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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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4차 대회 결선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매치 4차 대회가 열린다.매치 4차 대회는 총 상금이 5,000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으로, 예선 및 추천 선수 32명이 출전하게 된다.2016-17 GTOUR 시즌은 총 2개 대회가 남아있다. 더욱 열기가 더해가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대회 남매 동반 우승의 주역 최민욱(20, AB&I), 매치 3차대회 우승자 채성민(22, 벤제프), 초대 매치 챔피언 우승자인 이정민(35, AB&I)이 주목된다.시즌 후반 대상포인트와 상금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하게 진행되어 대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대회와 함께 진행될 이벤트로는 GTOUR 출석이벤트와 생방송부스 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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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또 컷 탈락 위기…5오버파 부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우즈는 2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에미리트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5개로 5오버파 77타를 적어냈다.우즈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렀지만 컷 탈락했다. 우즈는 복귀 후 두 번째로 나서는 대회에서도 컷 통과를 걱정하게 됐다.10번 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우즈는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출발이 좋지 않았던 우즈는 전반 홀에서 버디를 잡지 못하고 보기 3개를 적어냈다.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잃은 우즈는 선두그룹과 7타 차로 크게 뒤쳐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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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존 람, 2018 라이더 컵 유럽팀 합류할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라이더 컵에서 트로피 탈환을 노리는 유럽팀에게 존 람(23, 스페인)이 하나의 카드가 될 수 있을까라이더 컵은 2년마다 치러지는 미국-유럽 남자골프 국가대항전이다. 지난해 유럽팀이 8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미국에게 건내줬다. 유럽팀은 올해 라이더 컵 선발방식에 변화를 주며 최고의 팀을 꾸리겠다는 각오다.람은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지난해 프로무대에 데뷔한 람은 2016-17시즌 PGA투어 5경기에 출전해 전 경기 컷 통과를 했다. 람은 꾸준히 성적을 기록하며 12경기 만에 첫 우승을 이뤘다. 람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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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불참-박인비 참가’ 혼다 LPGA 타일랜드 관련 궁금증 풀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월23일 시작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는 올해 박성현(24)의 LPGA투어 정회원 데뷔전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동시에 이 대회는 ‘골프 여제’ 박인비(29)의 부상 후 투어 복귀전이 될 전망이었다.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대회에 박성현은 불참하게 됐고, 박인비는 참가한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증 풀이를 해 봤다.Q1. 박성현은 풀시드 자격을 얻었는데 왜 못 나가나? 박성현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으로서 틈틈이 미국 대회에 참가했다. LPGA 비회원 자격이었지만, 이렇게 미국에서만 벌어들인 지난해 상금이 2016 LPGA투어 상금 랭킹 25위에 해당하는 뛰어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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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G전자와 서브스폰서 계약… 4번째 계약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슈퍼루키 박성현(25)이 LG전자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LG전자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올 시즌부터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로고를 달고 LPGA투어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박성현의 이번 계약 발표는 대한항공, 고진모터스, 테일러메이드에 이은 4번째이다.이번 후원 계약 체결을 통해 LG전자는 2017년, 올 시즌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박성현의 LPGA투어를 지원할 예정이다.LG전자는 오랜 기간 타국 생활을 하게 될박성현을 위해 올레드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 뿐 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그램노트북 등 LG전자의 제품들도 아낌없이 후원할 예정이다.박성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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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연패 노리는 마쓰야마 "지난해 재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생애 첫 연패를 노린다.마쓰야마는 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70만달러)에 출전한다.마쓰야마는 PGA투어 통산 3승,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PGA, JGTO를 통틀어 아직까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이 없다.마쓰야마는 피닉스 오픈에서 생애 첫 연패를 하겠다는 각오다.1일, 대회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마쓰야마는 "최고의 컨디션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를 재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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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두 번째 대회…우즈, "통증 없는 플레이 목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 후 두 번째 대회를 앞두고 있다.우즈는 2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출전을 앞두고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우즈는 재기에 성공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말하며 "페더러는 오랜 기간 정상을 지켜냈다. 공백기를 가진 후 다시 돌아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지난 설 연휴, 우즈와 페더러는 부상에서 나란히 복귀했다. 우즈는 컷탈락으로 체면을 구긴 반면, 페더러는 약 5년 만에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페더러는 고질적인 무릎, 허리 부상으로 지난해 코트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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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강타한 PGA투어 ‘영건 돌풍’ 이번 주도 이어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2017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눈에 띄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바로 영건 돌풍이다.공교롭게도 2017년 1월에 열린 PGA투어 대회에서는 모두 30세 이하의 젊은 골퍼들이 우승컵을 가져갔다.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70만 달러)에서는 존 람(23, 스페인)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1월 첫주에 열린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이어 열린 소니오픈에서는 저스틴 토머스(24)가 연달아 우승했다. 1월 23일 끝난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는 30세의 허드슨 스와포드(미국)가 우승했다. 스와포드는 1987년 9월생으로 만 나이로는 아직 29세다.작년 10월 13일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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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대결 성사, 리디아 고-쭈타누깐 만난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2위가 만난다.67주 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한다 호주여자오픈에 출전한다.LPGA투어는 지난달 31일 2017시즌 L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ISPS한다 호주 여자오픈 출전 리스트를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와 2위 쭈타누깐의 이름이다.2017시즌 LPGA개막전은 지난달에 치러졌다. 하지만 톱랭커들이 대거 불참해 개막전 치고 다소 맥빠진 분위기로 치러졌다. 대회에는 세계랭킹 톱10 중 4명만 출전했다.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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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빙속 이승훈 한솥밥…스포츠사업 법인 ’브라보앤뉴’ 소속으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가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에 새 둥지를 틀었다.브라보앤뉴는 NEW가 국제스포츠대회 중계권 배급과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등 스포츠 사업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다.브라보앤뉴는 박인비를 비롯해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김태우 등 골프 선수를 대거 영입했다. 또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승훈도 영입했다.브라보앤뉴는 매니지먼트와 스포츠 중계권뿐 아니라 스포츠마케팅과 라이선싱, 광고대행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NEW는 영화투자배급사로 '7번방의 선물', '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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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5 내준 조던 스피스, 3주 연속 출전 스타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톱5까지 내줬다. 이번 주부터 3주 연속 대회에 출전하는 스피스가 세계랭킹에 변화를 줄지 주목된다.스피스는 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70만달러)에 출전한다.스피스는 최근 세계랭킹 5위 자리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게 내줬다. 스피스는 2015년 최연소 메이저 2승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2016년에는 그에 못 미치는 세계랭킹 5위로 마감했고, 올 시즌 초에는 톱5자리에서도 밀려났다.스피스는 세계랭킹 복귀를 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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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두바이서 반바지 입고 연습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가 반바지를 입고 필드에 나타났다.17개월 만에 투어에 복귀한 우즈는 2일부터 두바이 에미리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 출전한다.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대회를 앞둔 화요일 우즈가 반바지 복장으로 연습라운드를 가졌다고 1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이 매체는 "유러피언투어가 연습라운드에서 반바지 착용을 허용했지만 14번 메이저 챔피언에 오른 우즈가 반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는 것은 여전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유러피언투어는 지난해 연습라운드와 프로암에 한해서 반바지 착용을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우즈는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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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의 달라진 위상…전 세계 1위들과 한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왕정훈(22)이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65만 달러) 1, 2라운드에서 전 세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마르틴 카이머(독일)와 동반 라운드한다.지난 주 끝난 커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왕정훈은 이번 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노린다. 웨스트우드는 2010년, 카이머는 2011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선수들이다. 현재 세계랭킹은 왕정훈이 39위로 가장 높고, 웨스트우드가 43위, 카이머가 50위다.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은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참가한다. 우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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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왕정훈 … 기대되는 두바이 클래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는 선수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다크호스로 떠오른 왕정훈(22)이다.2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에미리트골프클럽(파 72, 7328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65만달러)이 열린다.이 곳은 우즈의 '텃밭'이다. 우즈는 이 대회에 총 7번 출전했다. 2006년, 2008년 2차례 우승을 차지했고 톱5에 5번 오르며 단 한번의 컷 탈락 없이 좋은 성적을 올린 바 있다. 이 코스에서 우즈보다 좋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없을 정도다.지난주 우즈는 또 다른 ‘텃밭’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우즈는 PGA투어 파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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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난조' 마쓰야마, 디펜딩 챔프 "부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5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마쓰야마는 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코스(파 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70만달러)에 출전한다.마쓰야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에는 공동 2위, 2014년에는 공동 4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마쓰야마는 피닉스 오픈에 출전한 3번 모두 좋은 성적을 올렸다.이같은 이유로 PGA투어는 마쓰야마를 올 시즌 피닉스 오픈 우승후보 1위에 올리기도 했다.하지만 마쓰야마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주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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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세계랭킹 5위 등극… 日20년 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조던 스피스(미국)를 제치고 세계랭킹 5위를 차지했다. 일본인으로서는 20년 만이다.마쓰야마는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대회가 끝난 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지난주보다 한 단계 상승한 5위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하지 않은 스피스를 제치고 5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세계랭킹을 달성했다.일본인의 세계랭킹 5위 진입은 1997년 오자키 마사시(일본) 이후 20년 만이다.오자키 마사시는 1996년, 1997년에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마쓰야마는 오자키 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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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골프, 한정판 컬렉션 '데저트 룰스' 공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나이키 골프가 2월 1일 사막 한가운에서 펼쳐지는 골프 축제를 기념하는 한정판 컬렉션 '나이키 골프 클럽 컬렉션 데저트 룰스(Desert Rules)'를 선보인다.나이키 골프는 이번 컬렉션에 선수들이 험난한 환경을 극복하고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멋진 플레이를 펼치길 염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글로벌 투어 시합이 펼쳐지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환경에 어울리는 카키색 카모플라주 패턴과 붉은 태양을 연상시키는 컬러 포인트 디테일이 특징이다.나이키 골프 클럽 컬렉션 데저트 룰스는 드라이 데저트 블레이드 폴로, 드라이 데저트 탑, 그래픽 티 3종을 비롯해 드라이 데저트 숏팬츠와 새로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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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그린조이, 2017 S/S 시즌 화보 티져 공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웨어 그린조이가 전속모델 추성훈, 야노시호와 함께한 2017년 S/S 컬렉션 카달로그 화보 티져를 공개했다.그린조이가 이번에 선보이는 S/S 시즌 패션은 서양화가 안혜림 작가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오혜영 작가의 콜라보로,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과 가능성을 강조한 소재가 눈에 뛴다.특히 이번 시즌 패션은 그린조이 슬로건 '행운을 입는다'에 걸맞는 세련되고 화사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가미해 깐깐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순환 그린조이 회장은 "매년 새로운 디자인과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S/S 시즌은 그 어떤 때보다 그린조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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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의 당찬 목표 "마스터스 우승할래요"
"그린 재킷을 입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왕정훈(22)은 지난 30일(한국시간) 끝난 유러피언 투어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하산 2세 트로피, 모리셔스 오픈에 이어 유러피언 투어 29개 대회 만에 거둔 통산 3승째였다.유러피언 투어에서 왕정훈보다 적은 대회에서 3승을 거둔 골퍼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유일하다. 우즈는 12개 대회에서 3승을 거뒀다.왕정훈은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우승해 너무 기쁘다"면서 "올해는 부담 없이 플레이하려 했다. 또 투어에서 함께 활동하는 선수들에게 좋은 모습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자신감도 많이 붙은 상태다. 다음 대회가 많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쉽지 않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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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6개, 보기 6개…아쉬운 김경태의 최종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버디 6개, 보기 6개.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레오팔레스21 미얀마 오픈 최종일 아쉬운 스코어를 작성했다.김경태는 29일 미얀마 양곤의 펀라잉 골프클럽(파71, 71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했다.우승을 노릴 수 있는 기회였지만 김경태는 버디 6개, 보기 6개의 들쑥날쑥한 스코어를 작성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이븐파를 적어낸 김경태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김경태는 최종라운드 전반 홀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했다. 1번 홀(파4)에서 버디로 시작했지만 2번 홀(파4)부터 3번 홀(파3)까지 연속 보기를 범했다.김경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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