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사진[Jon Ferrey/LIV Golf via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315060701409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이태훈은 1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버디 5개·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웨스트우드(잉글랜드)·욘 람(스페인)과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단독 선두 디섐보(미국·10언더파 132타)와 3타 차로, 남은 이틀 동안 우승 도전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번 시즌 개인전 최고 성적은 개막전 공동 13위였다.
코리아 골프클럽에서는 대니 리(뉴질랜드)가 공동 41위로 가장 높았고, 안병훈·송영한 공동 46위, 김민규는 56위에 그쳤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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