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 4위
이승엽이 요미우리의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 4위에 뽑혔다.
이승엽은 2004년 시즌부터 2011년 시즌까지 8년간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동했는데 그중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요미우리에서 뛰었다. 요미우리의 역대 70번째 4번 타자였던 이승엽은 요미우리에서만 100개의 홈런(8년 총 159개)을 날렸다.
1위는 1984년∼1990년 7년간 요미우리에서 활약하며 통산 타율 0.321에 171홈런, 558타점을 기록한 워렌 크로마티였고 2위는 알렉스 라미레스, 3위는 케이시 맥기였다.
[이신재 마니아리포트 기자/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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