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인비(29)가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에 새 둥지를 틀었다.
브라보앤뉴는 NEW가 국제스포츠대회 중계권 배급과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등 스포츠 사업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다.
브라보앤뉴는 박인비를 비롯해 유소연, 허미정,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김태우 등 골프 선수를 대거 영입했다. 또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승훈도 영입했다.
브라보앤뉴는 매니지먼트와 스포츠 중계권뿐 아니라 스포츠마케팅과 라이선싱, 광고대행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종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NEW는 영화투자배급사로 '7번방의 선물', '변호인', '부산행' 등 1000만 관객 영화를 투자 배급했다. /kyong@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