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신애는 다음 달 2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류큐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신애는 지난해 J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Q스쿨)을 통해 일본 진출 기회를 얻었다.
안신애는 올해 한국투어와 일본투어를 병행할 예정이다.
퀄리파잉 스쿨에서 풀시드를 획득한 윤채영(30, 한화)은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이 대회에는 일본을 주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88년생 트리오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을 비롯해 총 13명의 한국선수들이 출전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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