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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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대 아시안스윙,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개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무대가 인천 영종도에서 펼쳐진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이 13일부터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 6364야드)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LPGA무대이자 LPGA투어 세 번째 아시안스윙이다.아시안스윙은 매년 가을 아시아에서 치르는 LPGA대회를 말한다. 앞서 중국과 대만에서 치른 아시안스윙 2개 대회 모두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홈에서 치러지는 만큼 한국선수들의 연속 우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아시안스윙에서 우승한 장하나(24, BC카드), 김인경(28, 한화)과 LPGA투어에서 1승 이상을 수확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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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미국 진출 여부는 더 고민"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넵스)이 미국 진출에 대해 여전히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성현은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년 미국 진출 여부를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 바 없는데 지금 생각은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성현은 "아직까지는 상의 중이다. 정말 어려운 결정"이라고 밝혔다.박성현은 넵스와의 후원 계약이 올해로 끝난다. 후원사 계약을 비롯해 전담 매니지먼트사도 물색 중이다. 박성현은 "매니지먼트사 계약이 성립되면 그때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박성현은 올 시즌 한국에서 7승을 거두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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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인터뷰 받고 싶어" 송영한 일본오픈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연장전 끝에 준우승의 고배를 마신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이 다시 한번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송영한은 13일부터 나흘간 일본 사이타마현 사야마 골프클럽(파70, 7208야드)에서 펼쳐지는 일본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엔)에 출전한다.송영한은 지난 혼마 투어월드컵 연장전에서 이케다 유타(일본)와 9홀간의 접전 끝에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팽팽했던 승부는 일몰로 인해 다음날 월요일까지 이어졌다.승부를 확정 지은 후 송영한은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월요일에도 아침 일찍부터 와주신 관계자 및 미디어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음에는 우승 인터뷰를 받고 싶습니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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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복귀전, 12월로 연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13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 참가하기로했던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돌연 불참을 선언했다.우즈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세이프웨이 오픈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우즈는 1년 2개월 만에 이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심사숙고 끝에 아직 PGA투어에서 뛸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다. 경기를 뛸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며 불참 의사를 밝혔다.우즈는 11월 3일 열리는 터키항공 오픈도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이 역시 불참한다. 타이거 우즈의 복귀전은 12월 1일부터 바하마에서 타이거 우즈 재단 주최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대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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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도 경악을 금치 못한 '김시우의 장타'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거리가 정말 많이 나가네요.”9일 막을 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 원)에 출전한 선수들이 김시우(21, CJ대한통운)의 거리를 보고 한 말이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300야드를 훌쩍 넘기는 엄청난 장타 능력을 선보였다.김시우의 장타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하지만 김시우가 PGA(미국프로골프) 투어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KPGA 코리안 투어를 뛰는 선수들도 직접 보지는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김시우의 드라이버 비거리를 본 선수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 선수는 “김시우 프로는 거리가 정말 많이 나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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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골프계 기부천사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9일 끝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초반 타이틀 스폰서를 구하지 못하는 등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우승 후 선수들의 기부가 더해지며 대회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다채로웠던 올해 선수들의 기부를 살펴본다.가장 최근 프로골퍼의 기부소식은 9일 끝난 한국남자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들렸다.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은 우승상금 일부를 기부하겠다는 따뜻한 우승소감을 발표했다.주흥철은 "아들(주송현, 만3세)이 2013년 폐동막 경맥 폐쇄 수술을 받았는데,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치료를 못 받는 아이들이 많았다. 지난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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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고진영, 2016 KLPGA 막판 투톱 경쟁 후끈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 넵스)의 독주로 끝나는 듯했던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타이틀 경쟁이 ‘2강 체제’로 접어들었다.고진영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인터뷰에서 “박성현과의 타이틀 경쟁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했지만. 지켜보는 팬들로선 두 사람의 경쟁이 가장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고진영(21, 넵스)이 지난 9일 끝난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박성현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박성현은 올 시즌 7승째를 기록하면서 다승 부문에서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이 승수를 추가하며 이 부문 2위에 올랐지만, 시즌 3승으로 격차가 꽤 크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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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타이거 우즈, 어떤 클럽 사용할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인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1년 2개월 만에 투어에 복귀한다.팬들은 우즈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그리고 과연 어떤 클럽을 사용할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미국의 골프매거진은 10일(한국시간) 게재한 기사에서 ‘우즈가 어떤 클럽을 들고 나올지가 큰 관심사다. 과연 타이거 우즈는 아직까지 브랜드 파워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골프매거진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우즈의 브랜드파워는 아직도 대단하다. 적어도 현재 톱5 안에는 분명히 들어간다”며 “만일 우즈가 신체적으로 준비가 됐고, 우승이 절실한 상태라면 다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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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세리, 제가 한번 보여드릴께요~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아 토크콘서트도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세리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기위해 볼 쪽으로 다가가는 모습.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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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대차 장재훈 전무,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시작합니다!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아 토크콘서트도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자동차 고객가치담당 임원 장재훈 전무가 대회 개막 인사를 하는 모습.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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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세리, 모두 굿샷하세요~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아 토크콘서트도 열렸다. 박세리가 현대자동차 고객가치담당 임원 장재훈 전무와 함께 라운드 시작 전 기념사진을 찌고 있다.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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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경규,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G80 '꼭 가져가세요!'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이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아 토크콘서트도 열렸다. 대회 시작 전 사회를 맡은 개그맨 이경규는 "홀인원 상품으로 제네시스 G80이 걸려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홀인원 상품을 꼭 가져갈 수 있도록 모두 힘내세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개회식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이경규 모습.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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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세리,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시타해요!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은 토크콘서트도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세리가 대회 시작 전 시타를 하는 모습.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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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세리,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굿샷 하세요!'
[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10일 제네시스 아마추어 챔피언십 2016이 남양주해비치CC에서 열렸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초정 골프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함께했고 대회 후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를 맡은 박세리 토크콘서트도 진해됐다. 박세리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남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bmad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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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 리뷰]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고진영 ‘눈물의 인터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주말 골프에서는 어느 때보다 반갑고 훈훈한 우승 소식이 많았다.생애 첫 메이저 우승컵을 안은 고진영(21, 넵스)과 우승 상금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 그리고 7개월 만에 미국 무대에서 우승컵을 안은 장하나(24, BC카드)와 연장 끝에 일본에서 우승한 안선주(29, 요넥스)까지 드라마틱한 우승 장면을 돌아봤다.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프로 3년차 고진영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통산 6승을 올렸지만, 유독 메이저와는 인연이 없었다.고진영은 지난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파72, 6680야드)에서 끝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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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9홀 연장 끝 아쉬운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의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2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송영한은 10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시오카 골프클럽(파71, 7071야드)에서 열린 혼마 투어월드컵(총상금 1억엔) 연장전 끝에 2위로 대회를 마쳤다.송영한은 9일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이케다 유타(일본)와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이케다 유타는 14언더파 단독 선두로 홀아웃했다. 17, 18번 홀을 파로 지켜낸 송영한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이케다 유타와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우승의 향방은 연장 4홀까지도 결정되지 않았다. 일몰로 인해 연장전은 10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으로 순연됐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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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정말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고진영(21, 넵스)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고진영은 9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골프장(파72, 6680야드)에서 열린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쳤다. 이로써 고진영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조정민(문영그룹)과 6타 차의 완승이었다.고진영은 시즌 3승째를 올리며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518점을 채우며 박성현(넵스, 512점)을 넘어 1위에 올라섰다. 다승 부문 단독 2위, 상금 역시 2위로, 상금 선두 박성현과의 격차를 2억7300여 만원 차로 좁혔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이다.고진영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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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메이저 우승컵이 너무 좋아요'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8언더파 280타(70-66-74-70)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과 함께 통산 7승을 챙겼다. 이로써 박성현(23.넵스)과의 상금이 1억 여원 차이로 좁혀졌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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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소감 밝히는 고진영, '감사의 말이 길어요'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8언더파 280타(70-66-74-70)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과 함께 통산 7승을 챙겼다. 이로써 박성현(23.넵스)과의 상금이 1억 여원 차이로 좁혀졌다.고진영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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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메이저 우승하며 역사적인 핸드프린팅'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1.넵스)이 8언더파 280타(70-66-74-70)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과 함께 통산 7승을 챙겼다. 이로써 박성현(23.넵스)과의 상금이 1억 여원 차이로 좁혀졌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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