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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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중간순위
2020 신한은행(SOL) KBO 리그 중간순위 순위 팀명 경기 승 패 무 승률 게임차 연속1키움 2 2 0 0 1.000-2승1NC 2 2 0 0 1.000-2승1롯데 2 2 0 0 1.000-2승4두산 2 1 1 0 0.500 11승4SK 2 1 1 0 0.500 11승4LG 2 1 1 0 0.500 11패4한화 2 1 1 0 0.500 11패8KT 2 0 2 0 0.000 22패8KIA 2 0 2 0 0.000 22패8삼성 2 0 2 0 0.000 2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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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시즌 첫 연타석 홈런...개인통산 100호
프로야구 SK 가 새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와 한동민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에 승리, 전날 완봉패를 되갚았다. SK는 6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 개막 2연전을 1승1패로 균형을 만들었다.SK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핀토는 제구력에서 불안스런 모습을 보이면서도 빠른 볼과 변화구를 적절히 구사하며 한화 타선을 7회 1사까지 단 1개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으며 KBO리그 데뷔 첫 승을 따냈다. SK의 한동민은 2-0으로 앞선 3회말 한화의 바뀐 투수 김민우를 상대로 우측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으로 개인통산 100호 홈런 축포를 쏘아올렸다. KBO리그로는 통산 9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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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7일 선발투수 예고 : (잠실 18시 30분) LG 정찬헌 vs 두산 플렉센, (문학 18시 30분) SK 박종훈 vs 한화 장시환, (수원 18시 30분) kt 배제성 vs 롯데 박세웅, (대구) 삼성 뷰캐넌 vs NC 구창모, (광주 18시 30분) KIA 이민우 vs 키움 최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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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3점 홈런' 롯데, kt에 9-4로 이기며 개막 2연승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t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롯데는 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 리그 kt wiz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서준원의 호투와 정훈의 스리런 홈런 등 장단 12안타를 집중 시켜 9-4로 승리했다.롯데는 전날 개막전 7-2 역전승에 이어 개막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예약했다.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의 공백으로 인해 등판 날짜가 앞당겨진 롯데 5선발 서준원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쳤다. 서준원은 최고 시속 152㎞의 직구를 앞세워 6이닝을 5피안타 1볼넷 1실점(비자책)으로 막아냈다. 유인구 없이 공격적인 피칭을 이어간 덕분에 6회까지 던지고도 투구 수는 83개에 불과했다.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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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영건 이영하, 잠실 무적 신화에 도전장...LG전 7연승은 덤
두산의 토종 에이스 이영하가 '잠실 신화'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두산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이영하와 최주환의 투타합작으로 LG에 5-2로 승리, 전날 패배를 되갚고 1승1패로 균형을 이루었다. 두산의 토종 영건 이영하는 6⅓이닝동안 5피안타 2실점(비자책) 호투로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를 챙기며 잠실구장 17연승을 구가했다. 지난해까지 같은 팀에서 뛴 조쉬 린드블럼(밀워키 브루어스)이 보유한 특정 구장 최다 연승 타이기록(잠실구장 18연승)에 1차이로 다가섰다. 여기에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LG전 9게임에서 7연승도 이어갔다. 선발로 나선 4게임에서는 모두 승리했다.두산은 이날 3회초 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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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전적] 두산 5-2 LG
■프로야구 잠실 경기(6일)두산 005 000 000 – 5LG 000 002 000 – 2△승리투수 이영하(1승) △세이브 이형범(1세) △홀드 함덕주 △패전 송은범 △홈런 최주호나(3회 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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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IA에 3-2로 개막 2연승...KIA 브룩스는 데뷔전 5⅔이닝 1실점
키움 히어로즈가 개막 2연승을 거뒀다.키움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전날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11-2로 대승한 키움은 이날은 짠물 투로 KIA 타선을 완벽하게 막았다.선취점은 KIA가 먼저 뽑았다. KIA는 1회 선두 박찬호의 우월 2루타에 이은 김선빈의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다.키움은 3회 임병욱의 중전 안타와 박준태의 우중간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고 서건창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 양상을 띠었다.팽팽하던 경기의 희비는 KIA 중견수 최원준의 아쉬운 수비에서 갈렸다. 8회 초 1사 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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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전적] SK 5-2 한화
프로야구 인천 전 ▲ 인천전적(6일) 한화 000 000 101 - 2 S K 202 001 00X - 5 △ 승리투수 = 핀토(1승) △ 패전투수 = 임준섭(1패) △ 홈런 = 한동민 1,2호(3회 2점·6회 1점·SK), 송광민 1호(9회 1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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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NC 4-3 삼성
▲ 대구전적(6일)N C 031 000 000 - 4삼성 000 020 010 - 3 △ 승리투수 = 라이트(1승) △ 세이브투수 = 원종현(2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이블리(1패) △ 홈런 = 노진혁 1호(2회2점) 알테어 1호(3회1점·이상 NC)이성규 1호(5회1점) 박해민 1호(5회1점) 김동엽 1호(8회1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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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키움 3-2 KIA
▲ 광주전적(6일)키움 001 000 020 - 3KIA 100 000 010 - 2△ 승리투수 = 오주원(1승) △ 세이브투수 = 조상우(1세이브)△ 패전투수 = 이준영(1패) △ 홈런 = 최형우 1호(8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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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롯데 9-4 kt
▲ 수원전적(6일)롯데 105 000 012 - 9k t 000 001 210 - 4△ 승리투수 = 서준원(1승)△ 패전투수 = 쿠에바스(1패) △ 홈런 = 정훈 1호(3회 3점·롯데), 박경수 1호(8회 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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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첫 비디오 판정 요청,,, 원심 못 뒤집어
프로야구에 시즌 첫 비디오 판정이 나왔다.두산과 LG의 6일 잠실경기. 두산이 5-2로 앞선 7회초 1사 뒤 좌중간 안타로 출루한 페르난데스가 오재일의 약간 느린 우전안타때 3루까지 내달렸다. 이때 LG 우익수인 채은성이 논스톱으로 3루에 송구해 페르난데스를 태그 아웃시켰다. 충분히 3루까지 갈수 있는 타구였지만 채은성의 송구가 정확하게 3루로 향한데다 공도 빨라 간발의 차로 아웃이 됐다. .이에 두산의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이 이루어졌고 올해 비디오 판독과 관련해 3분이내에 마친다는 규정 변경에 따라 거의 3분이 다 되어 갈 때즘 원심대로 확정됐다. 결국 LG는 추가 실점 위기를 넘겼다. 8회초 현재 LG가 5-2로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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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연타석 포로 개인통산 101호 홈런
SK 한동민이 2020시즌 첫 연타석 홈런 주인공이 됐다.한동민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2차전서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 2점홈런, 6회말에는 1점홈런을 날렸다.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과 101번째 홈런,. 100번째 홈런은 프로통산 95번째. 첫타석에서 한화 선발 임준섭에게 삼진으로 돌아섰던 한동민은 두번째 타석에서 2-0으로 앞선 2사 1루서 한화 첫번째 불펜으로 나선 김민우의 129㎞의 포크볼이 가운데 높게 오자 힘껏 휘둘렀고, 우익수 호잉이 그냥 지켜보는 큼지막한 홈런이 됐다. 세번째 타석인 6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다시 김민우를 상대로 144㎞의 초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그대로 당겨쳤고 우측 담장을 넘겼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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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허문회 감독, "샘슨 관련 결정, 구단에 일임할 것"
7일 귀국으로 알려진 샘슨의 공백이 롯데의 개막 초반 최대 변수로 지목된 상황에서 허문회 롯데 감독은 "샘슨과 관련한 일은 구단에 일임했다"고 밝혔다. 롯데의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은 아버지의 병환이 깊어져 잠시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부친의 임종을 확인한후 7일 귀국을 결정했다. 롯데는 귀국 후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샘슨을 위해 훈련이 가능한 숙소를 별도로 마련했지만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wiz와의 개막 2번째 경기를 앞두고 허 감독은 "샘슨이 내일 귀국하는지도 조금 전에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난 1군 선수들을 신경 쓰기에도 바쁘다"며 "샘슨의 훈련 프로그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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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드 벨, 캐치볼 시작...'복귀는 아직'
팔꿈치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채드 벨(31)이 '30미터 캐치볼'을 시작했다.한화 한용덕 감독은 6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벨은 30m 캐치볼을 소화했는데 통증은 없다고 하더라"며 "일단 불펜피칭하는 모습을 보고 등판 일정을 정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벨은 지난달 25일 불펜피칭을 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전력에서 빠졌다. 병원 진단 결과 염좌 진단이 나왔고 약 2주 정도 회복 및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회복 과정은 다소 느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금주 등판해야 하지만 몸 상태가 완벽하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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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에 '야구 통해 국민들이 위로받길'
문재인 대통령이 5일 개막한 프로야구를 언급하며 "야구를 통해 국민들이 위로받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트위터를 통해 "어린이날인 어제,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야구가 드디어 개막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온 야구로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과 일본에서 국내 프로야구를 생중계한 것을 두고 "세계가 어떻게 방역과 일상을 공존시키면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인지 한국 프로야구 개막을 유심히 지켜보며 배우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회에 K야구의 수준까지 인정받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문 대통령은 "스포츠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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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정찬헌, 7일 두산전 '12년만에' 선발 등판
LG 트윈스 우완 정찬헌(30)이 12년 만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정찬헌은 7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류중일 LG 감독은 6일 "NC 다이노스전(8∼10일)에는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 두 외국인 투수가 모두 등판할 수 있다. 임찬규도 NC전에 선발 등판한다"며 "내일은 정찬헌이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이로써 신인이던 2008년 9월 12일 목동 히어로즈전에서 선발 등판한 뒤 줄곧 중간계투 혹은 마무리로 활약했던 정찬헌은 무려 4255일 만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게 되었다. 한편 정찬헌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수업'을 받았다.류 감독은 "팀에 선발 투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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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8일 홈개막전 맞아 '온라인 개막 행사' 실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8일 홈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을 수 없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개막 행사'를 한다.두산은 6일 "홈 개막전에서 구단 채널인 베어스포티브(유튜브), 네이버, 카카오TV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한다"고 전했다. 두산은 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kt wiz와 2020시즌 홈 개막전을 펼친다. 현재 프로야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8일 베어스포티비 김유리 리포터가 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와 크리스 플렉센을 소개한다. 청백전과 교류전에서 나온 주축 선수와 신인들의 활약상도 알린다. 응원단장과 치어리더 인터뷰, 팬들이 보낸 응원 메시지 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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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추신수 개인 성적이 좋아 올 연말 이적 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LA=장성훈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가 올해말 7년간 계약이 끝나지만 그동안의 개인 성적이 좋은 편이어서 이적 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해 말 자유계약선수(FA)에 진입하는 선수는 추신수를 비롯, 다나카 마사히로(뉴욕양키스), 조던 짐머맨(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뉴욕 메츠) 등으로 이들은 대부분 2010년대 초중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시즌 재개가 보류된 상황에서 이들은 올 연봉이 실제로 얼마나 지급될지는 불확실하지만 쉬는 기간으로 인해 연봉 삭감이 다소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 등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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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함이 김광현의 무기" STL취재기자, 김광현 보직 스윙맨 예상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구단을 취재하는 일간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의 데릭 굴드 기자는 5일(한국시간) 팬과의 문답 코너에서 김광현이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스윙맨으로 활동할 것이며 잘 해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카디널스 구단이 올해 빅리그에 데뷔하는 김광현의 유리한 점으로 '생소함'과 타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멋진 구종을 꼽았다며 세인트루이스에서 뛴 오승환(현 삼성 라이온즈)과 작년 구원 투수 히오바니 가예고스처럼 생소함으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과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16년에 6승 3패, 19세이브를 수확했다. 가예고스는 빅리그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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