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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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 현장서 체험형 시뮬레이터 이벤트 운영
골프존이 미국골프협회(USGA)와 공식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US오픈과 US여자오픈 현장에서 체험형 시뮬레이터 이벤트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CC에서 열린 US여자오픈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4번 파3홀을 활용한 니어핀 이벤트를 진행했다. 챔피언스 파빌리온에서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뮬레이터 체험과 함께 프로 골퍼 홀리 클라이번, 마이야 타나카의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네콕 힐스 GC에서 열린 US오픈에서는 총 3개 구역에 시뮬레이터 체험존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시네콕 힐스의 대표 홀인 3번 홀을 배경으로 니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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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업비트 장타상’ 운영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KPGA 투어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 '업비트 장타상'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업비트 장타상'은 2026시즌 KPGA 투어 전체 일정에서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가 가장 긴 선수에게 수여되는 시상 부문이다.두나무는 KPGA 투어 네이밍 스폰서 참여를 통해 골프 팬과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해준 두나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프로 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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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없이 6언더파' 셰플러, PGA투어 트래블러스 첫날 공동 2위
올 시즌 PGA 투어에서 1승에 그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자리했다. 셰플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 하일랜즈(파70)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단독 선두 에릭 콜(미국·7언더파 63타)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한 셰플러는 시즌 2승을 향해 순조로운 첫발을 뗐다. 지난 1월 개막전 우승 이후 매 대회 좋은 성적에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그는 이날 5번 홀 9m 버디 퍼트 등으로 감각을 뽐냈다. 공동 2위 그룹에는 세계 4위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등 6명이 자리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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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불을 뿜었다' 윤이나, 보기 없이 9언더...KPMG 여자 PGA챔피언십 첫날 질주
방망이가 아닌 골프채로 첫날부터 불을 뿜었다. 윤이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최고의 출발을 알렸다.윤이나는 26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 버디 4개로 시동을 건 뒤 후반에도 5개를 쓸어 담았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좋지 않았으나 그린은 세 차례만 놓쳤고 퍼트 수도 24개로 줄인 결과였다.2025년 LPGA 투어에 합류한 윤이나는 올해 11개 대회에서 10차례 컷을 통과하고 톱10에 네 번 들었으나 아직 우승은 없다.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로 메이저에서 좋은 성적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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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골프, 국내 골든베이-일본 사츠마·아카미즈 골프 리조트 결합... 골든베이 글로벌 회원권 출시
쇼골프는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와 일본 직영 골프리조트를 결합한 '골든베이 글로벌 회원권'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글로벌 회원권은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와 일본에서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가고시마), 아카미즈골프&온천리조트(구마모토)의 준회원 혜택을 하나로 묶었다.회원권은 레드 글로벌, 레드플러스 글로벌, 퍼플 글로벌 총 3개 등급으로 구성된다. 쇼골프 관계자는 “회원들은 일본 현지에서 회원 우대 요금과 예약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골프와 숙박, 온천을 결합한 프리미엄 골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천연 노천온천과 야외 수영장, 리조트 시설을 갖춘 복합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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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골프 등용문" 'The JGS Series 2' 성료... 조희원·하유진 우승
JGS 코리아가 주최하는 2026년 시즌 두번째 순회 대회인 'The JGS Series 2'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CC에서 열렸다.BM글로벌골프 측은 "국내 최고 수준의 관리 시스템과 차별화된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코스에서 국내외 주니어 선수 80여명이 참가해 세계 무대를 향한 경쟁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이 대회는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포인트 부여와 국제 대회 진출 기회 제공 등이 특징이다. Class A/B 디비전부에서는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WAGR)가 주어졌다.또 Class C 및 D(남자) 디비전부에서는 Junior Golf Scoreboard(JGS) 포인트가 부여됐다. 국내 주니어 선수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쌓고 세계 무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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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만 네 번' 신지우, KLPGA 드림투어 우승
신지우가 KLPGA 드림투어에서 연장 혈투 끝에 정상에 올랐다. 신지우는 24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7천만원)에서 1,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6타를 쳐 김나현과 동타를 이뤄 연장에 들어갔다.승부는 18번 홀(파5)에서 이어진 네 번째 연장에서 갈렸다. 김나현이 파에 그친 가운데 신지우가 3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드림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천50만원이다.이날 이혜원은 합계 9언더파 137타로 3위, 박제희는 8언더파 138타로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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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더현대 여의도서 팝업 브랜드존 운영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오는 7월 12일까지 더현대 여의도에서 체험형 팝업 브랜드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볼빅은 브랜드존을 통해 주·야간 올데이 골프볼 ‘비비드 루미나’ 및 ‘엑시아 루미나’를 중심으로 야광볼 기능을 극대화하는 ‘UV 축광 파우치’ 신제품을 선보인다.볼빅에 따르면 루미나 시리즈는 컬러 기술력에 야광·형광 기능을 결합해 낮과 밤 올데이 라운드가 가능한 차세대 골프볼이다. ‘UV 축광 파우치’는 라운드 중 루미나 볼을 넣어두면 단 1분 만에 400nm의 UV(자외선) 빛을 축적해 강야광 기능을 발휘한다.볼빅은 브랜드존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루미나 야광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존을 운영하며 이벤트와 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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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경남 ‘의령리온 골프클럽’ 위탁운영 시작
카카오 VX가 경남 의령군 의령리온 골프클럽의 위탁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의령리온GC는 자굴산 자락에 43만여 평 규모의 골프장이다. 길정, 리온, 마운틴의 3개 코스로 구성된 27개 홀은 각 코스마다 폰드(해저드), 벙커 등이 배치돼 있다.카카오 VX는 경기도 이천 소재 더반GC(9홀), 대구 군위 소재 이지스카이GC(18홀)에 이어 의령리온GC(27홀)까지 총 3곳의 골프장을 위탁운영하게 됐다.카카오 VX 관계자는 “위탁운영을 맡은 골프장에 카카오 VX의 ‘스마트 골프장’ 격인 테크경영을 접목해 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을 국내 골프업계가 지켜보고 있다”며 “의령리온GC를 경남권 골프 명소로 발전시켜 ‘골프장 위탁 명가’의 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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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 1차 교육 진행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지난 23일 KPGA빌딩에서 KPGA 전문교습과정 9기 입학식과 1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KPGA 전문교습과정은 KPGA 프로와 투어프로가 선수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교습 역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자 입문 교육과정이다. KPGA회원들이 레슨 현장에 진입하기 전 갖추어야 할 기본 교습 소양, 학습자 이해, 진단과 분석, 처방 설계, 코칭 전달, 교습 시연 역량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9기 과정은 3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5회로 운영된다. 교육은 교습철학과 심리, 기능해부학과 진단, 코칭, 딜리버리, 진단과 종합 시연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생들은 차시별 과제와 최종 교습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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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라이벌' 서교림 vs 김민솔...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서 시즌 3승 놓고 자존심 대결
올 시즌 KLPGA 투어 첫 3승 고지를 놓고 2006년생 동갑내기 서교림과 김민솔이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두 선수가 격돌하는 무대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맥콜·모나 용평 오픈으로, 132명이 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을 두고 경쟁한다.두 선수는 2025년 함께 정규 투어에 입문한 동기다. 서교림은 데뷔 시즌 준우승 2회와 톱10 4회로 신인상을 받았고, 김민솔은 2승을 따냈으나 출전 대회 부족으로 신인상 후보에서 빠졌던 사연이 있다.올해 경쟁은 더욱 뜨겁다. 시즌 첫 승은 4월 김민솔이 먼저 신고했고, 서교림이 이달 첫 승으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에서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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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첫 승 쏠까...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 도전
김시우가 올 시즌 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함께 '생일 축포'를 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나선다.이 대회는 PGA 투어가 연 8차례만 여는 특급 시그니처 이벤트의 올해 마지막 무대로, 컷오프 없이 72명이 우승 상금 360만 달러(약 55억 3천만원)를 두고 겨룬다. 전장 6천844야드의 짧은 코스인 만큼 장타보다 정교한 아이언과 쇼트게임이 관건이다.출전진은 화려하다. 디펜딩 챔피언 J.J.스펀과 US오픈 우승자 윈덤 클라크,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 톱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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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역대 최대 상금 200억 걸고 25일 개막
시즌 세 번째 여자골프 메이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역대 최대 상금을 걸고 막을 올린다. 현지시간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 1천300만 달러(약 200억원)에 우승 상금은 195만 달러다. 이달 초 US여자오픈(1천250만 달러)을 넘어선 여자골프 사상 최다 상금이다.시선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에게 쏠린다. 이번 시즌 셰브론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 두 메이저를 제패한 코르다는 한 해 메이저 석권인 캘린더 그랜드슬램까지 노리며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힌다.한국 선수들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세계 톱10의 김효주·김세영을 비롯해 전인지, 유해란, 최혜진 등이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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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노리는 대기록' 장유빈, 군산CC 오픈서 KPGA 3주 연속 우승 도전
상승세를 탄 장유빈이 자신에게 친숙한 코스에서 진기록에 도전한다.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KPGA 투어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것이다.2024년 대상과 상금왕 등을 휩쓴 뒤 이듬해 LIV 골프로 떠났던 장유빈은 올해 국내 무대로 돌아와 KPGA 클래식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1주 간격으로 제패했다. 보통 우승 후에는 후원사 인사와 인터뷰 등으로 다음 대회 준비가 빠듯해 성적이 처지기 쉬운데 그는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이다.이제 그의 시선은 대기록을 향한다. 25일부터 나흘간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군산CC 오픈에서 우승 행진을 이어가려는 것인데 KPGA 투어 역대 3주 연속 우승은 1991년 최상호와 2000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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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골프 꿈나무들의 힘찬 스윙'... 'JGS Korea Series 2', 24일까지 성문안CC서
국내외 유소년 골퍼들의 글로벌 관문 'The JGS Korea Series 2'가 22일 오전 티오프를 시작으로 이틀째 대회를 이어갔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골프 대회 플렛폼 전문 회사 BM글로벌골프 주최로 진행된다. 세계 무대로 향하는 주니어 골프들의 등용문 중 하나로 꼽힌다.대회 코스인 성문안컨트리클럽은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 컨디션과 차별화된 시설 등을 갖춘 프리미엄급 골프장으로, 국내외 주니어 선수들은 대회 기간 중 세계 무대를 향한 선의의 샷 대결을 펼친다.'The JGS Korea'는 단순한 주니어 골프대회가 아니다. 출전 선수들에게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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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2승의 위력' 서교림, 세계랭킹 21계단 점프...66위에서 45위로
한 달 사이 두 번 우승한 신예가 세계랭킹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서교림이 21계단을 점프하며 45위로 도약했다.2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서교림은 평균 2.0점을 받아 지난주 66위에서 45위로 뛰어올랐다. 상승세의 배경은 6월 한 달간 거둔 2승이다.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첫 승을 올린 그가 2주 뒤인 21일 끝난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도 정상에 오른 것이다.상위권은 큰 변동이 없었다. 코르다와 지노 티띠꾼 김효주로 이어지는 1∼3위는 지난주와 같았다. 다만 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야마시타 미유는 한 계단 오른 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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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회 연속 우승... 장유빈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역전
지난 2024년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됐다.장유빈은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 이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2승을 기록해 3,376.50포인트로 문동현을 제치고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을 꿰찼다.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올 시즌 목표 중 하나였는데 상반기 대회가 끝나기 전에 1위에 오르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시즌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경기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유빈은 지난 2024년 5월 ‘SK텔레콤 오픈’서 처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6월 ‘비즈플레이-원더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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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에스테이트,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이도에스테이트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에서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대한민국 골프의 전설이 시작되는 곳’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이도에스테이트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다. 부동산 및 인프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한강에셋자산운용과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 공동 후원사로 참여한다.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급 아마추어 주니어 선수 180여 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남녀 선수권부로 나뉘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1·2라운드 종료 후 예선 컷오프를 통과한 선수들이 3·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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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7차전의 혈투' 이민영, 니치레이 레이디스 우승...통산 8승 달성
일곱 차례나 이어진 연장 승부를 끝내 이겨냈다. 이민영이 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우승했다.이민영은 21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로 9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요시자키 마나 오이데 미즈키와 동타를 이룬 그는 18번 홀에서 연장에 들어갔다.승부는 길게 이어졌다. 첫 연장 홀에서 요시자키가 탈락한 뒤 이민영과 오이데가 7차전까지 간 것이다. 마침내 이민영은 연장 7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오이데를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그는 JLPGA 투어 통산 8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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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6위서 역전' 장유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2주 연속 정상
LIV 골프에서 돌아온 강자가 한국 무대를 거침없이 휩쓸고 있다. 장유빈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장유빈은 21일 강원도 춘천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서 출발한 그는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김민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주 KPGA 클래식에 이은 2주 연속 우승이다.막판 승부는 짜릿했다. 전반을 마칠 때 장유빈과 김민준 이상희의 3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장유빈이 15번과 16번 홀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에 나선 것이다. 1타 차 선두로 18번 홀에 들어선 그는 버디 기회를 놓쳤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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