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투구 바라보는 피트 워커 투수코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2210818044015e8e94108722362173249.jpg&nmt=19)
그는 "빅리그에서 6년 이상 뛴 베테랑 선수들은 시즌 단축이 체력적인 측면에서 훨씬 좋다"며 "또한 팀에서의 입지와 리그에 대한 이해도라는 측면에서 베테랑 선수들은 새로운 변수에 대해 훨씬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커 코치는 이런 측면에서 류현진(33), 맷 슈메이커(34), 태너 로크(34), 체이스 앤더슨(33) 등 33∼34살의 베테랑들이 선발 로테이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론토에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단축이 뜻밖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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