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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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디봇과 함께 파워샷'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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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차분히 바라보는 시선'
[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7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19야드)에서 2015 시즌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모처럼 국내 팬들을 찾았다. 박인비는 지난주 열린 USLPGA 투어 메이저 대회 'RICOH Women's British Open'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세계여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깜짝 활약을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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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전한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숨겨진 이야기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신이 내 곁에 있구나 생각했다.”지난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최종일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6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다.그가 밝힌 사연은 이렇다. 박인비는 브리티시여자오픈 최종일 13번홀(파4)에서 티샷이 우측으로 밀리면서 볼이 깊은 러프에 빠졌다. 박인비는 “볼을 제대로 찾을 수나 있을까 생각했을 정도로 깊은 러프였다”고 했다. 다행히 볼을 찾았고, 볼 밑에는 스프링클러가 있었다. 박인비는 “일반적으로 작은 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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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다음 목표는 명예의 전당 입회”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새로운 목표에 대해 밝혔다.박인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개막을 하루 앞둔 6일 대회장인 오라 골프장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명예의 전당 입회를 언급한 적은 없지만 이제는 세계 명예의 전당과 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지난 주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당시 아직 새롭게 정한 목표가 없다고 했었다. 박인비는 “명예의 전당 입성은 어린 시절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목표였다. 골프 역사에 제 이름을 남기면 좋겠다”고 덧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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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년 앞둔 안병훈 “금메달 딴다면 멋진 일”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꼭 1년 남은 가운데 안병훈(24)이 메달 획득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공식 기자회견에서 “내년이 무척 기다려진다”면서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꼭 출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리우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게 목표다. 그 메달이 기왕이면 부모님이 따지 못한 금메달이 된다면 더욱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안병훈은 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메달리스트인 안재형, 자오즈민의 아들이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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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스트리커, 2015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부단장에 선임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015 프레지던츠컵 제이 하스 미국팀 단장은 오는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15 프레지던츠컵의 세 번째 미국팀 부단장으로 스티브 스트리커를 임명했다. 이번 발표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제이 하스 미국팀 단장과 닉 프라이스 인터내셔널팀 단장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뤄졌다.스트리커는 지난해 6월에 임명된 프레드 커플스 부단장, 올해 3월에 임명된 데이비스 러브 3세 부단장과 함께 미국팀에 합류하게 됐다. 닉 프라이스 인터내셔널팀 단장은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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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비거리,혼마 TOUR WORLD 「TW727 UT」
[마니아리포트]주식회사 혼마골프 (대표이사: 니시타니 코지)에서 출시한 「TOUR WORLD 727」 “TW727”시리즈의 유틸리티가 혼마골프 한국지점 및 제품취급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TW727 UT”는 프로의 니즈에 부응하여 이전 모델보다도 헤드가 대형화 (투영면적이 약 10% 상승)되여 탄도와 안정성을 중시한 모델이다.또한, 깊은 무게 중심으로 핀을 바로 노릴 수 있는 직진성이 향상 되었다. 타겟을 확실히 노리기 위하여 헤드의 토우와 리딩 엣지를 직선 라인으로 설계되어 비교적 어드레스가 쉬워 아마추어 골퍼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TEAM HONMA 양수진 프로는, “공격적인 코스 공략을 펼치는 저는, 세컨 샷을 할 때 그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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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도전' 박인비, 국내 무대 첫 우승 가능할까
박인비(27, KB금융그룹)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골퍼다. 최근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하는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16승을 거뒀다. 메이저 대회 우승만 7차례다.하지만 박인비에게 국내 무대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은 아직 없다.박인비는 2008년 KLPGA 투어에 입회했다. 하지만 미국에서 활약하느라 KLPGA 투어 대회는 통산 13번 출전이 전부다. 박인비에게 출전 횟수는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시차 적응 등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는 탓에 우승이 없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에게는 다소 자존심이 상하는 일.그런 박인비가 KLPGA 투어 우승에 14번째 도전장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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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안병훈, 프레지던츠컵 출전 영광은 누구에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 선수 중 오는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인터내셔널팀 단장을 맡은 닉 프라이스(짐바브웨)가 최근 한국 선수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프라이스 단장은 5일(한국시간) 미국 골프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한국 선수가 출전하면 좋겠다”며 “그러나 배상문이 대회에 나설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당초 배상문을 염두에 뒀다는 의미지만 최근 여건이 좋지 않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미국과 유럽을 제외한 인터내셔널 팀의 대항전으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각각 12명으로 팀을 구성한다. 각 팀 10명은 최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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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돈 잔치’ 대회서 세계 1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의 희망’ 조던 스피스(미국)가 이번 주 세계 랭킹 1위에 도전한다.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남코스(파70)에서 막을 올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다.WGC 시리즈는 미국과 유럽프로골프투어, 아시안투어, 호주와 일본, 남아공투어 등 세계 주요 투어들이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1년에 네 차례 열리는 특급 대회다. 캐딜락 챔피언십, 델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HSBC 챔피언스도 WGC 시리즈 대회다. 매 대회 엄청난 상금이 걸려 있어 ‘돈 잔치’로 불린다. 이번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의 총상금은 925만 달러다.특급 대회인 만큼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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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관’ 박인비, 제주도서 첫 우승 거둘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귀국한 박인비가 곧바로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7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제주시 오라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위해서다.박인비가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건 지난해 10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이후 처음이다. 당시 박인비는 김효주(20·롯데)에 1타 차로 뒤져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출전한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 공동 4위에 올랐다.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6승을 거두고, 세계 여자 골프 사상 일곱 번째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지만 아직 국내 대회 우승이 없다. 이번 국내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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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꿈 “나도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
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가 돌입하고 외환위기가 터진 1990년대 후반. 한국 사회는 박씨 성을 가진 두 명의 스포츠스타에 열광했다. 한 명은 미국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활약한 박찬호. 그리고 또 다른 한 명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한 박세리다.이들의 활약에 많은 국민은 외환위기의 시름을 잠시나마 씻을 수 있었고, 당시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자란 많은 어린이가 야구선수, 골프선수의 꿈을 키웠다. 특히 골프에서는 ‘세리 키즈’라고 불리는 20대 초중반의 어린 선수들이 올 시즌 LPGA투어 20개 대회에서 12개의 우승컵을 합작할 정도로 맹활약하며 ‘골프 한류’를 널리 알리고 있다.이 가운데 가장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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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가족의 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래머’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3일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끝난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우승해 4대 메이저 골프대회를 한 번씩 제패하는 데 성공한 박인비는 입국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큰 벽으로 여겼던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해 기쁜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 “대회 기간에 할아버지 생신도 있었고 부모님께서 직접 응원을 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남편(남기협 씨)도 항상 나보다 세 배 이상 노력을 기울여주는 등 가족의 힘이 이번 우승에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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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K골프와 골프의 神이 만드는 드라마
개인적으로 요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중계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부진에 빠진 탓에 남자 골프에 대한 재미가 반감된 영향도 크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LPGA 투어 경기 자체에 있다. 단순한 골프 경기가 아니라 드라마 한편을 보는 것 같은 환희와 감동 등이 녹아 있어서다. 각종 불륜과 배신, 음모가 판치는 막장 드라마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것들이다. 이 드라마는 더구나 라이브다. 짜릿함이 생생히 살아 있다.스토리도 탄탄하고, 박진감이 넘친다. 막판으로 갈수록 극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한치 앞을 짐작하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러다 ‘골프의 신(神)’으로만 불릴 뿐, 얼굴이 여태 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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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털어놓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비결
“작년과 재작년의 실패를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7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대기록을 달성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털어놓는 자신의 성공 비결은 실패를 통한 배움이었다.박인비는 지난 3일 끝난 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최종일에만 7타를 줄이는 무서운 뒷심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했다. 지난 6월에도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박인비는 시즌 4승과 함께 LPGA투어의 메이저대회를 4개나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박인비는 “좋은 일이 있고 난 뒤에 항상 한국에 오는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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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제주 대회 출격
세계 여자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27·KB금융)가 제주도 대회에 출격한다.박인비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6519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에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박인비가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이다. 당시 박인비는 김효주(20·롯데)에 1타 차로 뒤져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공동 4위를 기록했다.분위기는 최고조다. 박인비는 지난 3일 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제패로 역대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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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찾은 우즈 "이번 주는 큰 진전이 있었다"
'골프황제'로 복귀를 노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본궤도에 오른 모습이다.우즈는 3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클럽(파71·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 공동 18위에 올랐다.전날 주춤한 성적에 공동 42위까지 밀렸던 우즈는 버디 6개, 보기 3개로 3타를 더 줄여 올 시즌 출전한 대회 가운데 두 번째 높은 순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 시즌 우즈의 최고 성적은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공동 17위다.지난해부터 허리 부상에 이은 스윙 교정을 진행중인 우즈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 뒤 "시작이 좋았고 공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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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톱 10중 5명이 한국..
안녕하세요. 웹진 GOLMA [골마] 담당자 입니다.금주 웹진 #.37 마니아썰 이 발행 되었습니다.전문가의 주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골프 '썰' 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37호 바로보기 : http://golma.kr/project/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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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메이저 중 4개만 석권해도 그랜드슬램인 이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7․KB금융그룹)가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막을 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그러나 일부 외신은 이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반박한다.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는 5개인데 박인비는 4개 대회의 우승컵만 수집했다는 것이다. 박인비가 에비앙 챔피언십마저 제패해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고 할 수 있다는 논리다.박인비는 ANA 인스퍼레이션,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그리고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각각 한 차례 이상 정상에 올랐다. 문제는 에비앙 챔피언십이다. 박인비는 2012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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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안니카 어워드 수상 확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올해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자로 확정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박인비가 한 시즌 5개 메이저 대회 결과를 합산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에게 주는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대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아직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남았지만 이 대회 결과에 관계없이 박인비가 수상자가 됐다.박인비는 6월 PGA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3일 영국 스코틀랜드의 턴베리에서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까지 제패했다. 올해 현재 열린 네 차례의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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