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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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아시아 퍼시픽 골프 서밋 개최… 공동 주관·통합 랭킹 시스템 논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이 열리는 태국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의 ‘KLPGA SUITE 라운지’에서 ‘아시아 퍼시픽 골프 서밋’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여자골프의 공동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제도화하기 위해 KLPGA가 최초로 주최·주관한 공식 서밋인 ‘아시아 퍼시픽 골프 서밋’에는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여자골프 협회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서밋의 주최·주관사인 KLPGA를 비롯하여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 관계자와 공식 기록 파트너인 CNPS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밋에서 참석자들은 투어 운영 현황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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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허리 부상으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 여부 '안갯속'...1라운드 당일 결정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허리 부상으로 이번 대회 출전 여부를 확정하지 못했다.매킬로이는 12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허리 상태는 나아지고 있지만 1라운드 당일 오전에야 출전 여부를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당일 아침 스윙 자세조차 취하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으로 기권한 바 있다. 이날 연습 레인지에서 6번 아이언까지는 소화했지만 "허리 아랫부분이 다소 민감한 느낌"이라고 전했다.부상으로 인한 전년도 우승자 불참 사례는 2014년 타이거 우즈가 마지막이다. 매킬로이는 한국시간 13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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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민 7언더파 맹타, 대학골프대회 첫 시즌 최저타 챔피언 경쟁 막판 열기
꽃샘추위와 강풍 속에서도 올 시즌 첫 최저타 챔피언을 놓고 대학 골프 유망주들의 샷 대결이 뜨거웠다. 여자 프로 유망주 황보민(경희대)이 무서운 상승세로 단독 선두에 올라 대회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11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열린 제43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 2라운드 여자 프로부에서 황보민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1라운드 성적을 합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내며 정민서(한국체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여자 프로부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날 코스에는 꽃샘추위와 강한 바람이 몰아쳤다. 선수들의 샷이 바람에 밀리고 그린 공략이 쉽지 않은 까다로운 조건이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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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도 매킬로이도 아니다' 골프채널,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후보 1순위로 김시우 지목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오는 12일 개막하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파워 랭킹 1위로 김시우가 선정됐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모두 앞선 결과다.골프채널은 김시우에 대해 "2017년 이 대회 우승 이후 톱10이 두 차례에 불과하지만 올해 초반 성적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김시우는 올 시즌 PGA 투어 어프로치샷 근접도 1위, 어프로치샷 획득 타수 2위를 달리고 있다. 7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3위 1회를 기록하는 등 흐름도 좋다.'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이 대회에서 김시우는 2017년 당시 21세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2021년 9위·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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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아카데미, 실속형 연습·레슨 프로모션 ‘세상에 없던 쿠폰 패키지’ 진행
골프존 실내 골프 아카데미 'GDR아카데미'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습과 레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실속형 프로모션 ‘세상에 없던 쿠폰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GDR아카데미 직영점 한정 이벤트로,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효율적인 연습과 레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골프 입문자부터 봄 라운드 전 연습이 필요한 골퍼, 실력 향상을 원하는 고객까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세상에 없던 쿠폰 패키지’는 타석 10회 이용권과 레슨 2회권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이용권 대비 경제적인 가격에 연습과 코칭을 병행할 수 있다. 매장별 가격은 상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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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LPGA 투어 3승 기념… 한국미즈노,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 진행
한국미즈노가 ‘팀 미즈노’ 이미향의 LPGA 투어 통산 3승 달성을 기념해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는 18일까지 진행된다. MX 포지드 아이언 7개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80명에게 이미향 프로 친필 사인 모자와 미즈노 골프볼 1더즌을 증정하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8명에게는 친필 사인 골프볼 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한국미즈노 골프 공식 대리점 또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해당 아이언을 구매한 후, 미즈노 브랜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사은품은 이벤트 종료 후 순차 발송되며, 추첨 당첨자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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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통산 4승’ 김자영, 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배서더’ 선정
마제스티골프가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KLPGA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자영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치퀸’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골프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김자영과의 협업은 퍼포먼스와 품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로서의 경험과 스토리를 통해 마제스티 클럽의 퍼포먼스와 품격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마제스티골프는 오랜 시간 축적해온 장인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타구감, 설계 디테일, 디자인 완성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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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판이 펼쳐진다.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12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공식 출범한다. 파72, 본선 기준 6천609야드 규모의 이 코스에서 나흘간의 혈전이 시작된다.이번 시즌 전체 상금은 347억 원이다. 사상 처음으로 31개 전 대회의 상금이 10억 원 이상으로 편성됐다. 숫자만으로도 리그의 격이 달라졌음을 실감케 한다.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 걸린 12억 원 역시 역대 개막전 최고 상금이다. 11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이어지는 8개월의 대장정에서 KLPGA 정규투어 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90명과 해외 선수 23명, 스폰서 추천 7명 등 총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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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가까운 침묵 끝에'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점프…LPGA 투어 통산 3승 달성
긴 기다림이 끝났다.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정상에 오르며 잠들어 있던 존재감을 단번에 끌어올렸다.10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이미향은 전주 대비 23계단 뛰어오른 60위를 기록했다. 지난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블루베이 LPGA를 제패하며 투어 통산 3승 고지를 밟은 직후의 성적이다.이미향의 마지막 우승은 2017년 7월 스코틀랜드 오픈이었다. 그로부터 9년 가까운 세월 동안 그는 단 한 번의 우승 트로피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2020년 12월부터는 세계랭킹마저 60위권 바깥으로 밀려나며 존재감이 희미해지는 듯했다. 역대 최고 순위는 2019년에 기록한 31위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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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기억' 김시우, 9년 만의 플레이어스 왕좌 탈환 도전…임성재는 부상 딛고 반등 선언
올해로 52번째 막을 올리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12~15일·미국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코스·파72)이 골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5의 메이저'라는 수식어가 괜한 말이 아니다. 총상금 2천500만 달러는 US오픈(2천150만 달러)을 훌쩍 넘어서며 우승 상금만 450만 달러(약 66억원)에 달한다. 세계 톱 랭커 123명이 집결한 이번 대회는 기록과 명예, 두 가지를 동시에 쫓는 경쟁의 장이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23년에 이어 이 대회 2회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통산 3승 고지를 노린다.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역시 2019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만큼 두 선수 중 누군가 이번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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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안해천, 꽃샘추위 속 7언더파… 제43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 1라운드 선두
남자골프 아마 랭킹 1위 안해천(한국체대 2)이 꽃샘추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샷 감각을 과시하며 제43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안해천은 10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아마부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갑작스레 몰아친 새벽 강추위로 그린이 얼어붙어 경기 시작이 1시간 30분가량 지연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빼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날 안해천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두 차례의 이글을 잡아내며 단숨에 타수를 줄였고,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퍼팅으로 버디 5개를 추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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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팔도페스티벌 시즌1 ‘라운드마다 쌓이는 팔도상금’ 이벤트 개최
골프존이 4월 5일까지 골프존파크에서 총상금 5억원 상당의 2026 팔도페스티벌 시즌1 ‘라운드마다 쌓이는 팔도상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 진행하고 있는 골프존 팔도페스티벌은 전국 팔도의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골프존파크의 최대 규모 메인 이벤트다. 매해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과 풍성한 시상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도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팔도상금 혜택과 기부금 나눔 두 가지로 선보인다.2026 팔도페스티벌 시즌1 ‘라운드마다 쌓이는 팔도상금’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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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26년형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된 2026년형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어스 S 시리즈는 플레이어스 S5와 플레이어스 S5 스테이드라이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최상의 완성도를 위해 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끌어올렸다. ‘플레이어스 S’ 스탠드백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중 스탠드백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수많은 골퍼들의 선택을 꾸준히 받아온 ‘플레이어스 시리즈’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집약한 골프백이다. 이번 세대는 단순한 개선을 넘어, 오랜 기간 축적된 필드 테스트와 골퍼 피드백을 기반으로 구조 전반을 다시 설계한 결과물이다. 안정성, 수납성, 내구성, 휴대 편의성,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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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리지널스 골프 매장 오픈 이벤트 진행
아디다스골프가 지난 6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오리지널스 골프’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아디다스골프 신규 매장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골프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필드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골프 제품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실루엣에 감각적인 컬러와 소재를 더해 골프웨어의 스타일 영역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오픈 당일 현장에는 아디다스골프 브랜드 엠버서더 배정남과 배우 강승현, KPGA 통산 8승의 최진호 프로, 팀아디다스 미디어 프로,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매장 오픈을 축하했다.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최진호 프로와 함께하는 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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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예약, 그린피 할인 지원금+경품 제공 ‘그린 스타트’ 이벤트 선봬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그린피 할인 지원금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2026 그린 스타트’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2026 그린 스타트’는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카카오골프예약’은 먼저 이 기간 신규 가입 고객 2만 명에게 라운드 예약 그린피 할인 선결제 쿠폰 2만6000원권을 선착순 지급한다. ‘카카오골프예약’ 신규 고객 4명이 함께 라운드를 할 경우 팀 기준 10만원 이상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같은 기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낮 12시 선착순 100명에게 그린피 할인 선결제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간 내 라운드 예약 후 완료한 골퍼 가운데 총 894명에게 추첨을 통해 260만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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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프리미엄 라인 '베레스 10' 시리즈 선봬
혼마골프가 프리미엄 라인 '베레스 1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베레스 10은 일본 사카타 공장에서 이어져 온 장인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델이다. 일관된 퍼포먼스와 정교한 컨트롤, 가벼운 스윙에서도 구현되는 비거리 성능을 목표로 개발됐다. 제품은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구성되며 2스타부터 5스타까지 등급별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이번 시리즈에는 기존 베레스 9의 아마크 FX를 발전시킨 아마크 플라이트 샤프트가 적용됐다. 5축 구조로 경량화했으며, 고강도·고탄성 섬유인 TORAYCA® T1100G를 메쉬 구조로 적용해 임팩트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2~3스타 모델은 버트 쪽에 가까운 킥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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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박인비, 국가대표·상비군에게… “자만하지 말고 실패 두려워하지 말라”
대한골프협회(KGA)가 2026년 국가대표와 국가 상비군을 대상으로 소집 교육을 했다.교육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열렸다.1일 차인 7일은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 마음가짐과 정신교육 △ 운영 규정, KGA 랭킹 시스템 등 △ 미디어 트레이닝 △ 스포츠 인권 교육 △ 도핑 방지 교육 △ 골프 규칙 △ 행복하기 때문에 계속 빛나는 선수 등 교육이 진행됐다.오후 3시 1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시간 20분 동안은 국가대표 선배와의 대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선배와의 대화에는 박인비가 참석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7승 등 21승을 쌓은 박인비는 2016 리우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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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아시아 퍼시픽 골프 써밋 개최… 아시아 여자골프 공동 성장 전략 논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이 열리는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 내 ‘KLPGA 스위트 라운지’에서 ‘아시아 퍼시픽 골프 써밋’을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시아 퍼시픽 골프 써밋’은 아시아 여자골프의 공동 성장 전략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제도화하기 위한 첫 공식 써밋이다. KLPGA는 이번 써밋을 통해 아시아 여자골프협회 간 직접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아시아 공동주관 대회 및 프로그램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고, 아시아 지역 협력 사업 추진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KLPGA가 주최·주관하는 최초의 포럼인 ‘아시아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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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시즌 ‘성장’ 증명… 투어 ‘2년 차’ 김시현 “올해는 첫 우승 도전”
KLPGA 투어 2년 차 김시현이 2026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김시현은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며, 지난 시즌 루키로서 보여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김시현은 2025시즌을 통해 ‘성장’이라는 단어를 결과로 증명했다.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준우승, DB그룹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준우승이라는 굵직한 성적을 남기며 우승 경쟁을 경험했다. 신인상 포인트 2위를 달성하며, 시즌 내내 꾸준한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줬다.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는 거리에 올라섰다는 경험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며 큰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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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 박성현, 필리핀 클락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스폰서 계약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필리핀 프리머엄 골프&리조트의 후원을 받는다.박성현의 메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필리핀 클락 지역 프리미엄 골프&리조트 클럽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과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박성현은 향후 국내외 대회 출전 시 더 비스타 컨트리클럽의 브랜드를 노출하게 되며, 클럽의 글로벌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한다. 양측은 공동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아시아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 프로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여온 대표 선수로, LPGA 투어에서 다수의 우승을 기록하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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