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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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대결 예고' 코르다의 미국·헐의 유럽...솔하임컵 격돌
여자골프 최강을 가리는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가 이끄는 미국과 찰리 헐이 버티는 유럽이 솔하임컵에서 맞붙는다.무대가 마련됐다. 격년제 대회인 이번 20회 솔하임컵은 네덜란드 베르나르두스 골프장(파72)에서 현지 시간 11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양팀 12명씩 포섬·포볼·싱글 매치플레이를 치러 14.5점을 먼저 따는 팀이 이기며, 14-14 무승부 시 지난 대회 우승팀 미국이 타이틀을 지킨다.미국은 코르다가 이끈다. 역대 11승 1무 7패로 앞서는 미국은 올해 메이저 2승 포함 4승의 코르다가 중심이다. 다만 부와 톰프슨이 불참하고, 코르다 외에 세계 20위권은 코글린뿐이라 전력이 다소 약해졌다.유럽은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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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김민솔, 3개 대회 만에 다시 붙는다...대상·상금 1위 걸렸다
최고의 라이벌이 메이저 무대에서 다시 맞붙는다. '2006년생 동갑내기' 서교림과 김민솔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대상과 상금 1위를 놓고 '림솔 대전'을 이어간다.대회는 1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그린 굴곡이 심해 경사면 파악과 그린 스피드 적응이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라이벌전이 재개된다. 4승의 서교림과 3승의 루키 김민솔은 다승 1, 2위를 달린다. 둘의 맞대결은 지난달 이후 처음으로, KG 레이디스 오픈에는 김민솔이, 읏맨 오픈에는 서교림이 부상으로 빠져 3개 대회 만에 성사됐다.판이 걸렸다. 김민솔은 읏맨 오픈 3위로 상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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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둔 한일 전초전' 신한동해오픈 10일 개막...김성현·문도엽 vs 히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일 골프의 자존심 대결이 열린다.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4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이 개막한다.의미가 겹쳤다.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한일 자존심 대결 성격이 짙은 데다, 이달 말 아시안게임을 앞둬 관심을 더한다.한국은 두 대표가 나선다. 김주형을 제외한 김성현과 문도엽이 출전한다. PGA와 KPGA를 병행하는 김성현은 올 시즌 톱10에 다섯 차례 들었고, 지난 5월 경북오픈 우승자 문도엽은 시즌 2승 도전과 함께 샷을 가다듬는다.일본은 우승자를 앞세운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사상 처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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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연속 상승' 슈퍼루키 김민솔 세계랭킹 14위...최예림은 28계단 점프
상위권 행진이 랭킹 상승으로 이어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루키' 김민솔이 3주 연속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김민솔은 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3.80점으로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 오른 14위에 올랐다.반등이 꾸준했다. 그는 지난 8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공동 53위 부진으로 20위까지 밀렸으나, 이후 준우승 2회와 3위를 기록하며 18위, 15위, 14위로 3주 연속 상승했다.다른 선수들의 변동도 있었다. 읏맨 오픈 우승자 최예림은 28계단 오른 83위로 도약했다. 김민솔과 양강 체제를 이룬 서교림은 읏맨 오픈에 불참해 30위를 유지했다. 코르다와 티띠꾼, 유해란, 김효주는 1∼4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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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오랜 마음고생을 씻어낸 첫 우승이었다. 데뷔 9년 만에 첫 승을 거둔 최예림이 "이제 두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최예림은 6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2위 임희정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2018년 데뷔 이후 9번째 시즌, 239번째 대회 만의 첫 우승이다.기다림이 길었다. 그는 꾸준한 활약에도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어 이번 대회 전까지 준우승만 9번을 했다. 최예림은 9년 만의 우승이 기쁘고 얼떨떨할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과정은 험난했다. 3타 차 선두로 출발해 한때 6타 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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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우승 문턱에서 아홉 번 넘어졌던 최예림이 마침내 정상에 섰다. 최예림은 6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기다림이 길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2위 임희정을 1타 차로 뿌리친 그는, 2018년 데뷔 이후 9시즌, 239번째 대회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루키 시즌 준우승으로 주목받은 그는 강자로 자리 잡았으나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어, 지난 6월까지 통산 9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예고는 있었다. 최예림은 이번 대회 전 3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우승이 머지않았음을 알렸다.과정은 험난했다. 3타 차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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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림, 읏맨 오픈 2R 7언더파로 단독 선두...첫 우승 도전
준우승만 아홉 차례 기록한 최예림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최예림은 5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6언더파 138타의 한지원을 3타 차로 앞섰다.2017년 7월 입회한 그는 아직 우승이 없다. 지난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는 김민솔과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에서 졌다.공동 7위로 출발한 최예림은 11∼13번 홀 3연속 버디로 선두권에 진입했고, 17번 홀 보기 뒤에도 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아 1위를 꿰찼다.공동 선두였던 신다인은 1언더파 71타에 그쳐 5언더파 139타 3위로 내려갔다. 김민솔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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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뒤 곧바로 공동 선두' 신다인 4언더파 상승세...2주 연속 우승 정조준
지난주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2연패를 달성한 신다인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신다인은 4일 경기도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이예원, 양효진과 공동 1위를 이뤘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3번 홀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치우쳐 벌타를 받고 보기를 적었으나 15번 홀 버디로 만회하며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후반에만 4타를 줄였다. 2번 홀에서 10.5m 버디 퍼트를 넣은 뒤 3번 홀에서도 버디를 잡았고, 5번 홀과 9번 홀에서 아이언샷으로 타수를 줄였다.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겠다고 말했는데 초반 세 홀에서 흔들려 괜한 말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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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둔 김규빈,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 우승
골프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김서아(11언더파 277타·신성중)를 4타 차로 제쳤다.지난해 8월 송암배 이후 1년 1개월 만의 우승이다. 그는 "아시안게임에선 언니들과 함께 금메달을 따겠다"고 말했다.아시안게임 골프는 이달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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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KLPGA 챔피언스 투어 8차전서 연장 접전 끝 우승...시즌 2승
승부는 연장에서 갈렸다. 김보경이 KLPGA 챔피언스투어 8차전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을 채웠다.김보경은 3일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적어내 이정은, 문지영과 연장에 돌입했다.18번 홀(파5) 연장 1차전이 승부처였다. 김보경만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손에 넣었다.정규 투어에서 4승을 거둔 김보경은 올해 챔피언스투어로 옮겨 첫 출전한 1차전에서 우승했고, 이번에 두 번째 트로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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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헤븐리조트, 새 홍보 영상 공개... 가수 이승철, 모델 자진 참여 화제
가수 이승철이 더헤븐리조트의 새 얼굴로 나선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더헤븐리조트 캠페인 모델로 자진 참여해 화제다.더헤븐리조트는 이승철과 함께한 홍보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오랜 시간 가요계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이승철은 앞으로 더헤븐리조트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전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 영상 촬영에 이승철이 자발적으로 모델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추진됐다. 평소 골프를 즐기는 그가 더헤븐리조트에 실제 살아보고 이용하면서 서해 럭셔리 리조트의 매력에 빠져 캠페인 모델에 자진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더헤븐리조트는 골프와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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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쿠라샤프트코리아, 신제품 ‘SPEEDER NX WHITE’ 국내 출시
후지쿠라샤프트코리아가 9월 3일 드라이버 샤프트 신제품 ‘SPEEDER NX WHITE(스피더 NX 화이트)’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SPEEDER NX WHITE는 기존 NX 시리즈의 설계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카본 적층 구조를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 45도 카본 시트에 ‘제2 바이어스 층(Second Bias Layer)’을 추가하는 후지쿠라의 ‘DHX’ 기술을 탑재해 클럽 스피드와 임팩트 효율, 방향 안정성을 함께 고려했다.이번 제품에는 기존 NX 시리즈의 DHX와 다른 각도의 카본 시트를 적용해 미들 로우 킥 특성에 맞춘 강성 설계를 구현했다. 임팩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샤프트 움직임을 억제하고 좌우 탄착 분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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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갤러리 관람 환경 강화
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50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선수들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 환경도 도 강화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옥토버페스트 가든’을 올해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15번 홀 티잉 그라운드 인근에 전면 개방한다.옥토버페스트 가든에서는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식음 서비스와 휴식 공간을 함께 제공해 경기 관람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최고급 관람 경험을 원하는 갤러리를 위한 ‘BMW 엑설런스 클래스’ 패키지도 운영한다. 18번 홀 그린 옆에 마련된 BMW 엑설런스 라운지에서 케이터링과 음료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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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창립 55주년 맞아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 전개
마제스티골프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 달간 ‘MAJESTY 55th ANNIVERSARY FESTIVAL’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창립 55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5’를 테마로 총 세 가지 프로모션으로 구성했으며, 10월 31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은 물론 전국 마제스티골프 취급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마제스티골프 클럽 구매 후 정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55주년 스페셜 55 럭키 드로우’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마제스티골프 앰배서더 김자영, 김영 프로와 함께하는 마제스티골프 공장 견학 및 골프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50명에게 한정판 마제스티 항공 커버를,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 ‘M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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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오는 27일까지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 개최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전문매장 골프존마켓이 오는 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골프대전 기간 동안 ‘골프존마켓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스트로크,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버디 등 부문별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문별 경품으로 캘러웨이 퀀텀 풀세트, 타이틀리스트 GTS 드라이버 등을 마련했으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골프존마켓 온·오프라인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대회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투비전NX플러스, 투비전NX, 투비전 플러스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로그인한 후, 대회모드에서 ‘골프존마켓 골프대회’ 또는 대회 번호 ’1306814’를 검색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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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거둔 그 무대로' 임성재, 다음 달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6개월 만의 국내 대회
첫 우승의 추억이 담긴 무대로 돌아온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부상을 딛고 선전한 임성재가 다음 달 국내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한다.대회 주최 측은 1일 임성재가 다음 달 22∼25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CC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선다고 전했다. 그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회에 나서는 건 지난 4월 이후 여섯 달 만이다.인연이 각별하다. 임성재는 2019년 이 대회에 처음 나서 우승했고, 2023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그는 한국 무대 첫 우승을 거둔 특별한 대회라며, 충분한 휴식과 훈련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값진 시즌이었다. 그는 지난겨울 오른 손목 부상으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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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 한가위 정취 담은 '추석 일러스트 한정 RB MAX 볼' 한정 출시
한국미즈노는 추석을 맞아 비거리 특화 골프공 'RB MAX'에 한가위 정취를 담은 '추석 일러스트 한정 RB MAX 볼'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오는 17일까지 판매된다. 행사 기간 20%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전용 띠지와 쇼핑백을 기본 증정한다. 준비된 15종의 일러스트 로고 중 구매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선택하면 무료로 각인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5더즌 구매 시 1더즌을 추가로 증정하며, 10더즌 이상 구매하면 미즈노 트래블 오거나이저가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3피스의 'RB MAX' 골프공은 액시얼플로우 딤플' 기술이 집약된 비거리 특화 골프볼이다. 딤플의 가장 깊은 곳을 중앙에서 살짝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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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공식 온라인 스토어서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 진행
골프 브랜드 PXG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총 네 가지의 특별 이벤트가 운영된다.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은 고객 참여형 ‘소원 성취 댓글 이벤트’다. 이벤트 페이지 내에 올가을 필드에서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PXG의 대표 프리미엄 클럽인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를 경품으로 증정한다.공식 온라인 스토어 회원이면 누구나 매일 참여할 수 있는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꽝 없이 100% 당첨되는 이번 룰렛 이벤트를 통해 PXG 프리미엄 골프볼, 볼마커 등 필드 필수 용품과 스토어 전용 할인 쿠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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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임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ESG 캠페인 진행
골프존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1일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에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를 제공했다.‘지구를 위해 용기 내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동참으로 수거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 273개는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된다.8월 20일 진행된 ‘아이들을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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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한 곳으로 돌아온 기분' 윤이나, WTGL 출전...세계적 스타들과 한 팀
새로운 무대에 원년 멤버로 선다. 윤이나가 11월 출범하는 여자 가상현실 골프 리그 WTGL의 원년 멤버로 출전한다.WTGL은 1일(한국시간) 원년 시즌에 나설 5개 팀(팀당 5명) 선수 2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의 우승 기록을 합치면 LPGA 통산 112승, 메이저 15승에 이른다. 5개 팀은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WTGL 전용 경기장에서 첫 대회를 치른다.윤이나가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위 등 톱5에 오른 그는 보스턴 커먼 골프 소속으로, 세계 6위 로티 워드와 셀린 부티에 등과 호흡을 맞춘다.소감이 각별했다. 윤이나는 스크린 골프로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며, 원년 시즌 출전이 처음 골프를 시작했던 곳으로 돌아온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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