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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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판정 논란'에 7일 한화-SK 심판위원 전원 퓨처스리그 강등 제재
KBO 사무국이 7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SK전의 심판위원 전원을 퓨처스(2군)리그 강등 제재했다.이용규(한화 이글스)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와 경기를 마친 후 진행한 방송 인터뷰에서 심판들에게 일관성 있는 스트라이크·볼 판정을 당부한 뒤 논란이 확산하자 KBO는 해당 경기 심판위원 5명 모두를 9일부터 퓨처스리그로 보내기로 했다.KBO는 "해당 심판위원들의 시즌 준비가 부족했다고 판단해 퓨처스리그에서 재교육을 진행할 참이다"며 "앞으로도 심판 판정 모니터링을 강화해 판정과 관련해 리그의 신뢰를 훼손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KBO는 심판 스트라이크·볼 판정에 관한 선수들이 공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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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SK전 심판 전원, 퓨처스 리그 강등 초강수 징계
KBO(총재 정운찬)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SK 개막 3연전 경기 해당 심판위원 전원(5명)을 퓨처스리그 강등이라는 초강수 징계를 단행했다.KBO는 8일 해당 경기 심판위원들의 시즌 준비가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이에 따라 퓨처스리그로 강등해 재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SK와 한화의 개막 3연전은 스트라이크·볼 판정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었다. 여기에 선수단에서도 불만이 나오던 중 3연전의 마지막날인 7일 경기 뒤 한화 이용규가 중계방송사와 수훈선수 인터뷰가 끝난 즈음 “선수들이 볼 판정에 너무 헷갈려한다. 판정을 일관성 있게 해달라는 부탁 아닌 부탁을 드리고 싶다. 신중하게 잘 봐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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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해설자 페레스 "한국야구를 보며 행복했다."
미국 ESPN에서 한국프로야구를 중계하는 에두아르도 페레스(51)가 "한국야구를 보며 행복했다"고 밝혔다. 페레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MLB 야구 공백을 메워준 한국 프로야구에 감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마이애미 자택 차고에서 영상 수신 장치와 방송 장비 등을 설치하고 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중계방송에 참가했다. 페레스는 "2주 전에 ESPN이 KBO리그 해설 제의를 했을 때 짐을 싸려고 했다. 한국으로 가서 중계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페레스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새벽에 자신의 차고로 가서 KBO리그를 중계한다. 캐스터 칼 래비치와 함께 방송하고, 조쉬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 에릭 테임즈(워싱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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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팬이면 LG트윈스가 딱이야" 美 매체, 현지 팬에 맞춤형 KBO구단 추천
ESPN이 미국 전역 안방으로 KBO가 중계되면서 국내 프로야구 구단을 응원하는 미국 현지 팬이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각 팀 팬들에게 응원할 만한 KBO리그 팀들을 추천했다. 이 매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팬들에게 LG 트윈스 응원을 권했다. "클리블랜드는 126년 역사를 가진 전통 있는 구단이지만 가장 오랫동안 우승을 못 한 팀이다. 1948년 이후 72년째 우승을 못 하고 있다"고 밝히며 1994년 이후 KBO 우승을 하지 못한 LG를 대입했다.또한 두 구단 모두 유명한 유격수를 보유한 공통점이 있다고도 전했다. 클리블랜드엔 4차례 올스타에 뽑힌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뛴다. LG트윈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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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한국계 입양아 출신 댄 커츠가 'KBO 리그 대사'가 된 사연
[LA=장성훈 특파원] 야구 선수 출신이 아니다. 그렇다고 야구 전문가도 아니다. 야구 전문 기자는 더더욱 아니다. 그저 야구를 좋아하는 팬일 뿐이다. 그런데도 선수, 전문가, 기자 못지 않은 해박한 야구 지식을 갖고 있다. 특히 KBO 리그에 관한 한 미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정통하다. 기자들도 그를 통해 정보를 얻는다. 한국과 미국 야구 네트워크가 그 누구보다 탄탄하기 때문이다. 그는 KBO 리그의 개막과 ESPN의 생중계를 누구보다 반겼다. 그리고 그는 요즘 미국에서 가장 귀하신 몸이 됐다. 여기저기 인터뷰에 응하느라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미국 언론 매체들은 KBO 관련 정보를 모두 그에게서 수집할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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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관심에 야구 드라마 '스토브리그'도 미국 진출
[LA=장성훈 특파원] 미국 최대 스포츠 매체 ESPN이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하면서 국내 프로야구에 대한 미국 야구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KBO리그 관련 드라마 '스토브리그'도 미국에 진출했다. 한국 지상파 3사와 공동으로 만든 스트리밍 플랫폼인 코코와(KOCOWA)가 KBO 리그를 다룬 야구 드라마 ‘스토브리그(Stove League)’를 KBO 리그 개막과 때를 맞춰 미국에서 방영하고 있는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스토브리그’는 지난해 12월13일부터 올 2월 14일까지 SBS-TV가 방영한 본격 야구 드라마로, 한 프로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스토브리그 기간에 팀을 개혁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16부작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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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변칙이 결코 정상을 이길 수 없다
삼성이 개막 3연패에 빠졌다. 올시즌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하위권 후보라고 했으나 내심으론 돌풍을 몰라도 바람 정도는 일으킬 수 있다고 믿었다. 연습경기에서 3승3패를 거둘때만 해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투수력과 타력이 너무나 언밸런스다. 2차전 밴 라이블리 6이닝 6안타 4실점(6탈삼진), 3차전 뷰 캐넌 6이닝 6안타 5실점(2탈삼진)으로 기대를 걸었던 외인투수들은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고정 없는' 타순 실험도 이어졌다. 2차전에서 홈런을 친 김동엽을 리드오프로 내세웠다. 김동엽이 선두타자로 나선 것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2연패한 탓에 나름대로 반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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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25 류현진, 김인식과 삼인성호(三人成虎)
[프로야구 손자병법] 25 류현진, 김인식과 삼인성호(三人成虎) -세 사람이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낸다. 거짓이라도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하면 믿게 된다. 보는 순간 딱 느낌이 왔다. 폼이 좋고 몸도 부드럽고 유연한데다 제구력까지 뛰어났다. “대물이네.” 김인식 감독은 류현진을 보자마자 그대로 꽂혔다. 2005년 5월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경기였다. 바로 스카우터를 불렀다. “류현진 어때.”“동산고 투수 말이죠. 좋죠. 잘하면 우리한테 떨어질 수도 있지만 두 단계를 거쳐야 해서 확실친 않습니다. SK나 롯데가 안뽑으면...”“어떤 상황이야.” 2005년 고교졸업생은 박찬호, 조성민, 임선동, 정민철, 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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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경기 종합]롯데, NC 3연승 휘파람...kt, 삼성은 한숨만 푹푹
프로야구에 초반 부산, 경남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지난해 최하위 롯데와 NC가 7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에서 기분 좋은 개막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반면 kt와 삼성은 홈에서 뼈아픈 3연패 늪에 빠졌다. 여기에 한화, 키움, 두산도 개막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올시즌 최하위 후보인 한화가 SK에 역전극을 일궈내며 반짝 힘을 냈고 KIA는 외국인 타자 터커의 역전 3점홈런으로 2연패 뒤 첫 승을 챙겼다. ■KIA 타이거즈 8-5 키움 히어로즈(광주)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첫 승리를 신고했다. KIA는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8회 말 백용환의 동점 홈런과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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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전적 종합]
◇프로야구 7일 전적■잠실두산 100 240 101 - 9L G 010 200 000 - 3 △ 승리투수 = 플렉센(1승) △ 패전투수 = 정찬헌(1패) △ 홈런 = 박건우 1호(5회2점·두산)■인천한화 000 026 000 - 8S K 001 010 020 - 4 △ 승리투수 = 장시환(1승) △세이브투수 = 정우람(1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한(1패) ■수원롯데 010 000 312 – 7 k t 020 010 000 - 3 △ 승리투수 = 오현택(2승) △ 패전투수 = 김민수(1패) △ 홈런 = 손아섭 1호(7회 3점·롯데) ■광주키움 400 000 001 - 5 KIA 200 000 15X - 8 △ 승리투수 = 변시원(1승) △ 패전투수 = 이영준(1패) △ 홈런 = 모터 1호(9회1점·키움) 백용환 1호(8회1점) 터커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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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일 중간순위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 (5월 7일)순위구단승-패-무승 률승 차연 속1N C3-0-01.000-3승1롯데3-0-01.000-3승3두산2-1-00.66712승3키움2-1-00.66711패3한화2-1-00.66711승6S K1-2-00.33321패6L G1-2-00.33322패6KIA1-2-00.33321승9k t0-3-00.00033패9삼성0-3-00.0003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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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환, 9안타 맞고도 2실점으로 한화에 위닝시리즈 선물
한화가 개막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한화는 7일 인천구장에서 열린 SK와의 3차전에서 8-4로 승리, 시즌 첫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한화 선발 장시환은 6이닝 동안 9안타를 맞으면서도 고비마다 삼진(6개)를 곁들이며 2실점(1볼넷)으로 호투, 롯데에서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무엇보다 장시환은 이날 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1회 2사 만루, 2회 2사 1, 2루, 3회무사 만루 등 위기에서 최고 시속 148㎞에 이르는 빠른 공을 앞세워 적재적소에서 삼진을 뽑아내고 범타를 유도하며 위기를 벗어났다.이런 장시환의 호투에 타선도 집중력을 발휘하며 송광민이 5타수 3안타 2타점을 비롯해 정진호, 이용규, 하주석이 멀트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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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5로 키움에 역전승...리그 첫 승 신고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KBO에서 힘겹게 첫 승리를 신고했다.KIA는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8회말 백용환의 동점 홈런과 프레스턴 터커의 쐐기 홈런이 이어져 8-5로 역전승을 거뒀다. KIA는 개막 2연패 후 첫 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날도 경기 후반까지 키움이 주도권을 잡았다. 키움은 1회초 KIA 선발 이민우가 흔들리는 사이 3안타와 볼넷 3개를 묶어 대거 4득점을 내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는 듯 했다. 선두타자 서건창의 중전안타와 볼넷 2개로 1사 만루에서 박동원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이어 김혜성도 볼넷을 골라 다시 1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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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터커의 3점 홈런으로 극적 역전승,,,맷 윌리엄스 감독 KBO 첫 승 신고
맷 윌리엄스 감독이 이끄는 KIA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첫 승리를 신고했다.KIA는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8회말 백용환의 동점 홈런과 프레스턴 터커의 쐐기 홈런이 이어지며 8-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KIA는 개막 2연패 후 첫 승을 거두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키움은 1회초 KIA 선발 이민우가 흔들리는 사이 3안타와 볼넷 3개를 묶어 대거 4득점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원정에서 3연승이 눈앞에 보이는 듯 했다. KIA도 1회말 1사후 박찬호 중전안타, 김선빈의 좌익선상 2루타로 만든 2, 3루에서 최형우의 내야안타로 한 점, 터커의 중전안타로 또 한 점을 추격했다. 그리고 이후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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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8일 선발투수 예고kt 소형준 vs 두산 유희관 (잠실,18시 30분)SK 문승원 vs 롯데 노경은 (부산,18시 30분) LG 윌슨 vs NC 이재학 (창원,18시 30분) KIA 가뇽 vs 삼성 최채흥 (대구,18시 30분)한화 장민재 vs 키움 이승호 (고척,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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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외국인 투수 플렉센과 타자 페르난데스 알토란 활약으로 2연승
'잠실 라이벌전'에서 먼저 두산이 웃었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개막 3차전에서 새 외국인투수 크리스 클렉센의 호투와 호세 페르난데스의 맹타를 앞세워 9-3으로 눌렀다. 이로써 두산은 5일 개막전에서 패한 뒤 2연승하며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선발 투수의 우위가 이틀 연속 승부를 가른 변수였다. 두산은 전날엔 이영하가 송은범을 압도했고, 이날은 크리스 플렉센이 정찬헌을 눌렀다. KBO리그 무대에 처음으로 등판한 메이저리그 유망주 출신 플렉센과 햇수로 12년, 날짜로 4,255일 만에 선발로 돌아온 정찬헌의 대결로 눈길을 끈 이날 잠실 대전은 초반은 팽팽한 접전이었다. 두산이 달아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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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를 하위권 후보라 했어?...13년만에 개막전 3연승
롯데가 손아섭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개막 시리즈 3연전을 싹쓸이했다.롯데는 7일 수원에서 열린 kt wiz와의 3차전에서 1-3으로 끌려가던 7회 초 손아섭의 극적인 한방으로 단숨에 전세를 뒤집으며 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2007년 4월 6∼8일 수원 현대 유니콘스전 이후 13년 만에 개막전을 모두 승리하는 기쁨을 맛보았다.하위권 후보인 롯데의 달라진 모습은 7회에서 그대로 보여 주었다. 롯데는 kt 선발 배제성의 구위에 눌려 1-3으로 끌려가던 롯데는 7회 초 1사에서 대타 추재현이 전력질주로 내야안타를 만들어 내면서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이어 민병헌의 좌전안타로 1, 2루를 만들었으나 전준우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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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타에서 삼성 압도하며 3연전 스윕
백약이 무효.심각한 투타 조화에 빠진 삼성 라이온즈가 파격적인 타선 변경을 꾀했으나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반면 NC는 지난해부터 삼성전 5연승을 달렸다.삼성은 7일 대구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2-8로 패해 3연패 수모를 당했다. 삼성은 전날 홈런포를 터트린 김동엽을 1번타자로 전날 선발투수로 나섰던 벤 라이블리를 9회 말 깜짝 대타로 기용했으나 팀의 연패를 막지 못했다. NC는 선발 구창모가 6이닝 2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첫 등판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2회 무사 1,2루 위기를 포수 양의지 도움으로 무실점으로 넘긴 것이 고비였다. 선두타자 박민우는 결승타 포함, 4타수3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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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경기]한화 이글스 8-4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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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롯데 자이언츠 7-3 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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