28일 개막)에서 컷 탈락했다. 연이어 참가한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