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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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 양현종·나성범 등 KBO선수 9명 주목
미국 CBS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KBO리그와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서 알아야 할 10명의 선수'라는 제하의 기사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으며 9명의 KBO 선수를 조명했다.양의지·구창모·나성범(이상 NC 다이노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김하성·이정후(이상 키움 히어로즈), 김재환(두산 베어스), 최정(SK 와이번스), 강백호(kt wiz)가 주목을 받았다. 이 중 나성범, 양현종, 김하성, 김재환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하는 선수들이다. 이밖에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거포 주위셴이 주목받는 선수로 뽑혔다.CBS 스포츠는 지난해 타율 0.354에 홈런 20개를 친 양의지를 KBO리그 최고의 야수로 소개하고 NC와 4년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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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개막 하루 앞둔 프로야구 조명 '한국, 야구 되돌리는 방법 찾았다'
KBO리그 중계에 관심을 보이는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가 3일(현지시간) "한국이 야구를 되찾았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잘 대응해 5일에 개막하는 KBO리그를 조명했다.ESPN의 주요 취재대상은 SK 와이번스였다. SK의 훈련 장면과 훈련을 지켜보는 취재진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선수와 코치의 인터뷰를 실었다. LG 트윈스 유강남과 에이전트의 코멘트도 담았다.ESPN은 "KBO리그가 5일에 39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애초 3월 28일에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밀렸다. 일단 무관중으로 개막한다"고 전하며 "선수단은 침을 뱉거나 하이파이브를 하지 않는다. 심판은 마스크와 장갑을 의무적으로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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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스넬, MLB사무국 주최 온라인 야구 게임 대회 우승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블레이크 스넬(28)이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야구 게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넬은 4일(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카고 화이트삭스 루카스 지올리토와의 결승에서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로 승리했다. 우승자 스넬은 참가금 5천달러와 우승상금 2만5천달러 등 총 3만 달러를 연고지 유소년 클럽에 기부할 수 있는 권리를 받았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연기되자 3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 대회를 열었다. 각 팀 선수들은 자신의 소속 팀으로 약 3주 동안 게임리그를 펼쳤고 탬파베이의 스넬이 최종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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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해부터 비디오 판독 영상 공개한다
프로야구 KBO리그가 2020시즌부터 비디오판독 영상을 공개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올해 정규시즌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비디오 판독 영상 실시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KBO는 비디오판독의 투명성을 높이고 팬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 중 진행되는 모든 비디오판독의 근거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해 KBO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판독 영상은 홈페이지에서 일자별, 구단별, 유형별로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전체 또는 구단별로 판독 횟수 및 유지, 번복률(%)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비디오판독은 KBO가 각 구장에 설치한 7대의 판독용 카메라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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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종목 산책 14] ‘선수(選手)’에 ‘손 수(手)’자가 들어간 까닭은
‘선수(選手)’는 일본에서 나온 한자말이다. 1870년대 이후 메이지 시대, 일본의 계몽 사상가들은 서양에서 본격적으로 스포츠가 도입되면서 스포츠에 참가한 사람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 지 고민을 했다. 한자의 의미를 가미시켜 적절한 말을 찾은 게 선수라는 말이었다. 사전적 정의로 선수는 스포츠 대회나 게임 등에서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 '플레이어(player)' 또는 '애슬리트(athlete)'를 옮긴 말이다. 영어적인 의미로는 ‘노는 사람’, 또는 ‘운동하는 사람’인데 ‘선수’라는 말은 본질적으로 다른 의미이다. ‘선수’는 ‘가릴 선(選)’과 ‘손 수(手)’자가 합친 말이다.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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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트레일리 등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투수 모두 확정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전 선발 투수가 결정됐다. 외국인 우완투수 댄 스트레일리(32)다.롯데는 개막전을 하루 앞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통해 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정규시즌 개막전에 스트레일리를 선발로 내세운다고 발표했다.롯데는 지난 3일 녹화 중계된 2020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선발 투수를 발표하지 않았다. 당시 허문회 롯데 감독은 "애드리안 샘슨이 (아버지 병환으로) 미국으로 출국했고, 스트레일리는 몸이 안 좋다"며 "스트레일리, 박세웅, 서준원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감독은 "연막작전은 아니다"라며 "4일 선발 투수를 발표하겠다"고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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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개막전에 눈여겨 볼 3가지 포인트
낯선 풍경이었지만 '랜선 미디어데이'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드디어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개막전을 지켜 볼 관중도 없고 10개 팀들이 모두 우승이 목표라고 말하지는않았지만 저마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는 잊지 않았다. 어린이날인 5일 5일 오후 2시 잠실(두산-LG), 인천(한화-SK), 대구(NC-삼성), 수원(롯데-kt), 광주(키움-KIA) 등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는 롯데를 제외한 9개 구단이 이미 선발투수도 예고했다. 뒤늦게 시작한 정규시즌인만큼 그 어느때보다 힘겹고 바쁘게 가야만 하는 144게임 페넌트레이스의 한 게임에 불과하지만 그 서막을 여는 개막전이 갖는 의미는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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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 100년](21)제1회 전국체육대회(하)
현재 기록에 일부 오류 발견돼1920년 7월 13일 창립한 조선체육회는 4개월 쯤 뒤인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관중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창립 후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러나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에 대해 지금까지 발간된 각종 자료에서 일부 오류들이 발견됐다. 먼저 기록부분이다. 지금까지 발간된 대한체육회 50년사, 70년사, 90년사 뿐만 아니라 한국야구사<대한야구협회, 1999년 3월 20일 발행>에는 중학단은 배재고보와 경신고보, 실업단은 배재구락부와 경신구락부가 결승전을 벌여 배재가 모두 우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매일신보 보도에 따르면 중학단은 배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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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집이 도대체 몇 채야?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도 부동산 재테크에 뛰어들었나?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38)가 텍사스주에 여러 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텍사스주 부동산 등기소 기록에 따르면, 추신수는 레인저스 홈구장에서 약 20마일 떨어진 사우스레이크 지역 등지에 확인된 것만 4채의 주택(신축 주택 포함)을 소유했으며, 이 중 한 채를 최근에 팔았다. 추신수는 2013년 12월 레인저스와 7년간 1억3천만 달러에 계약한 후 이듬해인 2014년 5월 사우스레이크 소재 주택을 260만 달러(당시 약 28억 원)에 부인 하원미 씨와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2년 뒤인 2016년 7월에도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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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미디어데이 개최, 롯데 제외 각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2020 신한은행 SOL 미디어데이에가 3일 각 방송사와 포탈사이트를 통해 방송됐다.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롯데를 제외한 모든 구단의 감독들은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개막전 선발로 알칸타라를 내세우며 KBO경험이 있는 알칸타라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후 필승조는 지난해와 변함없이 함덕주 윤명준 박치국 최원준 이현승에 마무리로 이형범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강률이 개막전에 합류했으면 했는데 몸상태가 따라주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FA를 앞둔 선수가 9명이나 되는 두산 선수단에 관한 질문에 대해 "해당 선수들은 FA를 앞두고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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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외국인선수 활약이 승패가른다...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총정리
매년 거듭되고 식상한 이야기지만 올시즌도 예외없이 프로야구에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뒤늦게 시작하는 정규시즌, 여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정 자체가 언제 어떻게 뒤죽박죽이 될 지 모르는 비상 시기인 탓에 외국인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그려내느냐에 따라 각 팀들은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뒤늦은 5월 5일 오후 2시 잠실(두산-LG), 문학(한화-SK), 대구(NC-삼성), 수원(롯데-kt), 광주(키움-KIA) 등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한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두산 베어스를 제1 우승후보로 꼽고 있는 가운데 이미 KBO리그에 적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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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어린이날 개막전 시구자로 '마스크 기부 어린이' 선정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이 개막전 시구자로 '기부 어린이' 노준표(11) 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SK는 3일 "노준표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명절 용돈을 모아 마련한 마스크 100개, 라텍스 장갑 200개, 휴대용 티슈 86개를 기부했다"며 "이에 SK는 이웃사랑의 모범을 보여준 노준표 군을 2020시즌 개막전 시구자로 정했다"고 전했다. 노준표 군은 어린이날인 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개막전에서 공을 던진다.한편 SK는 한화와 개막 3연전에서 다양한 팬서비스를 제공한다.무관중 정책으로 팬들과 직접적인 접촉은 못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안방 응원'을 끌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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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해야지' MLB, 프로야구 개막과정 배우기 한창
미국 메이저리그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개막을 이틀 앞둔 KBO의 준비과정을 배우는데 한창이다.미국 야후스포츠는 2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개막을 앞둔 KBO리그의 준비 과정을 꼼꼼히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리그 개막 준비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사무국은 서울에 상주하는 직원은 두 명과 본사 국제부 아시아 담당 직원을 중심으로 국내 프로야구를 관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야후 스포츠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KBO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개막 전후 어떤 과정을 밟는지 꼼꼼히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메이저리그는 선수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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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은 KIA 코치 생활" 미국 매체, MLB출신 KBO리그 소개
미국 매체들이 국내 프로야구 개막일에 맞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신 KBO리그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SB네이션은 3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팬들을 위해 마이애미 출신 KBO리그 선수들을 갈무리했다.해당 매체 에디터인 엘리 수스먼은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강정호 등을 배출한 세계 수준급 리그인 KBO리그가 5일 개막한다"며 "KBO리그엔 마이애미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이 여러 명 뛴다"고 소개했다.이 매체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마이애미에서 뛰었던 kt wiz 우완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와 2018년 마이애미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한 NC 다이노스 우완 투수 드루 루친스키 등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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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역대 최고 외국인타자 4위
이승엽,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 4위이승엽이 요미우리의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 4위에 뽑혔다. 이승엽은 일본의 ‘스포츠 호치’가 1980년 이후 요미우리 소속의 최고 외국인 타자를 뽑는 팬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2일 보도했다. 이승엽은 2004년 시즌부터 2011년 시즌까지 8년간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동했는데 그중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요미우리에서 뛰었다. 요미우리의 역대 70번째 4번 타자였던 이승엽은 요미우리에서만 100개의 홈런(8년 총 159개)을 날렸다. 1위는 1984년∼1990년 7년간 요미우리에서 활약하며 통산 타율 0.321에 171홈런, 558타점을 기록한 워렌 크로마티였고 2위는 알렉스 라미레스, 3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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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스 윌리엄스 감독 부인 자산가치 600억 원
[LA=장성훈 특파원]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스의 외국인 감독 맷 윌리엄스(55)의 부인 역시 남편만큼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메이저리그에서 5차례나 올스타에 선정되고 김병현과 함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겨줬으며,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까지 역임한 바 있는 윌리엄스는 그 이력만으로도 기아 감독 선임 시 한국 야구팬들로부터 상당한 관심을 모았으나 그의 부인 에리카 먼로-윌리엄스(50)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 4월 자신이 설립한 연예 매니지먼트 및 제작회사(맥스 아티스트)가 미국 비즈니스 및 기술 뉴스 웹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의해 디지털 스페이스(DS) 사업 부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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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텍사스 최고 선구안 가진 타자 선정
[LA=장성훈 특파원] 추신수(38)가 소속팀인 텍사스 레인저스 타자들 가운데 가장 좋은 ‘선구안(batting eye)’을 가진 선수로 선정됐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추신수가 레인저스 선수 중 상대 투수가 던지는 공을 가장 잘 보는 눈을 가진 타자라고 평가했다.MLB닷컴은 추신수가 최고의 타자인 이유 중 하나는 그가 탁월한 ‘선구안’을 가자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MLB닷컴에 따르면, 추신수는 통산 855개의 볼넷을 얻어 현역 선수 중 이 부문 7위다. 출루율은 3할7푼7리로 현역 선수 중 11위에 올라있다. 지난 시즌 추신수는 타석 당 4.11개의 투구를 지켜봐 이 부문 아메리칸리그 12위에 랭크됐다.또 스트라이크 존에서 벗어나는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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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로야구 첫 화상 미디어데이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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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투수코치 "류현진 등 베테랑 보유해 시즌 단축은 우리에게 유리하다 "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피트 워커 투수코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시즌이 단축되면 팀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일(한국시간) 토론토 지역 일간지 '토론토선'에 따르면 워커 코치는 이날 토론토 구단 담당 기자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시즌이 단축되면 베테랑 선수들이 확실히 유리하다"고 분석했다.그는 "빅리그에서 6년 이상 뛴 베테랑 선수들은 시즌 단축이 체력적인 측면에서 훨씬 좋다"며 "또한 팀에서의 입지와 리그에 대한 이해도라는 측면에서 베테랑 선수들은 새로운 변수에 대해 훨씬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워커 코치는 이런 측면에서 류현진(33), 맷 슈메이커(34),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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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있음에' MLB 시즌 단축에 자신감 드러낸 토론토 투수코치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피트 워커 투수코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단축되는 이번 시즌이 팀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2일(한국시간) 토론토 지역 일간지 '토론토선'에 따르면 워커 코치는 이날 토론토 구단 담당 기자들과의 전화 회의에서 "시즌이 단축되면 베테랑 선수들이 확실히 유리하다"고 자신했다.그는 "시즌 단축이 빅리그에서 6년 이상 뛴 베테랑 선수들의 체력적인 측면에서 훨씬 좋다"며 "팀에서의 입지와 리그에 대한 이해도라는 측면에서 베테랑 선수들은 새로운 변수에 대해 훨씬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워커 코치는 이런 측면에서 류현진(33), 맷 슈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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