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권은 레드 글로벌, 레드플러스 글로벌, 퍼플 글로벌 총 3개 등급으로 구성된다. 쇼골프 관계자는 “회원들은 일본 현지에서 회원 우대 요금과 예약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골프와 숙박, 온천을 결합한 프리미엄 골프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카미즈골프&온천리조트는 아소산 국립공원 권역에 위치한 고원형 골프장으로, 역시 천연 온천 시설을 갖췄다.
충남에 있는 골든베이는 서해를 품은 씨사이드 골프장이다. 코스 곳곳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와 전략적인 코스 레이아웃, 리조트 시설을 갖췄다.
회원권은 10년 만기 기준으로 등급 마다 각각의 금액을 반환받을 수 있다. 만기 이후에도 일본 사츠마·아카미즈 준회원 혜택은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골든베이 글로벌 회원권은 국내 명문 씨사이드 코스와 일본 직영 골프리조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회원권이다"면서 "한정 구좌로 운영되는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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