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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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MLB·NPB도 함께 힘내자"
""MLB·NPB도 함께 힘내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8일부터 3일간 홈구장에 내건 전 세계 야구팬을 위한 메시지이다.당분간 안전상의 이유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야구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여러 메시지를 외야석 공간과 선수단 유니폼, 장비에 담았다.특히 올 시즌부터 KBO 리그가 미국에도 중계되는 것을 고려해 한국 팬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준비했다.먼저 빈 외야석 공간에는 현수막으로 'We're with you'(우린 함께 있어)라는 문구를 걸어 뒀고, 선수단 헬멧에는 'stay strong'(힘내자)이란 문구를 부착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KBO 리그는 정규리그가 진행 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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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 커플, 뉴욕 메츠 인수 불발로 끝나
전직 야구 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자인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미국 프로야구 구단 뉴욕 메츠 인수가 불발로 끝났다. 10일 (현지시간) 미국 매체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게스와 로페즈가 뉴욕 메츠를 인수하려는 시도가 끝났다.포브스는 "그건 별로 충격적이지 않다. 엄청난 모험이었다"고 전했다. 로드리게스 커플의 시도는 투자자들로부터 전혀 설득력을 얻지 못했다고 이 기사는 보도했다. 포브스 평가액 25억달러에 달하는 뉴욕 메츠를 인수하기 위해 로드리게스 커플은 지분 2% 정도의 금액을 투입하고 나머지는 웨인 로스바움이나 라차드 차이 같은 부자들의 투자를 받으려 했으나 결국 동의를 받아내지 못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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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영화 '그들만의 리그' 마지막 생존자, 101세로 별세
영화 '그들만의 리그(A League of Their Own)'의 실제 주인공인 여자 야구선수 출신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10일(이하 한국시간) 1940년대 여자야구리그 팀 록퍼드 피치스에서 뛴 마지막 생존자였던 매리 프랫이 지난 7일 10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전했다.전미여자프로야구리그(AAGPBL)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징집되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943년 출범한 세계 최초의 여자프로야구 리그다.이 여자프로야구 리그는 1992년 톰 행크스와 지나 데이비스, 마돈나 등이 출연한 영화 '그들만의 리그'를 통해 잘 알려졌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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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 올림픽 드림팀이 코리안 드림팀과 격돌하면?
[LA=장성훈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강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메이저리거도 올림픽에 참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가 무섭게 미국 대표 드림팀이 구성됐다.ESPN닷컴은 8일 2021년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미국 대표팀의 예상 라인업을 발표했다. ESPN닷컴에 따르면, 우익수 무키 배츠가 1번 타자로 나서고 좌익수 크리스천 옐리치가 2번 타자로 뛴다. 중견수 마이크 트라웃, 3루수 앤서니 랜던, 1루수 코디 벨린저가 각각 3, 4, 5번을 맡는다.지명타자 피트 알론소는 6번 타자로 나서고, 2루수 맥스 먼시는 7번 타자로 뛰게 된다. 유격수 마커스 세미엔과 포수 J.T. 리얼무토가 각각 8번과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하퍼는 선발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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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 (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9일)순위구 단승 - 패 - 무승 률승 차연 속1N C4 - 0 - 0 1.000 -4승1롯데4 - 0 - 01.000 -4승3키움4 - 1 - 00.8000.52승4두산2 - 2 - 00.5002.01패5삼성2 - 3 - 00.4002.52승5한화2 - 3 - 00.4002.52패7S K1 - 3 - 00.2503.02패7L G1 - 3 - 00.2503.03패7k t1 - 3 - 00.2503.01승10KIA1 - 4 - 00.2003.5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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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프로야구 10일 선발투수 예고kt 김민 vs 두산 이용찬 (잠실, 14시)sk 김태훈 vs 롯데 스트레일리 (사직, 14시)LG 켈리 vs NC 김영규 (창원, 14시)KIA 양현종 vs 삼성 백정현 (대구, 14시)한화 서폴드 vs 키움 브리검 (고척,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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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장단 13안타로 KIA 대파하고 홈에서 2연승
삼성이 개막 3연패 뒤 2연승했다.삼성은 9일 대구 경기에서 열린 KIA에 13안타를 퍼부어 14-2로 대파하고 홈에서 2연승을 올렸다. 삼성은 0-2로 끌려가던 5회 김동엽이 KIA 선발 임기영을 무너뜨리는 좌익선상을 타고 흐르는 3타점 2루타로 전세를 뒤집고 계속된 1사 3루에서 김상수의 적시타가 터져 4-2로 점수차를 벌이며 승기를 잡았다.이후 삼성은 8회 1사 만루에서 이성규의 싹쓸이 3루타를 시작으로 15타자가 나와 6안타 볼넷 5개로 무려 9점을 추가하며 낙승했다.KIA는 내야수 황윤호도 마운드에 올리는 등 8회에만 4명의 투수를 투입했지만, 좀처럼 삼성의 맥을 끊지 못해 졸전을 자초했다. KIA 타선은 또 4개의 병살타와 1번의 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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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 경기 전적 종합
◇프로야구 9일 전적 종합■삼성라이온즈 14-2 KIA 타이거즈(대구)KIA 002 000 000 - 2 삼성 000 040 19X - 14 △ 승리투수 = 원태인(1승) △ 패전투수 = 임기영(1패) △ 홈런 = 백용환 2호(3회1점·KIA) ■키움 히어로즈 5 -3 한화 이글스(고척)한화 001 101 000 - 3키움 000 013 10X - 5△ 승리투수 = 한현희(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3세이브)△ 패전투수 = 김범수(2패)△ 홈런 = 송광민 2호(4회1점·한화) 이정후 2호(7회1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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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화 자멸덕에 연승
키움이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의 자멸덕에 5-3으로 승리, 연승을 기록했다. 중반까지의 분위기는 한화였다. 4회 송광민의 홈런으로 2-0으로 앞섰고 6회초 또 한점을 추가, 3-1로 일정한 거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6회 2사만루에서 투수 김범수의 폭투에 이은 포수 최재훈의 악송구까지 겹쳐 2점을 내줘 순식간에 3-3 동점을 허용했고 후속 타자 서건창에게 적시타를 맞아 역전을 당했다. 키움은 이정후의 7회 홈런으로 확실하게 도망가 이틀 연속 5-3 승리를 거두었다. 588일 만에 선발 등판한 키움의 한현희는 1개의 홈런을 포함하여 6이닝 동안 8개의 안타를 맞았지만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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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키움 히어로즈 5-3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5 -3 한화 이글스(고척)한화 001 101 000 - 3키움 000 013 10X - 5 △ 승리투수 = 한현희(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3세이브) △ 패전투수 = 김범수(2패) △ 홈런 = 송광민 2호(4회1점·한화) 이정후 2호(7회1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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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프로 첫 2경기 연속홈런
이정후의 홈런 방망이가 이틀 연속 터졌다. 키움의 이정후는 9일 열린 KBO리그 한화와의 고척경기 7회말 5-3으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5회말 직전타석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공을 맞았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았던 이정후는 이어진 타석에서 이태양의 빠른 공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이정후가 2게임 연속 홈런을 친 것은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벌써 지난해 총 홈런(4개)의 절반을 쳤다.이정후는 경기 후 "두 경기 연속 홈런을 친 건 초등학교 졸업 이후 처음"이라며 "내일 인생 신기록에 도전해보겠다"며 활짝 웃었다.비록 시즌 초반이지만, 이정후의 홈런 페이스는 주목할 만하다.그는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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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 제리 샌즈 "개막하고 실전 경기 치르는 키움 부러워"
지난 시즌까지 국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뛴 제리 샌즈(33·한신 타이거스)가 KBO리그 개막에 부러움을 나타냈다.샌즈는 9일 일본 매체들과 온라인 인터뷰에서 KBO리그와 관련한 질문에 "지난 시즌까지 함께했던 동료들이 실전 경기를 치러 기쁘다"며 "솔직히 부러운 마음도 있다"고 밝혔다.샌즈는 2018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키움에서 두 시즌 동안 통산 타율 0.306, 40홈런, 150타점을 기록한 뒤 일본 한신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발목이 잡혀 일본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NPB는 아직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서 아직 개막일도 정하지 못하고 있다.샌즈는 "지금 몸 상태는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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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kt-두산) 경기, 우천취소 결정...10월 19일 이후 편성
9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kt wiz-두산 베어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KBO 사무국이 시즌 직전 새로 발표한 일정에 따라 10월 19일 이후 재편성된다.한편 5월 12일부터 취소되는 경기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치러지거나, 월요일 경기로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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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9일 선발라인업 대대적 변화...1루수 송광민, 김태균·이용규 제외
한화 이글스가 타선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베테랑 이용규와 김태균을 모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한화 한용덕 감독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있는 다른 선수를 활용할 때가 됐다"며 두 베테랑 선수의 선발 제외 소식을 알렸다. 이어 "개막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올 시즌 일정은 빡빡하다"며 "여러 선수를 활용해야 장기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고 밝혔다.한화는 이날 정진호-정은원-재러드 호잉-이성열-송광민-오선진-하주석-최재훈-장진혁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타순에만 변화를 준 것이 아니다. 안정적으로 좌익수를 봤던 정진호에게 중견수 자리를 맡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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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LG-NC), 사직(SK-롯데)경기, 시즌 첫 우천취소..10월 19일 이후 편성
9일 오후 5시 부산 사직구장(SK 와이번스-롯데 자이언츠)과 창원 NC파크(LG 트윈스-NC 다이노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프로야구가 예년보다 늦은 이달 5일 개막한 이래 첫 취소 사례다. 취소된 경기는 KBO 사무국이 시즌 직전 새로 발표한 일정에 따라 10월 19일 이후 재편성된다.한편 KBO 사무국은 5월 12일부터 취소되는 경기는 곧바로 더블헤더나 월요일 경기로 편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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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신인드래프트 40라운드에서 5라운드로 축소…366억원 줄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지난해 40라운드까지 진행했던 신인드래프트를 5라운드로 축소할 것이라고 AP통신이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AP통신은 익명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각 구단은 지난 3월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와 드래프트 축소 방안에 합의했으며, 다음 주쯤 신인드래프트 방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막이 연기되면서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다.이에 허리띠를 졸라매기 위해 올해 신인드래프트를 기존 40라운드에서 5∼10라운드로 줄여서 개최하는 방안을 고민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메이저리그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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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스포츠 "MLB 심판은 KBO 심판보다 아마 행복할 것'
인터넷 포털 야후스포츠는 9일 'MLB 심판들은 KBO리그에서 일하지 않아 아마 행복할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KBO 심판조의 2군행 소식을 다뤘다.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타자 이용규가 7일 경기 후 심판의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일관성이 있으면 좋겠다고 공개 발언한 뒤 논란이 커지자 KBO 사무국과 KBO 심판위원회는 심판들의 재교육이 필요하다며 해당 경기 심판조 전원의 2군행을 발표했다.KBO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시범경기가 취소되고, 실전이 줄어들면서 심판들이 판정의 정확성을 키울 기회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들을 2군으로 내렸다고 설명했다.야후스포츠는 이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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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동료 투수 웨인라이트와 주 5회 훈련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모든 일정이 중단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선발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가 팀 동료 김광현의 근황을 전했다.웨인라이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김광현과 훈련을 하게 된 계기와 현재 김광현의 상태 등을 소개했다.웨인라이트는 "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해지면서 김광현은 (스프링캠프지였던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서) 세인트루이스로 이동했다"며 "당시 세인트루이스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선수는 나밖에 없었는데, 구단이 김광현과 함께 훈련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말했다.이어 "구단의 요청으로 김광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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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나이' 추신수 "내가 응원하는 팀은 롯데"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지역지 댈러스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고향 부산과 부산을 연고로 하는 롯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추신수는 "내가 응원하는 팀은 롯데"라고 운을 뗐다. 이 신문은 "추신수가 롯데를 화두에 올리며 어린아이처럼 웃었다"고 묘사했다. 추신수는 "(미국 전역에 KBO리그가 중계되면서) 많은 사람이 내게 'KBO리그 팀 중 어떤 팀을 응원해야 하는가'라고 묻는다. 구단 원정 담당 매니저 조시 셀턴이 'NC 다이노스를 응원하는 게 좋겠지'라고 물었을 때 나는 '안돼. 나와 친분을 유지하면 롯데를 응원하라'고 답했다"는 에피소드도 전했다.국내 야구팬들은 추신수가 부산 태생이고,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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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타 하퍼 "메이저리거의 올림픽 출전 막는 건 바보 같은 일"
미국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28·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거의 올림픽 참가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하퍼는 8일(한국시간) 미국 바스툴스포츠 스타팅9 팟캐스트에 출연해 "메이저리거의 올림픽 출전을 막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일"이라고 일침을 가했다.올림픽은 미국 메이저리그가 정규시즌을 진행할 때 열린다. 1년 연기된 2021년 도쿄올림픽도 7월에 개막한다.그동안 미국은 마이너리거, 대학생들로 대표팀을 꾸려 올림픽 예선과 본선을 치렀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올해 3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만 26인 로스터엔 포함되지 않은 마이너리그 선수들이 올림픽에 참가하는 걸 허용한다"고 올림픽 출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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