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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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일 중간순위
◇ 2020 KBO리그 중간순위(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키움1-0-0 1.000 0.01승1L G1-0-01.0000.01승1 N C 1-0-0 1.0000.01승1한화1-0-0 1.0000.01승1롯데1-0-0 1.0000.0 1승6두산0-1-0 0.0001.0 1패6S K0-1-00.0001.0 1패6kt0-1-0 0.000 1.0 1패6KIA0-1-0 0.000 1.0 1패10삼성0-1-0 0.0001.0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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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 굶주렸다면 KBO리그를 보라" 전 세계 외신, KBO 개막전 보도
세계 주요 외신들은 프로야구 종목으로는 세계 두 번째로 문을 연 KBO리그 개막전 모습을 상세하게 보도했다.AP통신은 5일 '빈 경기장에서 시작된 한국 프로야구'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를 통해 개막전 분위기를 전달했다.이 매체는 "한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를 잘 대처했고, 이에 프로야구가 시작됐다"며 "KBO리그 각 팀은 관중 입장이 통제된 5개 구장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전했다.AP는 "심판과 경기 진행요원, 1·3루 코치 등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방역에 동참했다"며 "홈 팀 응원단은 응원전을 펼쳐 경기 분위기를 띄웠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미국 지역지 보스턴 헤럴드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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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두 허감독의 데뷔전 명암
롯데 허문회 감독과 삼성 허삼영 감독 닮은 꼴 두 허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 승과 패로 갈렸다. 1972년생으로 처음 지휘봉을 잡은 롯데의 허문회 감독과 삼성의 허삼영 감독은 5일 열린 2020프로야구 개막전에서 kt와 NC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뤘다. 적지에서 프로 첫 경기를 치른 허문회 감독은 마차도의 역전 3점 홈런 등으로 7-2로 승리, 144경기중 첫 승을 거두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반면 홈에서 경기를 치른 허삼영 감독은 공격진의 3안타 부진으로 NC에게 0-4로 완봉패, 쓸쓸하게 출발했다. 승과 패의 반대 쪽에서 출발했지만 두 허 감독은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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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차도,역전 3점포에 4타점, kt 상대 개막 역전승
신임 허문회 감독이 아끄는 롯데 자이언츠가 딕슨 마차도의 화끈한 방망이를 앞세워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쳤다.롯데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위즈와 방문 개막전에서 마차도가 역전 홈런을 포함해 혼자 4타점을 올린데 힘입어 7-2로 승리했다.외국인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와 댄 스트레일리가 선발 대결을 펼친 경기는 중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이 이어졌다.kt는 2회말 유한준의 좌전안타와 멜 로하스 주니어의 2루타로 무사 2,3루의 기회를 잡은 뒤 박경수의 내야땅볼로 먼저 1점을 뽑았다.롯데는 5회초 정훈의 2루타와 마차도의 적시타로 1-1을 만들었으나 kt는 6회말 강백호가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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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롯데 7-2 kt
▲ 수원전적(5일)롯데 000 010 330 - 7 k t 010 001 000 - 2 △ 승리투수 = 오현택(1승)<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김재윤(1패)△ 홈런 = 마차도 1호(7회 3점) 전준우 1호(8회 2점, 이상 롯데)강백호 1호(6회 1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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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홈런 등 키움 타선 대폭발…KIA 윌리엄스 감독 데뷔전 참패
키움 히어로즈가 2020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박병호의 홈런 등 화끈한 공격 야구로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개막전에서 김하성과 박병호의 홈런 등 장단 12안타와 볼넷 6개를 쏟아내며 11-2로 승리했다.올 시즌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키움이 예상대로 막강 전력을 자랑한 가운데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은 데뷔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KIA는 에이스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키움 타선을 막지 못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키움은 2회초 1사 후 베테랑 이택근이 좌중간 2루타를 치자 이지영이 중전안타로 불러들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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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키움 11-2 KIA
▲ 광주전적(5일)키움 013 040 030 - 11 KIA 000 000 002 - 2 △ 승리투수 = 양현(1승) △ 패전투수 = 양현종(1패) △ 홈런 = 김하성 1호(8회1점) 박병호 1호(8회 2점, 이상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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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타점 1호 홈런 김현수 "팀이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주장 김현수(32)가 2020시즌 첫 경기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현수는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가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LG는 선발 차우찬(6이닝 3피안타 1실점)과 김현수의 활약 속에 두산을 8-2로 꺾었다. 경기 뒤 김현수는 "팀이 승리해 기분 좋다. 하지만 이제 첫 경기를 했다"며 "준비 잘해서 남은 경기를 잘 치르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더그아웃 안팎에서 '우승'을 노리는 LG를 이끄는 주장다운 소감이었다. 이날 LG 팬들은 김현수의 타격을 보며 들떴다. 김현수는 1-0으로 앞선 3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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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키움 11-2 KIA
▲ 광주전적(5일)키움 013 040 030 - 11 KIA 000 000 002 - 2 △ 승리투수 = 양현(1승) △ 패전투수 = 양현종(1패) △ 홈런 = 김하성 1호(8회1점) 박병호 1호(8회 2점, 이상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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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나성범·박석민·모창민 홈럼포로 삼성 완파…개막전 5연승
NC 다이노스가 2020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화끈한 홈런포를 앞세워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NC는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개막전에서 선발 드루 루친스키의 호투 속에 나성범과 박석민, 모창민이 잇따라 홈런포를 쏘아 올려 4-0으로 승리했다.지난해 개막전에서는 창원 홈구장에서 삼성을 7-0으로 꺾었던 NC는 이로써 2016년부터 개막전 5연승을 달렸다.루친스키와 백정현의 팽팽한 개막전은 홈런으로 균열이 일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NC는 0-0인 4회초 1사 후 타석에 나선 나성범이 우측 외야 스탠드에 꽂히는 솔로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이어 양의지가 좌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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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개막전 주역 투수 차우찬 "시즌 첫 경기라 오히려 등판이 편했다."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둔 차우찬(32·LG 트윈스)에게 'LG의 두산 베어스전 개막전, 어린이날 상대 전적'이 너무 자주 귀에 들렸다. 지난해까지 LG는 두산과 개막전에서 만났을 때 1승 8패로 처절하게 당했고, 어린이날 맞대결에서도 9승 14패로 밀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국프로야구 2020시즌 개막이 '5월 5일, 어린이날'로 밀리면서 LG 선수단이 받는 압박감은 상당했다. 선발의 중책을 맡은 차우찬도 부담감을 느꼈다. 그는 "두산과의 상대 전적을 듣지 않으려고 해도, 너무 자주 들렸다"고 웃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그러나 차우찬이 이를 극복한 덕에, 두산전에 등판하는 LG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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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프로야구 대구경기 전적
▲ 대구전적(5일)N C 000 202 000 - 4 삼성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루친스키(1승) △ 세이브투수= 원종현(1세이브)△ 패전투수 = 백정현(1패) △ 홈런 = 나성범 1호(4회1점) 박석민 1호(6회1점) 모창민 1호(6회1점, 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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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차우찬, 두산과 개막전서 31년만에 승리 이끌어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31년 만에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LG는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개막전에서 두산을 8-2로 꺾었다. LG가 두산을 개막전에서 만났을 때 승리한 건, MBC 청룡 시절이던 1989년 OB 베어스를 5-1로 누른 이후 무려 31년 만이다. LG는 여전히 두산과의 개막전 맞대결 전적에서 2승 8패로 밀리지만, 2020년 첫 만남에서 두산을 꺾으며 '두산 공포증' 탈출 가능성을 키웠다. 어린이날 맞대결에서도 LG는 2017년 이후 3년 만에 두산을 이겼다. LG의 어린이날 두산전 상대 전적은 10승 14패가 됐다.토종 에이스 차우찬과 주장 김현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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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2 두산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2 두산 ▲ 잠실전적(5일) 두산 000 100 001 - 2 L G 012 000 05X - 8 △ 승리투수 = 차우찬(1승) △ 패전투수 = 알칸타라(1패)△ 홈런 = 김현수 1호(3회 2점·LG) 김재환 1호(4회 1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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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접촉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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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SK 상대 11년 만에 개막전 승리…3-0 완승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7회 2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펼친 외국인 투수 위웍 서폴드의 호투를 발판 삼아 11년 만에 개막전에서 승리했다.한화는 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한화는 2010년 3월 27일 SK전부터 지난해 3월 23일 두산 베어스전까지 계속된 개막전 9연패(2014년은 우천 취소) 사슬을 끊고 오랜만에 웃었다.서폴드의 호투가 눈부셨다. 그는 1회부터 6회까지 단 한 명의 주자도 허락하지 않았다.그는 완벽한 제구를 뽐내며 상대 타자들을 줄줄이 범타로 처리했다.서폴드는 7회 2사에서 첫 주자를 내보냈다. 최정에게 볼넷을 허용해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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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020시즌 KBO 1호 홈런…김태균은 1호 타점
김현수(32·LG 트윈스)가 2020시즌 한국프로야구 1호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김현수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서 통렬한 홈런포를 가동했다.LG가 1-0으로 앞선 3회 말 2사 1루에서 타석에 나선 김현수는 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시속 153㎞짜리 직구를 받아쳐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뒤늦게 개막한 2020시즌 프로야구에서 처음 나온 홈런이다. 지난해 두산을 상대로 한 번도 홈런을 치지 못했던 김현수는 2020년 첫 맞대결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김현수가 개막전에서 홈런을 친 건, 이번이 4번째다.2020시즌 1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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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도 안전하게…어린이 2명 보호속에 시구
kt wiz는 5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가 개막전에 어린이회원 이라온 군(9·평동초교 2학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 군의 입장은 특별했다. 그는 야구공 형태의 대형 투명 워킹볼 안에 들어가 투수 마운드에서 홈플레이트까지 걸어왔다. 이 군은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고, 시구를 마쳤다.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코로나19와 인연이 깊은 인물을 야구장으로 초대했다.SK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치른 한화 이글스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명절 용돈을 모아 마스크 100개, 라텍스 장갑 200개, 휴대용 티슈 86개를 기부한 노준표 군을 시구자로 초청했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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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 풍경...마스크 쓴 선수들·온라인 응원전
프로야구 KBO리그가 2020시즌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KBO리그 2020시즌 개막전은 5일 각 구장에서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KBO리그는 전 세계 대다수 프로스포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중단된 가운데, 프로야구로는 대만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개막했다.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개막전은 평소 보기 힘든 광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공식 개막전이 열린 인천에선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경기 전 마스크를 쓰고 도열해 개막 식전 행사에 참여했다.용돈을 모아 마스크를 기부해 시구자로 뽑힌 노준표 어린이 역시 마스크를 쓰고 시구했다.경기는 다소 차분하게 시작했지만, 홈팀 SK는 현장 분위기를 살리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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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닛폰TV 등 외신, 한국 프로야구 개막 취재
5일 개막한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외신들의 관심이 뜨겁다.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가 개막한 5일 총 20여개 사의 외신 기자가 잠실구장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찾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의 빅토리아 김 기자는 "미국은 코로나19 여파로 스포츠 이벤트가 열리지 않고 있다. 한국은 어떤 과정을 통해 프로스포츠 정규시즌을 개막하고, 어떤 방식으로 리그를 진행하는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취재 배경을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야구는 매우 인기 있는 스포츠다. 당연히 미국에서도 한국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라고 덧붙였다. 1년 가까이 LA 타임스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빅토리아 김 기자는 "한국야구 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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