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21.넵스)이 8언더파 280타(70-66-74-70)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과 함께 통산 7승을 챙겼다. 이로써 박성현(23.넵스)과의 상금이 1억 여원 차이로 좁혀졌다.
고진영이 우승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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